합정역에서 파주 헤이리 마을로 이동. 바로 조금 걸어 위치한 영어마을.가는 김에 영어마을도 가자는 의견에 기대도 안하고 간 영어마을.놀라웠다. 여기가 한국인지. 유럽인지? 입구다. 이제 본격적인 영어 마을의 시작이다.빵을 사먹을때도 밥을 먹을때도 슈퍼에 갈때도 영어만이 허용되는 이곳이다. 유럽의 한 마을처럼 아기자기 이뻤다.설마설마 했는데.. 정말 영어로만 이루어진 이 곳이었다. 너무나 예쁜 마을에 사람들 사진찍느냐 정신들이 없다 ㅎㅎ 해외 어디를 가도 이런 농협 간판 보지 못할듯싶다. ㅎㅎ영어 마을이니까 이런것들을 보겠지?ㅎ 4
이국적인 풍경의 파주 영어마을
합정역에서 파주 헤이리 마을로 이동. 바로 조금 걸어 위치한 영어마을.
가는 김에 영어마을도 가자는 의견에 기대도 안하고 간 영어마을.
놀라웠다. 여기가 한국인지. 유럽인지?
입구다. 이제 본격적인 영어 마을의 시작이다.
빵을 사먹을때도 밥을 먹을때도 슈퍼에 갈때도 영어만이 허용되는 이곳이다.
유럽의 한 마을처럼 아기자기 이뻤다.
설마설마 했는데.. 정말 영어로만 이루어진 이 곳이었다.
너무나 예쁜 마을에 사람들 사진찍느냐 정신들이 없다 ㅎㅎ
해외 어디를 가도 이런 농협 간판 보지 못할듯싶다. ㅎㅎ
영어 마을이니까 이런것들을 보겠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