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는 고통도 뱃살처럼 감추고 관리해야 한다.

백자현2008.02.13
조회49
도시에서는 고통도 뱃살처럼 감추고 관리해야 한다.

도시에서는 고통도 뱃살처럼 감추고 관리해야 한다.

 

자기 고통을 드러내는 것은

뱃살을 내놓고 다니는 것처럼 부끄러운 일인 것이다.

 

 

- 김영하,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