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자 , 술먹자 , 그런말 다 핑계라는 잘안다.그런데도 싫지가 않타... 그래서 자주 만나고 얼굴보고 ,그러다 정들어 버렸다.... 그런데 그렇게 자주 만나도 몰랐다.그사람의 숨겨진 모습 그러나 이젠 안다.너무나도 잘 안다.그래서일까 이젠 지겹다. 사랑인줄 알았는데..사랑이 아니라 습관이 되어 버린것이였다.그래서 그가 아니면 안되는줄 알았던거다. 그러나 이젠 안다 그래도 별수 없다 한번 습관이 되어버리면 고치기가 힘이드니까. 그래서 그냥 산다.사랑없이도 마음없이도이렇게 옆에 그냥 있다. 남들은 이모습도 사랑이란다.퇴화된 사랑이란다. 그러나 나는 말한다.고칠수 없는 고질병 습관이라고... =맹=
사랑 NO ...습관 Yes
밥먹자 , 술먹자 , 그런말 다 핑계라는 잘안다.
그런데도 싫지가 않타...
그래서 자주 만나고 얼굴보고 ,
그러다 정들어 버렸다....
그런데 그렇게 자주 만나도 몰랐다.
그사람의 숨겨진 모습
그러나 이젠 안다.
너무나도 잘 안다.
그래서일까 이젠 지겹다.
사랑인줄 알았는데..
사랑이 아니라 습관이 되어 버린것이였다.
그래서 그가 아니면 안되는줄 알았던거다.
그러나 이젠 안다
그래도 별수 없다
한번 습관이 되어버리면
고치기가 힘이드니까.
그래서 그냥 산다.
사랑없이도 마음없이도
이렇게 옆에 그냥 있다.
남들은 이모습도 사랑이란다.
퇴화된 사랑이란다.
그러나 나는 말한다.
고칠수 없는 고질병 습관이라고...
=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