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서퍼 출신의 세계적인 포크 가수, 잭 존슨. 전세계적으로 1500만장의 판매고를 보이며 대박의 신화를 이룬 이후, 3년만에 발표한 네번째 정규 앨범 중 첫 싱글 커트 곡입니다. 가만히 누워서 잠 자기...라는 뜻이라는 이번 앨범은 그 말뜻처럼 여전히 잭 존슨 특장점인, 수수하고 편안하고 맑은 음색과 사운드가 마음을 평안하게 씻어줍니다. "Recorded with 100% Solar Energy" 라는 문구가 붙인 이번 앨범은, 하와이와 LA 스튜디오를 태양열 시설로 전면 개조했고, 시설 내부도 친구들이나, 중고 가구점에서 사온 가구들과 아날로그식 테잎을 이용한 녹음, 그리고 잭 존슨 자체도, 오래된 통기타로 연주하고, 노래했답니다. 또, 전기 대신 친환경 대체 에너지인 태양열로 녹음하는 상징적 의미로서, 포크 음악의 트레이드 마크인 어쿠스틱 기타 보다, 전자 기타를 사용함으로서, 태양열이 얼마나 멋지게 전기를 대체할 수 있는지를 증명했답니다. 이번 앨범은 CD 포장 역시, 친환경 잉크와 콩기름 용지를 이용, 100% 재활용이 가능하게 제작되었다네요. 바로 잭 존슨의 요구로... 스페셜 앨범이랄까, 사운드 트랙 이후 돌아온 잭 존슨은, 한결 환경에 대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환경운동가의 이미지로 각인되고 있습니다. CNN에서 잭 존슨의 친환경 녹음 현장을 보도하기도 했네요. 13
If I Had Eyes....Jack Johnson(잭 존슨)
하와이 서퍼 출신의 세계적인 포크 가수, 잭 존슨.
전세계적으로 1500만장의 판매고를 보이며 대박의 신화를 이룬 이후,
3년만에 발표한 네번째 정규 앨범
중 첫 싱글 커트 곡입니다.
가만히 누워서 잠 자기...라는 뜻이라는 이번 앨범은
그 말뜻처럼 여전히 잭 존슨 특장점인,
수수하고 편안하고 맑은 음색과 사운드가
마음을 평안하게 씻어줍니다.
"Recorded with 100% Solar Energy" 라는 문구가 붙인 이번 앨범은,
하와이와 LA 스튜디오를 태양열 시설로 전면 개조했고,
시설 내부도 친구들이나, 중고 가구점에서 사온 가구들과
아날로그식 테잎을 이용한 녹음,
그리고 잭 존슨 자체도,
오래된 통기타로 연주하고, 노래했답니다.
또, 전기 대신 친환경 대체 에너지인 태양열로 녹음하는 상징적 의미로서,
포크 음악의 트레이드 마크인 어쿠스틱 기타 보다,
전자 기타를 사용함으로서,
태양열이 얼마나 멋지게 전기를 대체할 수 있는지를 증명했답니다.
이번 앨범은 CD 포장 역시,
친환경 잉크와 콩기름 용지를 이용,
100% 재활용이 가능하게 제작되었다네요.
바로 잭 존슨의 요구로...
스페셜 앨범이랄까, 사운드 트랙 이후 돌아온 잭 존슨은,
한결 환경에 대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환경운동가의 이미지로 각인되고 있습니다.
CNN에서 잭 존슨의 친환경 녹음 현장을 보도하기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