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술에 관해선 일자 무식.술마실때의 분위기는 좋아하지만,체질상 술이 안받는 사람인지라,저는 대학에 들어와서 초반의 엄청난 술자리들때문에 몸 상태가 말이 아니였어요.대학에 입학한지 한달만에 술이라면 정말 지긋지긋했죠;;초록색만 봐도 소주가 슈렉처럼 보여서 싸우고 싶을 정도였답니다.ㅠㅠ 그런 저를 매료시킨 두가지가 있었는데.바로 맥주와 칵테일.맥주는...여름에 너무 더웠을때 먹었던 그 시원함 때문에 매료되었답니다^^.그래봤자 한캔을 넘기면 그대로 넉다운..;_;... 칵테일은 제가 너무 술때문에 힘들어하고, 술자리도 싫어하고, 허구헌날 (선배들님과 함께)소주만 마시는 제가 좀 구질구질해 보여서인지,저의 사랑스러운 친구들이 저를 데리고 칵테일바로 데려가 주면서 매료되었어요. 많지는 않지만, 여러군데 칵테일바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칵테일을 마셔봤는데, 정말 칵테일바마다 분위기가 너무 달랐습니다.^^영삼성 분들께 칵테일에 대해 소개하고 싶어서 제가 블로그에 작성했던 후기를 이렇게 올립니다~ㅎ많이 부족하지만, 나중에 시간 되시면, 한번 꼭 가보세요~!!!제 카메라가 오래되서 사진이 잘 않나와서 그렇지, 실제로는 훨씬 좋은 곳이랍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정문근처에 위치한 칵테일바 젠(ZEN)(영업시간: 저녁8시~새벽2시 가끔가다 안열때가 있답니다;_;..) 제가 젠에 다닌지는 얼마 되지 않았어요. 올해 여름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대학가에 있는 칵테일바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정도로은은하고 조용하면서도 잔잔한 분위기의 칵테일바 랍니다.^^* 한국외대 근처에는 젠 말고도 다른 칵테일바들이 있는데, 젠 처럼 조용한 칵테일바는 없답니다^^;개인적으로 친구들하고 진지한 내용의 이야기나, 조용히 얘기하고 싶을때 젠에 자주 찾아가요. 젠의 내부 사진이랍니다.~^^*젠은 넓은 칵테일바가 아니예요. 테일블은 4인용으로 4개가 있답니다.바앞에는 4명정도가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구요.그래도 편안한 의자와 깔끔한 테이블, 그리고 컴퓨터가 설치되어 있어서 편리해요^-^ 젠의 메뉴판이랍니다~!!젠에 들어가면 처음으로 받는게 메뉴판과 쟈스민차예요~!!젠에는 커피, 와인, 칵테일, 양주, 병맥주, 생과일쥬스, 셰이크, 케이크, 소소한 안주들이 있어요^-^저번엔 친구들이 병맥을 열심히 먹으니까, 사장님이 비싼 화이트 와인을 두잔이나 서비스로 주셨어요-//-완전 맛있었어요!!;_;..그런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ㅠ_ㅠ..다음에 가면 꼭 물어봐야징~>_< 다양한 술앞에서 열심히 칵테일을 만들고 계시는 사장님~!!!ㅎ정말정말 친절하세요^^*서비스도 잘해주시고~!!!>_<//단골이 되면 정말 좋은 점들이 많답니다^-^ 젠의 테이블~!!티슈도 그냥 놓지 않으세용.ㅎㅎ 따뜻한 촛불과 함께 칵테일을 마시면 정말 분위기가 좋답니다~♡연인분들도 많이 오세요*^-^* 이날 제 친구 채아양은 바하마마마를~!!과제에 치여있었던 저는 오레오셰이크를 먹었답니다.ㅎ살짝보이는 과자3개는 기본안주예용~^-^(무한리필--+++)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신 음료들과 멋진 분위기까지~!!정말 완소완소~♥ 참~!!!다 마시고 계산을 하면, 사장님께서 귀여운 사탕을 주신답니다~>v<입가심으로 매우 좋아요^^*ㅎ 위치는요~!!한국외대 정문 맞으편에 보시면 집현전이라는 인쇄소가 보이세요~//그쪽으로방면으로 외대역으로 올라가시면, GS25시가 보이고, 그골목으로 가시면 '한지창이 빛나는 밤에' 라는 술집 간판이 보이는데, 그 건물 지하1층입니다^^* 출처 : 내 삶의 Pathfinder 영삼성(www.youngsamsung.com)6
[외대앞] 분위기 짱 가격 착한 칵테일 바 젠[zen]
칵테일.
술에 관해선 일자 무식.
술마실때의 분위기는 좋아하지만,
체질상 술이 안받는 사람인지라,
저는 대학에 들어와서 초반의 엄청난 술자리들때문에 몸 상태가 말이 아니였어요.
대학에 입학한지 한달만에 술이라면 정말 지긋지긋했죠;;
초록색만 봐도 소주가 슈렉처럼 보여서 싸우고 싶을 정도였답니다.ㅠㅠ
그런 저를 매료시킨 두가지가 있었는데.
바로 맥주와 칵테일.
맥주는...여름에 너무 더웠을때 먹었던 그 시원함 때문에 매료되었답니다^^.
그래봤자 한캔을 넘기면 그대로 넉다운..;_;...
칵테일은 제가 너무 술때문에 힘들어하고, 술자리도 싫어하고, 허구헌날 (선배들님과 함께)소주만 마시는 제가 좀 구질구질해 보여서인지,
저의 사랑스러운 친구들이 저를 데리고 칵테일바로 데려가 주면서 매료되었어요.
많지는 않지만, 여러군데 칵테일바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칵테일을 마셔봤는데, 정말 칵테일바마다 분위기가 너무 달랐습니다.^^
영삼성 분들께 칵테일에 대해 소개하고 싶어서 제가 블로그에 작성했던 후기를 이렇게 올립니다~ㅎ
많이 부족하지만, 나중에 시간 되시면, 한번 꼭 가보세요~!!!
제 카메라가 오래되서 사진이 잘 않나와서 그렇지, 실제로는 훨씬 좋은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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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정문근처에 위치한 칵테일바 젠(ZEN)
(영업시간: 저녁8시~새벽2시 가끔가다 안열때가 있답니다;_;..)
제가 젠에 다닌지는 얼마 되지 않았어요. 올해 여름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대학가에 있는 칵테일바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정도로
은은하고 조용하면서도 잔잔한 분위기의 칵테일바 랍니다.^^*
한국외대 근처에는 젠 말고도 다른 칵테일바들이 있는데, 젠 처럼 조용한 칵테일바는 없답니다^^;
개인적으로 친구들하고 진지한 내용의 이야기나, 조용히 얘기하고 싶을때 젠에 자주 찾아가요.
젠의 내부 사진이랍니다.~^^*
젠은 넓은 칵테일바가 아니예요. 테일블은 4인용으로 4개가 있답니다.
바앞에는 4명정도가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구요.
그래도 편안한 의자와 깔끔한 테이블, 그리고 컴퓨터가 설치되어 있어서 편리해요^-^
젠의 메뉴판이랍니다~!!
젠에 들어가면 처음으로 받는게 메뉴판과 쟈스민차예요~!!
젠에는 커피, 와인, 칵테일, 양주, 병맥주, 생과일쥬스, 셰이크, 케이크, 소소한 안주들이 있어요^-^
저번엔 친구들이 병맥을 열심히 먹으니까, 사장님이 비싼 화이트 와인을 두잔이나 서비스로 주셨어요-//-
완전 맛있었어요!!;_;..그런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ㅠ_ㅠ..
다음에 가면 꼭 물어봐야징~>_<
다양한 술앞에서 열심히 칵테일을 만들고 계시는 사장님~!!!ㅎ
정말정말 친절하세요^^*
서비스도 잘해주시고~!!!>_<//
단골이 되면 정말 좋은 점들이 많답니다^-^
젠의 테이블~!!
티슈도 그냥 놓지 않으세용.ㅎㅎ 따뜻한 촛불과 함께 칵테일을 마시면 정말 분위기가 좋답니다~♡
연인분들도 많이 오세요*^-^*
이날 제 친구 채아양은 바하마마마를~!!
과제에 치여있었던 저는 오레오셰이크를 먹었답니다.ㅎ
살짝보이는 과자3개는 기본안주예용~^-^(무한리필--+++)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신 음료들과 멋진 분위기까지~!!
정말 완소완소~♥
참~!!!
다 마시고 계산을 하면, 사장님께서 귀여운 사탕을 주신답니다~>v<
입가심으로 매우 좋아요^^*ㅎ
위치는요~!!
한국외대 정문 맞으편에 보시면 집현전이라는 인쇄소가 보이세요~//
그쪽으로방면으로 외대역으로 올라가시면, GS25시가 보이고,
그골목으로 가시면 '한지창이 빛나는 밤에' 라는 술집 간판이 보이는데,
그 건물 지하1층입니다^^*
출처 : 내 삶의 Pathfinder 영삼성(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