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인생이 꼬여도 이렇게 꼬일수가 있을까?사회에서 존경받는 선생님에서부터 야쿠자의 애인까지파란만장하게 서글픈 마츠코의 인생. 인생이 꼬여도 정말 어이없게 꼬이는 마츠코의 인생.꿈 많고 희망 많은 젊은 처녀에서 태어나서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남기기까지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인생혐오스런 마츠코/의 인생쉼표의 위치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지는 영화의 제목.마츠코의 잣대로 본다면 세상자체가 혐오스러웠을 것이다. 파란만장한 인생사의 원인은 단하나. 사랑이 필요했다.작은 애정 결핍은 그 자체로 끝나는것이 아니었다.작은 애정 결핍은 한 사람의 인생을 큰 결핍된 요소들로 가득 채우게된다.단지 사랑이 필요했던 것일 뿐인데 결국 사랑때문데 더욱 결핍되어만 간 마츠코. 사람은 타인에게 무엇을 받았느냐가 아닌 무엇을 주었느냐에 따라서 평가받는다는 여운이 끝을 더욱 잔잔하게 만든다.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랑받고 싶고 행복하고 싶은 바램이 간절하다.나또한 가끔 사는게 외롭고 모하는가 싶기도 하지만.. 영화는 내게 말했다."진실한 사랑을 주고 있니?.."역시나 사람답게 살기 참 힘들다.2008년. 올해는 사람답게 살자.
파란만장한 인생,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과연 인생이 꼬여도 이렇게 꼬일수가 있을까?
사회에서 존경받는 선생님에서부터 야쿠자의 애인까지
파란만장하게 서글픈 마츠코의 인생.
인생이 꼬여도 정말 어이없게 꼬이는 마츠코의 인생.
꿈 많고 희망 많은 젊은 처녀에서 태어나서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남기기까지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인생
혐오스런 마츠코/의 인생
쉼표의 위치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지는 영화의 제목.
마츠코의 잣대로 본다면 세상자체가 혐오스러웠을 것이다.
파란만장한 인생사의 원인은 단하나. 사랑이 필요했다.
작은 애정 결핍은 그 자체로 끝나는것이 아니었다.
작은 애정 결핍은 한 사람의 인생을 큰 결핍된 요소들로 가득 채우게된다.
단지 사랑이 필요했던 것일 뿐인데 결국 사랑때문데 더욱 결핍되어만 간 마츠코.
사람은 타인에게 무엇을 받았느냐가 아닌 무엇을 주었느냐에 따라서 평가받는다는
여운이 끝을 더욱 잔잔하게 만든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랑받고 싶고 행복하고 싶은 바램이 간절하다.
나또한 가끔 사는게 외롭고 모하는가 싶기도 하지만.. 영화는 내게 말했다.
"진실한 사랑을 주고 있니?.."
역시나 사람답게 살기 참 힘들다.
2008년. 올해는 사람답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