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ia - Officially Missing You

신태화2008.02.14
조회140
 

All I hear is raindrops falling on the rooftop
나의 마음에 비가 떨어져 내립니다...

Oh baby, tell me why’d you have to go
오 그대여.. 왜 날 떠나야만 했는지 말해주세요.
Cause this pain I feel it won’t go away
그러기에.. 나의 이 아픔은 영원히 없어 질수 없는 것인지...
And today I’m officially missin’ you
그렇기에.. 오늘 전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Abducted from this heartache, I could escape
이 아픔으로부터... 전 탈출 하려 합니다.
But I’ve heard it long enough to know
그러나 전 너무도 충분히 알고 있어요.
There ain’t no way
방법이 없다는 것을...
And today I’m officially missing you
그러기에 당신이 더욱더 그리워 집니다.

Ooh...can’t nobody do it like you 
그 누구도 당신과 같을 수는 없어요.
Said every little thing you do, hey, baby
당신이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한다고 말했죠...
Sid it stays on my mind
언제나 내 마음에 남아 있어요.
And I-I’m officially
전 당신이 너무도 그리워요...

 

All I do is lay around, 2 years full of tears
그리움에 허덕이면서 2년여동안 눈물로만 보내왔어요.
From looking at your face all over
당신의 얼굴을 그리워 하는 동안
Just a week ago you were my baby
불과 얼마전에만 해도 당신은 제곁에 있었는데
Now I don’t even know you at all, I don’t know you at all
지금 저는 당신을 기억할 수가 없어요...
Well, I wish that you would call me right now
전 당신이 저를 지금 당장 부르길 원합니다.
So that I could get through to you somehow
그러면.. 저는 무엇이라도 할수 있을텐데...
But I guess it’s safe to say, baby
그러나 전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요..
Safe to say that I-I’m officially missin’ you
그저 전 당신을 계속 그리워만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