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늘 제 옆자린 친구들과 회사동료들의 자리뿐..... 더이상 이성으로 느끼는 사랑하는 이가 없어서 인지 오늘이 젤루 가슴 한구석이 아프네여... 그 흔한 사랑한다는 말과 사랑하는 사람에 받는 초콜릿 점점 나에게 멀어져 가는 날이 되는것 같아 마음이 아플뿐 입니다.... 옆자리에 누군가 있었음 하는 바램 뿐......................................................................
누가줌 ~~~초콜릿줌 주세여 ~~!
몇년동안 늘 제 옆자린 친구들과 회사동료들의 자리뿐.....
더이상 이성으로 느끼는 사랑하는 이가 없어서 인지 오늘이 젤루 가슴 한구석이 아프네여...
그 흔한 사랑한다는 말과 사랑하는 사람에 받는 초콜릿
점점 나에게 멀어져 가는 날이 되는것 같아 마음이 아플뿐 입니다....
옆자리에 누군가 있었음 하는 바램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