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천사의 태제 - 신세기 에반게리온 ost

도찬후2008.02.14
조회226

잔혹한 천사의 태제 - 타카하시 요코

 

ざんこくな てんしのように

자은코쿠나 테은시노요오니
잔혹한 천사처럼

しょうねふよ しむわに なれ

쇼오네후요 시무와니 나레
소년이여 신화가 되거라

あおい かぜが いま

아오이 카제가 이마
푸른 바람이 지금

むねの ドアを たたいても

무네노 도아오 타타이테모
가슴의 문을 두드려도


わたしだけを ただ みつめて

와타시다케오 타다 미츠메테
나만을 단지 쳐다보며

ほおこえんでる あなた

호오코에은데루 아나타
미소짓는 당신

そっと ふれるもの
소옷토 후레루모노

살며시 닿는 것을

もとめる ことに むつうで

모토메루 고토니 므추우데 
찾는 것에 빠져

 


ウンメイさえ まだ ちらない

우은메이사에 마다 시라나이
운명조차 아직 알지 못하는

いたいけな ひとみ

이타이케나 히토미
가련한 눈동자

だけど いつか ひずく でしょご

다케도 이츠카 히즈쿠 데쇼고
하지만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요

その せなかには

소노 세나카니와

그 등에는

 


あるか みらい めざす ための

하루카 미라이 메자스 타메노
한없는 미래로 향하기 위해

はねが あること

하네가 아루코토
날개죽지가 있다는 것을

ざんこくな てんしの て-ぜ

자은코쿠나 테은시노 테-제
잔혹한 천사의 테제

まどべから やがて どびだつ

마도베카라 야가테 도비다츠
창가에서 이윽고 날아올라

 


ほとばしる あつい ぱとすで

호토바시루 아츠이 파토스데
용솟음치는 뜨거운 파토스로

おもいでを うなにる なら

오모이데오 우나니루 나라
추억을 배반한다면

この そらを だいてが なやく

코노 소라오 다이테가 나야쿠
이 우주를 안고 빛나는

しょうねふよ しむわになれ

쇼오네후요 시무와니나레
소년이여 신화가 되거라


ずっと ねむってる

즈읏토 네무읏테루
계속 잠자고 있는

わたしの あいの ゆりかご

와타시노 아이노 유리카고
내 사랑의 요람


あなただけが ゆめの ししゃに

아나타다케가 유메노 시샤니
당신만이 꿈의 사자에게

よばれる あさが くる

요바레루 아사가 쿠루
불리워지는 아침이 와요

ほそい くびすじお

호소이 쿠비스지오
가는 목덜미를

つき あかりが うちすしてる

츠키 아카리가 우치스시테루
달빛이 비추이고

せかい ちゅるの ときを とめて

세카이 츄루노 토키오 토메테
세상의 시간을 멈추어

とじこめ たいけど

토지코메 타이케도

가두고 싶지만

もしも ふたり あえた ことに

모시모 후타리 아에타 코토니
혹시 두사람의 만남에

いみが あるなら

이미가 아루나라
의미가 있다면

わたしは そう じゆうお しる

와따시와 소오 지유우오 시루
나 그래요 자유를 알기


ための ばいぶる

타메노 바이브루
위한 바이블

ざんこくな てんしの て-ぜ

자은코쿠나 테은시노 테-제
잔혹한 천사의 테제

かなしみが そして はじまる

카나시미가 소시테 하지마루
슬픔이 그리고 시작한다

だきしめた いの ちの かたち

다키시메타 이노 치노 카타치
껴안은 생명의 형태

その ゆめに めざめた とき

소노 유메니 메자메타 토키
그 꿈에 눈떴을 때

なれよりも ひかるを はなつ

나레요리모 히카루오 하나츠
누구보다도 빛을 뿜어내는

しょうねふよ しむわになれ

쇼오네후요 시무와니나레
소년이여 신화가 되거라

ひとは あいを つむぎながら

히토와 아이오 츠무기나가라
사람은 사랑을 쌓아가며

 


れきしを つくる

레키시오 츠쿠루
역사를 만든다

ねなみなんて なれない まま

메나미나은테 나레나이 마마
여신따위는 될수 없는 채

わたしは わきる

와타시와 이키루
나는 살아간다

ざんこくな てんしの て-ぜ

자은코쿠나 테은시노 테-제
잔혹한 천사의 테제


まどべから やがて どびだつ

마도베카라 야가테 도비다츠
창가에서 이윽고 날아올라

ほとばしる あつい ぱとすで

호토바시루 아츠이 파토스데
용솟음치는 뜨거운 파토스로

おもいでを うなにる なら

오모이데오 우나니루 나라
추억을 배반한다면

  この そらを だいてが く                                         

코노 소라오 다이테가 나야쿠
이 우주를 안고 빛나는

しょうねふよ しむわになれ

쇼오네후요 시무와니나레
소년이여 신화가 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