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제 헤어지자.. 나 너무 힘들어" 여자의 '마지막 말'.. 그에 대한 남자들의 응답 유형을 알아보자 ① '버럭' 형 "내가 그런 말 하지 말랬지!! 뭐가 힘들단 건데? 아씨!!! 왜 뭐가 불만 인건데?!! ... 나도 힘들어!!! 너만 힘든 줄 알아?" 헤어지잔 말이 떨어지자마자 버럭 화를 내는 이 유형은 정말 사랑하기에 그녀를 놓치기 싫고 .. 답답한 마음에 소리치는 남자들이 거의 대부분이고 아니면 평소 성격이 다혈질인 남자입니다. ② '웃으며 안녕' 형 "그렇..구나.. 힘들게 해서 미안해. 하하, 뭐.. 그런 눈으로 보지마, 괜찮아.. 우니까 못생겼다~ 울지마, 웃어!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해야돼.."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이라면 이 유형의 남자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따뜻한 사람입니다. 그녀에게서 진심으로 헤어지길 원한다는 걸 느끼고 눈물을 감추고 웃어보이는 것이죠. 그가 눈물을 보이면 그녀에게 자신이 너무도 그녀를 사랑했다는 걸 들킬까봐 그게 짐이 될까봐요. ③ '무관심' 형 "음.. 그러지뭐. 괜찮아. 그럼, 내일부터 그냥 친구로 지내는 건가? 뭐, 알았다." 정말 사랑한거 맞습니까? 이건 뭐.. 처음부터 별 감정없이 사귄 남자거나 아니면 이미 권태기에 접어들어 그녀에게 관심없는 남자군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상대방을 배려할 줄 모르는 남자는 친구로라도 사귀지 않는 편이 좋을듯 ④ '준거 다내놔' 형 "좋아. 헤어지자.. 야, 근데 내가 니한테 줬던거 다 돌려주라. 어짜피 다 내 돈으로 샀으니까 내 꺼잖아. 아니면 돈으로 환산해서 주던가" 뭐 이딴 쉐키가.. 줄 때는 뭘 줘도 아깝지 않다고 하면서 주더니 끝내자고 하면 아까우니까 내 놓으라니. 그것도 안되면 돈으로 달라니. 이런 유형의 남자는 여자를 npc도 아니고 물건을 주면 호감도를 올려서 사귀는 사랑을 일종의 연예시뮬레이션? 투자?라고 보는 사람입니다. npc한테 주면 달라고 하지나 않지 이런 치사꼬람한 남자들은 상종도 안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⑤ '울보' 형 "흑.. 제발.. 헤어지잔 말만 하지말아. 내가 잘할게.. 진짜 잘할게. 흑... 부탁이야. 나 너 없인 못사는 거 알잖아.." 말이 울보이지, 이럴때 눈물을 흘리는 남자는 여자의 동정심과 모성본능을 일으키는 타입입니다. 진짜 냉정한 여자가 아니라면 이별에 대한 마음이 흔들릴 수도. 정도가 심하면 추해질 수 있으니 주의할것. ⑥ '치사야비' 형 "너.. 후회할거다.. 너 나랑 갈때까지 간 사이잖아? 두고봐.. 온 동네방네 니 버릇 단점 소문내고 다닐테니까.." 말 그대로 치사하고 야비한 형. 정말 이렇게 까지 해서라도 당신을 소유하고 싶어하는 집착을 가진 남자이거나 아니면 당신에게 뭘 원하는 것이 있거나. 내가 니 단점잡고 있으니 돈 내놔 식으로 '사○과 전쟁'에서 가끔씩 등장해주는 남자 유형. 진짜 더럽고 치사하기때문에 여자쪽에서 먼저 단점을 잡아놓고 헤어지자고 할 것. ⑦ '나 아파' 형 "나.. 죽을 것 같아. 아파.. 열도 나고.. 오늘 하루종일 누워 있었어.. 오늘따라 더 니가 보고 싶어.. 진짜.." 이건 딱히 어떤 대답 유형이라기 보다는 얌전히 헤어지고 나서 기간이 좀 지난 후 갑자기 아파지는(?) 유형 여자들의 동정심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는 유형 이 말에 이끌려서 돌봐주러 갔다가 다시 사귀게 되는 확률이 높음 ⑧ '질투심유발' 형 "하하.. 새로 생긴 여자친구야. 이쁘지? 어쩌다보니 사귀게 됬네.. 흠흠, 넌 요즘 어떻게 지내냐?" 애도아니고 귀엽게 논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헤어지고 난 후 기간이 좀 지나고나서의 유형 헤어진 상대방때문에 힘들지 않다는 걸 표현이라도 하듯 새 애인을 만들어 자랑하는 질투심 유발형. 2
여자의 "마지막 말" 에 대한 남자의 응답유형 ..
"우리 이제 헤어지자.. 나 너무 힘들어"
여자의 '마지막 말'.. 그에 대한 남자들의 응답 유형을 알아보자
① '버럭' 형
"내가 그런 말 하지 말랬지!! 뭐가 힘들단 건데?
아씨!!! 왜 뭐가 불만 인건데?!!
... 나도 힘들어!!! 너만 힘든 줄 알아?"
헤어지잔 말이 떨어지자마자 버럭 화를 내는 이 유형은
정말 사랑하기에 그녀를 놓치기 싫고 ..
답답한 마음에 소리치는 남자들이 거의 대부분이고
아니면 평소 성격이 다혈질인 남자입니다.
② '웃으며 안녕' 형
"그렇..구나.. 힘들게 해서 미안해.
하하, 뭐.. 그런 눈으로 보지마, 괜찮아..
우니까 못생겼다~ 울지마, 웃어!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해야돼.."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이라면
이 유형의 남자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따뜻한 사람입니다.
그녀에게서 진심으로 헤어지길 원한다는 걸 느끼고
눈물을 감추고 웃어보이는 것이죠.
그가 눈물을 보이면
그녀에게 자신이 너무도 그녀를 사랑했다는 걸 들킬까봐
그게 짐이 될까봐요.
③ '무관심' 형
"음.. 그러지뭐. 괜찮아.
그럼, 내일부터 그냥 친구로 지내는 건가?
뭐, 알았다."
정말 사랑한거 맞습니까?
이건 뭐..
처음부터 별 감정없이 사귄 남자거나
아니면 이미 권태기에 접어들어 그녀에게 관심없는 남자군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상대방을 배려할 줄 모르는 남자는
친구로라도 사귀지 않는 편이 좋을듯
④ '준거 다내놔' 형
"좋아. 헤어지자..
야, 근데 내가 니한테 줬던거 다 돌려주라.
어짜피 다 내 돈으로 샀으니까 내 꺼잖아.
아니면 돈으로 환산해서 주던가"
뭐 이딴 쉐키가..
줄 때는 뭘 줘도 아깝지 않다고 하면서 주더니
끝내자고 하면 아까우니까 내 놓으라니.
그것도 안되면 돈으로 달라니.
이런 유형의 남자는 여자를 npc도 아니고
물건을 주면 호감도를 올려서 사귀는
사랑을 일종의 연예시뮬레이션? 투자?라고 보는 사람입니다.
npc한테 주면 달라고 하지나 않지
이런 치사꼬람한 남자들은 상종도 안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⑤ '울보' 형
"흑.. 제발.. 헤어지잔 말만 하지말아.
내가 잘할게.. 진짜 잘할게.
흑... 부탁이야. 나 너 없인 못사는 거 알잖아.."
말이 울보이지, 이럴때 눈물을 흘리는 남자는
여자의 동정심과 모성본능을 일으키는 타입입니다.
진짜 냉정한 여자가 아니라면
이별에 대한 마음이 흔들릴 수도.
정도가 심하면 추해질 수 있으니 주의할것.
⑥ '치사야비' 형
"너.. 후회할거다.. 너 나랑 갈때까지 간 사이잖아?
두고봐.. 온 동네방네 니 버릇 단점
소문내고 다닐테니까.."
말 그대로 치사하고 야비한 형.
정말 이렇게 까지 해서라도 당신을 소유하고 싶어하는
집착을 가진 남자이거나
아니면 당신에게 뭘 원하는 것이 있거나.
내가 니 단점잡고 있으니 돈 내놔 식으로 '사○과 전쟁'에서
가끔씩 등장해주는 남자 유형.
진짜 더럽고 치사하기때문에 여자쪽에서 먼저
단점을 잡아놓고 헤어지자고 할 것.
⑦ '나 아파' 형
"나.. 죽을 것 같아. 아파..
열도 나고.. 오늘 하루종일 누워 있었어..
오늘따라 더 니가 보고 싶어.. 진짜.."
이건 딱히 어떤 대답 유형이라기 보다는
얌전히 헤어지고 나서 기간이 좀 지난 후
갑자기 아파지는(?) 유형
여자들의 동정심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는 유형
이 말에 이끌려서 돌봐주러 갔다가 다시 사귀게 되는 확률이 높음
⑧ '질투심유발' 형
"하하.. 새로 생긴 여자친구야.
이쁘지? 어쩌다보니 사귀게 됬네..
흠흠, 넌 요즘 어떻게 지내냐?"
애도아니고 귀엽게 논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헤어지고 난 후
기간이 좀 지나고나서의 유형
헤어진 상대방때문에 힘들지 않다는 걸
표현이라도 하듯 새 애인을 만들어 자랑하는 질투심 유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