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앞바다에 해저호텔 건립이 추진 경주 앞바다에 해저호텔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경주시는 13일 오는 6월 시행될 '동서남해안권 발전특별법'에 맞춘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의 일환으로 해저호텔 건립계획을 마련해 경북도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호텔 후보지는 경주시 감포 또는 양남 앞바다를 대상으로 물색중이다. 호텔 규모는 객실 200개에 하루 최대 3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주변에 선착장과 해저터널·극장·스파시설 등을 갖춘 '동해 씨월드'도 아울러 조성된다. 총 사업비는 5000억원 가량이며, 경주시는 이를 민자로 조달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세계 최초의 해저호텔인 아랍에밀레이트 두바이의 '하이드로폴리스'를 모델로 삼을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울산에서 강원도까지 동해 해양관광벨트에서 차별화된 관광명소를 만들자는 차원에서 우선 기본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해저호텔 건립계획은 정부의 동해안권 개발계획 입안과정에서 심의절차를 거친 후 최종적으로 결정된다. 경주시는 심의를 통과하면 내년에 착공해 2015년 완공할 예정이다. 。* ˚♥˚ * 。♥ 。*˚♥˚* 。 。* ˚♥˚ * 。♥ 〃------- 스크랩하기。 매너부탁해요 。 ˚* 。♥ 。*˚♥˚* 。♥ 。*˚ ˚* 。♥ 。*˚♥ --------------------------------------------- 퍼가실때 흔적 남겨주는 싸이매너인이 되어주세여~ ---------------------------------------------
issue - 2008. 2. 14.
경주 앞바다에 해저호텔 건립이 추진
경주 앞바다에 해저호텔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경주시는 13일 오는 6월 시행될 '동서남해안권 발전특별법'에 맞춘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의 일환으로 해저호텔 건립계획을 마련해
경북도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호텔 후보지는 경주시 감포 또는 양남 앞바다를 대상으로 물색중이다.
호텔 규모는 객실 200개에 하루 최대 3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주변에 선착장과 해저터널·극장·스파시설 등을 갖춘 '동해 씨월드'도
아울러 조성된다.
총 사업비는 5000억원 가량이며, 경주시는 이를 민자로 조달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세계 최초의 해저호텔인 아랍에밀레이트 두바이의 '하이드로폴리스'를
모델로 삼을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울산에서 강원도까지 동해 해양관광벨트에서
차별화된 관광명소를 만들자는 차원에서 우선 기본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해저호텔 건립계획은 정부의 동해안권 개발계획 입안과정에서 심의절차를
거친 후 최종적으로 결정된다. 경주시는 심의를 통과하면 내년에 착공해
2015년 완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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