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애가 있었어요,,그애는 약20년 동안 사랑 한번 못받아보고 잘아났조..그애는 어렸을때 넘 마니 아파서 잠시 주위사람들에게 사랑받아쪼.유치원 들어가서는 그애는 방 구석에서 래고가지고 혼자서 놀기만하고초등학교땐 혼자서 종이접기만 열중했조..그애가 이담에 커서 그애를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줄려고..그러다가 어는날 어떠캐 하다가 어느 여자에를 다른아이들이 머라고 해서 커버하다가 왕따만 당했조..그 여자애는 고맙다고 선물을 주곤 했조.좀지나서 학교에서 쫑파티하는날 그애가 실수로 여자에의 가슴을 만지게 됬조..그후 따돌림이 더 심해젓조..틈만 나면 종이접기나해 이 ***야 나 **야 로 놀림거리가 되고 따돌림을 받아쪼..초등학교 졸업후 부모님따라 하와이에서 DTS(예수제자 훈련 학교)를 갓조..그후 그애는 캐나다 토론토라는 땅에 이민와서 살개됬저..중학교때는 어떤애를 조아하게 댔는대 그애 친구들이 영어도 못하는게 하면서 놀려대구 해서 한번은 참지못해서 선생님에게 말하고 교장실까지 가서 상담을 한적이있어여그애는 단지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남을 조아할수 업섰조..그리 중학교 생활을 보내고고등학교 와서도 끈히지 안았조..중학교에 있던애들이 그대로 같은 고등학교에 올라왔스니..그러다 얼마 안대서 그애는 자기에게 잘해준 중국애를 조아하게댓조..역시나 놀림거리만 대구 결국 그여자애는 그애겻을떠나조..얼마안대 이젠 한인을 짝사랑하게 댓는대..그 한국 여자애를 자기와 같은 클라스에 있게 하고 싶어서 있는힘을 다했조..그러다가 그애는 여자아일 볼수 업개댔엇조좀 시간이 흐른뒤 그애는 그 여자아이를 다시 만났조..주위사람들은 먼 인연이 있는거 아니냐고 할정도로 만큼에 시간이 지났는대..이태까지 친구다운 친구도 못만났고 아릿다운 여자에도 못사귀여봤조..사람들이 틈만나면 그앨 따돌리니깐 사람 자채를 실어했조..그치만 이여자에만큼은 조아했엇조..어느덧 발랜타인이되고 그애는 그 여자아이에게 자기의 럭키참을 주면서까지 그여자아이에게 관심을 받아볼려고 노력했었조..근대 당일날 초콜랫과 럭키참은 쓰래기통속으로 들어갓조..그애는 그걸 목격했고요..그때 그애는 상처를 크개 받았저..얼마안대서 그 여자아이는 그애가 자길 조아한다는걸 알고 그애를 불러드리면서 그냥 앤조이 했조..그애는 그러캐라도 그 여자아이 곁에 있고 싶어서꾹 참았조..시간이 흘러 그애는 교회 연합캠프를 가개됬는대..거기에서의 잴 높은분에게 꾸중만 들었조..색맹에 몸치에 음치에 박치가 어떠캐 찬양팀에 섯냐고 하면서여..그리고 머하나 잘못했스면 무조껀 그애잘못이댔구여나이도 잴 어린대..그담해 그애는 어쩔수 업시 그 캠프를 다시가개됬조..거기선 찬양팀이 아닌 참석자로써 참석을 했조.그때기억을 다 있을쯤에 그애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이 설교하실때에 슬라이드 빠딱 안넘겻다고 욕먹었조..한 200여명 앞에서..그러다가 그 캠프가 끝나고 해여진다음에 그애랑 같은조에 있었던 애들과 채팅하면서 친분을 싸았조..그러캐라도 안하면 친구는 영원히 없을거 같으니깐..그러다 어는날 그애랑 같은조에 있던 여자아이가 조심스럽게 그애가 좋다고 말했었조..그애는 그 여자아이에게 내가 나중에 성공하면 널 정식으로 받는다고 했었조..그러다가 그애는 결국 그 여자아이를 진심으로 조아하게됬조..하루 이틀 사흘... 99, 100 그사이에 그 여자아이가 그애가 있는곳으로 내려와서 같이 놀기도 했조..한 백십일 정도 지났을까? 그때 그여자아이가 그애랑 있는개 힘들다고 하면서 떠났조..이대로 있다간 사이버커플바깬 안댈거 같아서 라면서여..그래도 그애는 그 여자아이의 마음을 돌릴려고 있는힘 다했엇조..그러다가 그여자아이가 힘들더라도 꾹 참고 이겨나갈깨라고 하면서 다시 돌아왔조..그리고 한 50여일이 흘러서 자기랑 해여지자고 했조..다른사람이 생겻다고..그애는 눈물을 멈출수가 업섰조..첫 상대이고 처음으로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떠나가서 말이조..그여자아이는 그애랑 첨 해여지고 얼마 안대서 다른사람과 사귀면서 그애랑 사귀였던거애요..그애는 그말을 들으니 눈물이 안멈추는대 더 멈추지안캐 댔조..칙충이였던 그애가 끼니를 거르니 가족들은 얘가 먼일이꾸나 했었조..그애에게 그여자에는 유별라게 특별했조..친구지만 업서서는 안되는 친구였고..첫키스 첫사랑 처음으로 사귄사람..그리고 난생처음으로 가족 이외에 사람에게 사랑을 받았고여..약 160일간에 시간동안이지만 말이애요..먼일이 있으면 그 여자아이에게 가서 상담해서 답을 알아내던가 남에게 하지못한 말을 다 그 여자아이에게 털어놨었조..그랬던 애인대..그여자아이가 그애 곁을떠나 다른사람과 결혼한다니마음은 더욱찢어지조..아마 그애는 다시는 사랑 아니 누구를 조아하진 안을꺼애요..상처가 넘 커서..그여자애는 모를꺼애요그애가 이러캐까지 아파하고 있는것을..아무리 이쁜여자가 그애의 마음에 문을 두들여도..남자는 첫사랑을 못잊는다라고 하조.그애에겐 첫사랑을 떠나 남이 처음으로 자길 조아해주고 사랑해준거땜에 더욱 잊지 못할꺼애요..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고하조..그애가 다른사람을 만나서 그 첫사랑의 기억을 지운다 해도난생처음으로 다른사람이 자길 조아해주고 사랑해준 건 잊지못해평생 밤낮으로 울을꺼애요..그런애에게 그 여자에가 다시올까요?아마 답은 노조..그여자아이에겐 결혼할 상대가 있고..조만간 상견을 한다니..그리고 조만간 그여자에가 조아하는 사람이 프로포즐 한다니..더욱 올수가 업갰조..설사 그여자애가 온다해도 상처가 너무커서 받아들이기 힘들갰조그리고 그여자에는 예전보다 더 힘들어질꺼고요.. 이것땜에 더욱 사람만나는 걸 실어하는 이런 애에게 여린 충고나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갰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행복하세요..
한애의 대한 이야기..
한애가 있었어요,,
그애는 약20년 동안 사랑 한번 못받아보고 잘아났조..
그애는 어렸을때 넘 마니 아파서 잠시 주위사람들에게 사랑받아쪼.
유치원 들어가서는 그애는 방 구석에서 래고가지고 혼자서 놀기만하고
초등학교땐 혼자서 종이접기만 열중했조..
그애가 이담에 커서 그애를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줄려고..
그러다가 어는날 어떠캐 하다가 어느 여자에를 다른아이들이 머라고 해서 커버하다가 왕따만 당했조..
그 여자애는 고맙다고 선물을 주곤 했조.
좀지나서 학교에서 쫑파티하는날 그애가 실수로 여자에의 가슴을 만지게 됬조..
그후 따돌림이 더 심해젓조..
틈만 나면 종이접기나해 이 ***야 나 **야 로 놀림거리가 되고 따돌림을 받아쪼..
초등학교 졸업후 부모님따라 하와이에서 DTS(예수제자 훈련 학교)를 갓조..
그후 그애는 캐나다 토론토라는 땅에 이민와서 살개됬저..
중학교때는 어떤애를 조아하게 댔는대 그애 친구들이 영어도 못하는게 하면서 놀려대구
해서 한번은 참지못해서 선생님에게 말하고 교장실까지 가서 상담을 한적이있어여
그애는 단지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남을 조아할수 업섰조..
그리 중학교 생활을 보내고
고등학교 와서도 끈히지 안았조..
중학교에 있던애들이 그대로 같은 고등학교에 올라왔스니..
그러다 얼마 안대서 그애는 자기에게 잘해준 중국애를 조아하게댓조..
역시나 놀림거리만 대구 결국 그여자애는 그애겻을떠나조..
얼마안대 이젠 한인을 짝사랑하게 댓는대..
그 한국 여자애를 자기와 같은 클라스에 있게 하고 싶어서 있는힘을 다했조..
그러다가 그애는 여자아일 볼수 업개댔엇조
좀 시간이 흐른뒤 그애는 그 여자아이를 다시 만났조..
주위사람들은 먼 인연이 있는거 아니냐고 할정도로 만큼에 시간이 지났는대..
이태까지 친구다운 친구도 못만났고 아릿다운 여자에도 못사귀여봤조..
사람들이 틈만나면 그앨 따돌리니깐 사람 자채를 실어했조..
그치만 이여자에만큼은 조아했엇조..
어느덧 발랜타인이되고 그애는 그 여자아이에게 자기의 럭키참을 주면서까지 그여자아이에게 관심을 받아볼려고 노력했었조..
근대 당일날 초콜랫과 럭키참은 쓰래기통속으로 들어갓조..
그애는 그걸 목격했고요..
그때 그애는 상처를 크개 받았저..
얼마안대서 그 여자아이는 그애가 자길 조아한다는걸 알고
그애를 불러드리면서 그냥 앤조이 했조..
그애는 그러캐라도 그 여자아이 곁에 있고 싶어서
꾹 참았조..
시간이 흘러 그애는 교회 연합캠프를 가개됬는대..
거기에서의 잴 높은분에게 꾸중만 들었조..
색맹에 몸치에 음치에 박치가 어떠캐 찬양팀에 섯냐고 하면서여..
그리고 머하나 잘못했스면 무조껀 그애잘못이댔구여
나이도 잴 어린대..
그담해 그애는 어쩔수 업시 그 캠프를 다시가개됬조..
거기선 찬양팀이 아닌 참석자로써 참석을 했조.
그때기억을 다 있을쯤에 그애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이 설교하실때에 슬라이드 빠딱 안넘겻다고 욕먹었조..
한 200여명 앞에서..
그러다가 그 캠프가 끝나고 해여진다음에
그애랑 같은조에 있었던 애들과 채팅하면서 친분을 싸았조..
그러캐라도 안하면 친구는 영원히 없을거 같으니깐..
그러다 어는날 그애랑 같은조에 있던 여자아이가 조심스럽게 그애가 좋다고 말했었조..
그애는 그 여자아이에게 내가 나중에 성공하면 널 정식으로 받는다고 했었조..
그러다가 그애는 결국 그 여자아이를 진심으로 조아하게됬조..
하루 이틀 사흘... 99, 100
그사이에 그 여자아이가 그애가 있는곳으로 내려와서 같이 놀기도 했조..
한 백십일 정도 지났을까? 그때 그여자아이가 그애랑 있는개 힘들다고 하면서 떠났조..
이대로 있다간 사이버커플바깬 안댈거 같아서 라면서여..
그래도 그애는 그 여자아이의 마음을 돌릴려고 있는힘 다했엇조..
그러다가 그여자아이가 힘들더라도 꾹 참고 이겨나갈깨라고 하면서 다시 돌아왔조..
그리고 한 50여일이 흘러서 자기랑 해여지자고 했조..
다른사람이 생겻다고..
그애는 눈물을 멈출수가 업섰조..
첫 상대이고 처음으로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떠나가서 말이조..
그여자아이는 그애랑 첨 해여지고 얼마 안대서 다른사람과 사귀면서 그애랑 사귀였던거애요..
그애는 그말을 들으니 눈물이 안멈추는대 더 멈추지안캐 댔조..
칙충이였던 그애가 끼니를 거르니 가족들은 얘가 먼일이꾸나 했었조..
그애에게 그여자에는 유별라게 특별했조..
친구지만 업서서는 안되는 친구였고..
첫키스 첫사랑 처음으로 사귄사람..
그리고 난생처음으로 가족 이외에 사람에게 사랑을 받았고여..
약 160일간에 시간동안이지만 말이애요..
먼일이 있으면 그 여자아이에게 가서 상담해서 답을 알아내던가 남에게 하지못한 말을 다 그 여자아이에게 털어놨었조..
그랬던 애인대..
그여자아이가 그애 곁을떠나 다른사람과 결혼한다니
마음은 더욱찢어지조..
아마 그애는 다시는 사랑 아니 누구를 조아하진 안을꺼애요..
상처가 넘 커서..
그여자애는 모를꺼애요
그애가 이러캐까지 아파하고 있는것을..
아무리 이쁜여자가 그애의 마음에 문을 두들여도..
남자는 첫사랑을 못잊는다라고 하조.
그애에겐 첫사랑을 떠나 남이 처음으로 자길 조아해주고 사랑해준거땜에 더욱 잊지 못할꺼애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고하조..
그애가 다른사람을 만나서 그 첫사랑의 기억을 지운다 해도
난생처음으로 다른사람이 자길 조아해주고 사랑해준 건 잊지못해
평생 밤낮으로 울을꺼애요..
그런애에게 그 여자에가 다시올까요?
아마 답은 노조..
그여자아이에겐 결혼할 상대가 있고..
조만간 상견을 한다니..
그리고 조만간 그여자에가 조아하는 사람이 프로포즐 한다니..
더욱 올수가 업갰조..
설사 그여자애가 온다해도 상처가 너무커서 받아들이기 힘들갰조
그리고 그여자에는 예전보다 더 힘들어질꺼고요..
이것땜에 더욱 사람만나는 걸 실어하는
이런 애에게 여린 충고나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갰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