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공감하고 동감하는 바이다 인간이란 동물은 어차피 끝없이 끝없이 갈증에 공복에 시달리며 만족을 할줄
모르지않는가
예전 그녀는 사귀었던 남자에게 이런말을 했다
"다른 여자하고도 한번 자보는건 어때?
물론 그는 황당해하며 되묻는다
"무슨 생각으로 그런말을 하는거야?"
"우린 현재 서로에게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아니,얻지 못하고있고 당신은 그것에 불만을 품고있잖아.무엇보다 난 당신이 원하는대로 해줄 수 없으니
내게서 얻지 못하는걸 다른 사람에게서 얻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겠다는 뜻이야 "
그들은 그 관계에 대해서 서로에게 스트레스를 주어왔다 그녀는 그를 원하지 않았고 거부만 했기에 그는 충분히 불만족 스러워했기 때문이다 때론 그와의 잠자리에서 그녀는 많은 남자 연예인을 상상한 적이 있다고했다 그리곤 어서 어서 그가 모든 행위를 끝마쳐주길 아니, 차라리 조루증 환자가 되어
주길 간절히 바라기도 했다고한다 그러던 어느날 부터인가 그는 정말이지 우습게도 그녀 앞에서만은 (?) 조루증 환자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녀의 문을 열고 들어간 후 2분 이상을 버티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에겐 사랑을 즐긴다는 관념이 애초부터 머릿속에 없었다 그저 옷가지를 주섬주섬 벗기고 몇번의 손 놀림이 있은 다음 그녀의 굳게 닫혀진
문을 노크도없이 들어가려 할 뿐이었으니까 말이다 너무나도 무례하고 예의도 모르는 기본 상식조차 결여되어 있다고 그녀는 생각했다 왜 학교에선 제대로 된 성교육을 가르쳐주지 않는것인가 라고 그녀는 그럴때마다
문교부 정책에 분개를하곤했다 우리가 흔히 초,중 생물 시간에 배웠던 기초적인 성교육 이라는게 정자와 난자가
결합하면 아이를 잉태할 수있다라든지, 아빠와 엄마가 손을 잡고 자면 아이가 생긴다든지 그런 정도의 교육이 아니었던가 그는 아마도 그정도 교육 수준의 성지식을 가진 남자가 아닌가하고 의심했다 그녀는 그와의 사랑이 재미없다고 느꼈다 그건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지루하고 마치 신문 경제 사설 부분을 읽고있는 기분이 든다고 했다 한마디로 따분하다고 말이다 그를 억지로 받아들이고 거짓으로 한숨을 토해내는건 더이상 사양하고 싶을
지경이라고도 했다 그녀가 인간적으로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거짓으로 내뿜는 신음에도
한계는 있는 법이라고 자신을 내려다보며 황홀해 하는건지 괴로워하는 건지도 모를 이상 야릇한 그
행위예술이라도 하는듯한 표정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안쓰러워 동전이라도 던져주고 싶다고.. 그의 그런 표정은 정말이지 너무나도 끔찍해서 없던 성 욕구마저 추락시켜 버린다고 한다면 믿겠는가 라고.. 더 참을 수 없는건 행위가 끝난뒤 그녀의 느낌이나 기분엔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알고보면 그가 원하는건 사랑이 아닌 오직 잘나빠진 sex뿐 인거다 극단적으로 그것은 배설의 의미뿐 이라는것이다 그녀에게 단 한번이라도 느낌을 주고 감동을 줘본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를 위한 sex일뿐 서로를 위한 sex가 아니라는것이다
짬을 이용해 묻고싶다 당신님들은 (남자분들에 한한 질문임)이런 사랑을 해본 적이 있는가? 여자의 온몸이 땀으로 덮이고 사랑을 지금 막 잉태한것같이 보이는 그런 사랑.. 여자가 진실로 만족을 느낀다고 말하도록 여자를 탐한적이 있는가 말이다 귓가에 속삭이는 소리에도 온몸이 떨리는 사랑은? 단지 거추장 스럽고 별볼일 없다고 여겼던 여자의 몸둥아리라도 사랑스럽게
보듬어 준 적이 있는가? 당신 입김 만으로 마라화나를 빨아들이듯이 (안피워 봤다면 상상해 보시길)
정신이 몽롱해지고 아득해지는 사랑은? 그런 사랑을 해 본적이 있는가 말이다 나는 또 묻고싶어졌다 남자가 여자를 안고싶다고 말할때 그 남자들은 어느만큼의 자신감을 가지고 그런 말을 하는것인지? 안고싶은 건가 정말로? 사랑을 해주고 싶다는것인가 정말로?
그런 의미에서 난 sex에 자신있다고 말하는 남자들의 진의를 까발리고싶다 60%의 남자들은 오로지 힘! 얼마나 오래 버티고 조절하는냐에 좌지 우지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착각들을 하고있다 그것을 일명 테크닉 이라고들 한다지 그리고 20%의 남자들은 자신이 가지고있는 물건의 사이즈에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것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건 그다지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는 말을 하고싶다 나머지 20%의 남자들은 여자를 어느만큼 이해하고 만족시키느냐 즉,자신의 배설보다 여자의 쾌감을 먼저 배려해주는 남자..그들이야말로 진정한 성을 아는 남자라고 난 말하고싶다 그런 남자들이야말로 sex에 자신이 있다고 말할 조건,자격이 충분하다고 난 생각한다
말이 나온김에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2명의 남자를 난 알고있다 그렇다 남자들에게있어 sex란 배설의 의미가 강하다고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남자들과 다르다 그들이 가진 공통점 절대 여자가 먼저 느끼기전에 배설을 하지 않는다 그게 두 사람의 원칙이다 한가지 다른 점 이라면 한 사람은 그것이 자신이 가지고있는 자존심 이라는것이다 적어도 사랑을 할땐 상대방에게 충실하고싶고 그녀를 즐겁게 해주고 싶고 자존심을 걸고 그녀에게 쾌감을 주고 싶다는 것이다 그는 사창가엘 가더라도 상대방 여성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했다 그게 바로 프로라는 것이라나 난 개인적으로 그가 sex머신쯤 되는줄 알았다 ^^ 또 한사람은? 그는 자신의 절정보다 상배방이 느끼는 모습을 보는게 즐겁다고한다 생각해보라 대부분의 남성들 (적어도 이 글을 읽고있을 ) 자신은 과연 얼마만큼의 자신감을
가지고 여성을 즐겁게 해주는가 행위가 끝난 후 단 한번이라도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과연 그녀가 만족을 느끼고 즐거웠을까?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느냔 말이다 제발 부탁이다 남자들이여 얼마나 오랜시간 버티느냐 그런 힘겨루기 따위보다 자신의 물건 사이즈를 자존심으로 내세우는 어리석은 사고는 버려주길 바란다 얼마나 자신이 여자를 배려하고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우선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기 바란다는 말이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자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며 원하고있다 육체만이 아닌 영혼까지 사랑해줄 수 있는 그 손길을..
sex에 자신있다고 말하는 남자들에게
"서로간의 바람은 인정해준다.단, 같은 사람과는 한번 이상 만나지 않는다는
조건이라면 "
충분히 공감하고 동감하는 바이다
인간이란 동물은 어차피 끝없이 끝없이 갈증에 공복에 시달리며 만족을 할줄
모르지않는가
예전 그녀는 사귀었던 남자에게 이런말을 했다
"다른 여자하고도 한번 자보는건 어때?
물론 그는 황당해하며 되묻는다
"무슨 생각으로 그런말을 하는거야?"
"우린 현재 서로에게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아니,얻지 못하고있고
당신은 그것에 불만을 품고있잖아.무엇보다 난 당신이 원하는대로 해줄 수 없으니
내게서 얻지 못하는걸 다른 사람에게서 얻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겠다는 뜻이야 "
그들은 그 관계에 대해서 서로에게 스트레스를 주어왔다
그녀는 그를 원하지 않았고 거부만 했기에 그는 충분히 불만족 스러워했기 때문이다
때론 그와의 잠자리에서 그녀는 많은 남자 연예인을 상상한 적이 있다고했다
그리곤 어서 어서 그가 모든 행위를 끝마쳐주길 아니, 차라리 조루증 환자가 되어
주길 간절히 바라기도 했다고한다
그러던 어느날 부터인가 그는 정말이지 우습게도 그녀 앞에서만은 (?) 조루증 환자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녀의 문을 열고 들어간 후 2분 이상을 버티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에겐 사랑을 즐긴다는 관념이 애초부터 머릿속에 없었다
그저 옷가지를 주섬주섬 벗기고 몇번의 손 놀림이 있은 다음 그녀의 굳게 닫혀진
문을 노크도없이 들어가려 할 뿐이었으니까 말이다
너무나도 무례하고 예의도 모르는 기본 상식조차 결여되어 있다고 그녀는 생각했다
왜 학교에선 제대로 된 성교육을 가르쳐주지 않는것인가 라고 그녀는 그럴때마다
문교부 정책에 분개를하곤했다
우리가 흔히 초,중 생물 시간에 배웠던 기초적인 성교육 이라는게 정자와 난자가
결합하면 아이를 잉태할 수있다라든지, 아빠와 엄마가 손을 잡고 자면 아이가 생긴다든지 그런 정도의 교육이 아니었던가
그는 아마도 그정도 교육 수준의 성지식을 가진 남자가 아닌가하고 의심했다
그녀는 그와의 사랑이 재미없다고 느꼈다
그건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지루하고 마치 신문 경제 사설 부분을 읽고있는 기분이 든다고 했다
한마디로 따분하다고 말이다
그를 억지로 받아들이고 거짓으로 한숨을 토해내는건 더이상 사양하고 싶을
지경이라고도 했다
그녀가 인간적으로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거짓으로 내뿜는 신음에도
한계는 있는 법이라고
자신을 내려다보며 황홀해 하는건지 괴로워하는 건지도 모를 이상 야릇한 그
행위예술이라도 하는듯한 표정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안쓰러워 동전이라도 던져주고 싶다고..
그의 그런 표정은 정말이지 너무나도 끔찍해서 없던 성 욕구마저 추락시켜 버린다고 한다면 믿겠는가 라고..
더 참을 수 없는건 행위가 끝난뒤 그녀의 느낌이나 기분엔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알고보면 그가 원하는건 사랑이 아닌 오직 잘나빠진 sex뿐 인거다
극단적으로 그것은 배설의 의미뿐 이라는것이다
그녀에게 단 한번이라도 느낌을 주고 감동을 줘본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를 위한 sex일뿐 서로를 위한 sex가 아니라는것이다
짬을 이용해 묻고싶다
당신님들은 (남자분들에 한한 질문임)이런 사랑을 해본 적이 있는가?
여자의 온몸이 땀으로 덮이고 사랑을 지금 막 잉태한것같이 보이는 그런 사랑..
여자가 진실로 만족을 느낀다고 말하도록 여자를 탐한적이 있는가 말이다
귓가에 속삭이는 소리에도 온몸이 떨리는 사랑은?
단지 거추장 스럽고 별볼일 없다고 여겼던 여자의 몸둥아리라도 사랑스럽게
보듬어 준 적이 있는가?
당신 입김 만으로 마라화나를 빨아들이듯이 (안피워 봤다면 상상해 보시길)
정신이 몽롱해지고 아득해지는 사랑은?
그런 사랑을 해 본적이 있는가 말이다
나는 또 묻고싶어졌다
남자가 여자를 안고싶다고 말할때 그 남자들은 어느만큼의 자신감을 가지고 그런 말을 하는것인지?
안고싶은 건가 정말로?
사랑을 해주고 싶다는것인가 정말로?
그런 의미에서 난 sex에 자신있다고 말하는 남자들의 진의를 까발리고싶다
60%의 남자들은 오로지 힘! 얼마나 오래 버티고 조절하는냐에 좌지 우지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착각들을 하고있다
그것을 일명 테크닉 이라고들 한다지
그리고 20%의 남자들은 자신이 가지고있는 물건의 사이즈에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것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건 그다지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는 말을 하고싶다
나머지 20%의 남자들은 여자를 어느만큼 이해하고 만족시키느냐 즉,자신의 배설보다 여자의 쾌감을 먼저 배려해주는 남자..그들이야말로 진정한 성을 아는 남자라고 난 말하고싶다
그런 남자들이야말로 sex에 자신이 있다고 말할 조건,자격이 충분하다고 난 생각한다
말이 나온김에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2명의 남자를 난 알고있다
그렇다 남자들에게있어 sex란 배설의 의미가 강하다고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남자들과 다르다
그들이 가진 공통점
절대 여자가 먼저 느끼기전에 배설을 하지 않는다
그게 두 사람의 원칙이다
한가지 다른 점 이라면 한 사람은 그것이 자신이 가지고있는 자존심 이라는것이다
적어도 사랑을 할땐 상대방에게 충실하고싶고 그녀를 즐겁게 해주고 싶고 자존심을 걸고 그녀에게 쾌감을 주고 싶다는 것이다
그는 사창가엘 가더라도 상대방 여성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했다
그게 바로 프로라는 것이라나
난 개인적으로 그가 sex머신쯤 되는줄 알았다 ^^
또 한사람은?
그는 자신의 절정보다 상배방이 느끼는 모습을 보는게 즐겁다고한다
생각해보라
대부분의 남성들 (적어도 이 글을 읽고있을 ) 자신은 과연 얼마만큼의 자신감을
가지고 여성을 즐겁게 해주는가
행위가 끝난 후 단 한번이라도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과연 그녀가 만족을 느끼고 즐거웠을까?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느냔 말이다
제발 부탁이다 남자들이여
얼마나 오랜시간 버티느냐 그런 힘겨루기 따위보다 자신의 물건 사이즈를 자존심으로 내세우는 어리석은 사고는 버려주길 바란다
얼마나 자신이 여자를 배려하고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우선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기 바란다는 말이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자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며 원하고있다
육체만이 아닌 영혼까지 사랑해줄 수 있는 그 손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