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날짜와 시간이 성수기이거나 길일, 주말 점심시간대인 경우 예식장소 예약은 5개월 전부터 하는 것이 좋다. 웨딩관련 드레스, 사진, 메이크업 등 품목과 신혼여행 예약은 2~3개월 전에 준비해야 한다. 혼수부분(가전, 가구, 주방, 침구)은 남은 2개월 동안 차분히 계획을 세워 준비하고, 한복은 리허설(야외)촬영 일자 기준 20일 전에 맞추어 차질이 없도록 한다. 예단은 현금과 현물일 때 좀 차이가 있지만 보통 30일에서 40일전에 보내도록 한다. 함은 예전에는 결혼 전날에 보냈지만 요즘은 일주일이나 2주일 전에 많이 보내면 된다.
웨딩홀(예식장) 선정은 언제쯤 하는 것이 현명한가?
웨딩홀의 결정은 늦어도 결혼날짜 3개월 전에는 예약을 해야 원하는 장소와 좋은 시간대로 결정을 할 수 있고, 여유롭게 여러 곳을 알아볼 수 있다. 예식을 많이 하는 결혼의 시즌이라 할 수 있는 봄, 가을 또는 길일의 경우에는 더 빠른 예약이 필수적이다.
웨딩상품(드레스, 사진, 메이크업)을 결정할 때 페키지를 이용 할 때와 따로 할 때의 차이점은?
웨딩 상품을 각각 따로 따로 선택하여 이용하게 될 경우 개성에 맞는 개별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총 예식비용이 상승하는 단점이 있어 근래에는 웨딩 전문컨설팅을 이용하고 있는 추세다. 반면에 웨딩 토탈 페키지를 사용하시면 토탈 예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간편하고 총 예식비용이 저렴해지는 장점이 있지만, 개성 있는 상품 선택에 제약이 있다. 최근의 웨딩전문컨설팅은 이러한 단점을 해소하고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객의 개성을 고려하여 맞춤웨딩을 선보이는 곳이 늘어나는 추세다.
리허설(야외촬영)은 언제 하는 것이 좋은가?
리허설 촬영, 즉 야외 및 스튜디오 촬영은 결혼 본식 2~3개월 전에 촬영하시는 것이 좋으며, 본격적인 결혼시즌인 결혼식을 초가을과 이른 봄에 하시는 분들은 조금 일찍 서두르셔서 하는 것이 좋다.
한복은 언제쯤 하면 될까?
리허설 촬영, 즉 야외촬영(스튜디오촬영)에는 한복촬영이 들어가므로 야외촬영 일자보다 20일 전에 맞추시면 됩니다. 한복을 맞추고 나오는 기간 까지 고려하여야 한다. 보통 한복을 맞추면 나오는 기간이 20일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예물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예물을 하는 시기는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함이 결혼 본식 일주일전에 들어간다고 보고 맞춤예물이 완성되는 기간까지 고려한다면 보통 2개월 전에 준비 하는 것이 좋다. 시기에 상관없이 시세가 저렴할 때에 맞춰 놓으면 경제적으로도 이득이 될 수 있다. (참고로 예물의 저렴한 시기는 년 중 6월, 7월, 12월, 1월이 가장 적당) 보통 예물은 다이아몬드 셋트(반지만 다이아, 목걸이 귀걸이는 큐빅)으로 유색보석이나 패션 셋트 그리고 진주세트 등 홀수로 많이 한다. 보통 예산이 얼마인지에 따라 다이아몬드의 크기와 세트의 가지 수가 정해진다. (참고로 3부 다이아몬드는 25만원부터~90만 원 선, 5부는 65만원부터~300만 원 선) 유색보석은 사파이어나 루비로 가격대가 사파이어는 40만 원 부터 90만 원 선, 루비는 50만 원 선 에서 160만 원 선, 진주는 25만 원 에서 70만 원 선 정도 이다. 예물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신랑, 신부님이 생각하신 예산이다.
예단은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일반적으로 시부모님예단은 이불세트와 반상기 은수저세트가 기본인데, 최근에는 전자제품이나 보석, 해외여행권, 상품권, 정장 등 원하시는 것으로 대신하기도 한다. 형제자매에게는 양복이나 양장이 무난하고 나이가 많은 경우 한복이나 고급스런 차렵이불, 상품권 등을 보내기도 한다. 일가친지용 예단은 70%정도가 생략하는 경향이 많고 꼭 해야 할 경우 시어머님과 의논해서 3~9만원 대의 차렵이불이나 속으로 대신한다.
예단은 전부 현물로 하거나 요즘은 현금 200~300만원+현물, 현금 500만원+현물, 현금 1000만 원 등의 현실에 맞게 하는 경우가 많다. 보통 가장 많이 하시는 경우가 현금 500만원+현물이고 이 경우 신랑 측에서 신부 측으로 200~300만 원 정도는 다시 보내옵니다. 현금예단은 현금 예단용 보자기에 싸서 직접 드리는 것이 좋다. 예단은 잘해도 못해도 말이 많은 부분이니 사전에 시부모님과 충분한 대화와 협의를 하고나서 결정 할 부분이다. 입장이 다르고 생각과 기대치가 다른 만큼 불필요한 오해를 막기 위해 솔직하게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예단을 보내는 시기는 현금과 현물일 때 좀 차이가 있지만 결혼식을 기준으로 보통 30일-40일전에 보내면 된다.
함은 언제쯤 보내면 될까요?
결혼식을 올리기 전에 신랑 집에서 결혼이 성사되어 감사하다는 의미에서 신부 집으로 예물을 담아 보내는 상자를 일반적으로 함이라 한다. 함은 예전에는 결혼 전날에 보냈지만 요즘은 일주일이나 2주일 전에 많이 보낸다. 함의 내용에는 목화씨, 붉은팥, 노란 콩, 찹쌀, 향을 넣어 오곡주머니를 준비한다. 목화씨는 자손과 가문의 번창을 뜻하고, 붉은팥은 잡귀나 부정을 쫒는다는 의미가 있으며, 노란 콩은 며느리의 심성의 부드럽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찹쌀은 부부의 해로를 기원하고 질긴 인연을 바란다는 뜻에서 오곡주머니를 준비 한다. 또한, 향은 서로의 장래가 길하기를 기원하기 위함이다. 이렇게 5가지의 오곡주머니 중 4가지는 분홍 한지가 깔린 함의 네 귀퉁이에 놓이고 중앙에는 노란 주머니를 놓는다. 그 위에 청홍 양단을 넣는데 음을 상징하는 청단을 먼저 넣고 그 위에 양을 상징하는 홍단을 넣고, 그 위에 신랑의 사주를 홍보자기에 싸서 3개의 근봉을 한 후 넣는다. 이때 함에 들어가는 종류를 적은 목록도 함께 넣어 둔다. 신랑의 사주를 넣은 후 혼인을 승낙 한다는 내용의 혼서를 넣는데 혼서지는 네 모서리에 청색 구슬을 달고 은지로 붙여서 만든다. 혼서지 싸는 보자기는 쪽 풀 물감을 들인 천을 사용하며, 싸리나무 가지나 수숫대를 사용하여 혼수 감이 함 안 에서 놀지 않게 한 후 함을 닫는다. 이것을 다시 빨간 보자기로 싸되 네 귀를 맞추어 싸매고, 남은 귀를 모아매고 종이를 감는다. 그리고 그 곳에 근봉이라고 쓰고 지고 갈 수 있도록 걸 방을 맵니다. 걸 방은 무명 8자로 된 함질 끈을 마련하여 석자는 땅에 끌리게 하고, 나머지는 고리를 만들어 함을 지도록 합니다. 함 끈 역시 한번만 잡 아 당기면 매듭이 풀리도록 하는데 이는 두 사람의 앞날이 술술 풀리기를 바라는 의미를 갖는다.
신혼여행, 허니문은 언제 결정해야 하나요?
최소한 결혼식 2~3개월 전에는 결정을 해야 하며, 허니문을 결정할 때에는 신랑. 신부의 여행성격에 맞춰 단순 관광형로 갈 것인지 아니면 관광을 겸한 휴식(휴양)으로 할 것인지, 휴양 형으로 갈 것인지를 먼저 정하고 상품을 알아봐야 한다. 리조트나 호텔을 이용할 경우에는 4~5개월 전에 미리 예약을 서두르셔야 하며, 봄, 가을 등 결혼 성수기나 길일의 경우는 미리미리 예약을 하여야 한다.
폐백은 왜 하나요?
전통혼례에서 혼례식을 마치고 시댁으로 온 신부가 처음 뵙는 시부모와 시댁 식구들에게 인사를 올리는 혼례의 한 부분입니다. 옛날에는 신랑 집에서 첫날밤을 자고 아침 일찍 시부모님께 큰절을 올렸으며, 신부는 이 예를 올리기 위해 시부모님께 드릴 음식을 가져가고, 이를 폐백이라 했다.
요즈음은 결혼식이 끝난 후 바로 폐백을 하는 것이 관례가 되고 있다.
폐백음식에는 육포, 닭, 구절판, 대추 밤 고임이 있다. 육포는 시어머니께 드리는 것으로 모양새가 넓적하므로 그만큼 아량으로 며느리를 맞아 주십사 하는 상징성이 담겨있는 것이고, 닭은 하늘의 해가 지고 뜸에 따라 시간을 알려주는 영물이기에 닭은 예로부터 인간 근처에 사는 동물 중 가장 상서로운 날짐승으로 알려져 왔다. 그래서 옛 사람들은 자기 집에서 정성들여 먹인 닭을 잡아 혼례상에 쓰곤 했던 것이니 오늘날 폐백 상에 닭이 올라가는 연유가 되었다. 구절판은 예로부터 9라는 숫자는 동양인에게 완전함과 충만함의 상징숫자이며, 또한 부와 행운의 숫자이기도 했으므로 9가지 폐백음식을 올려놓는다. 대추고임은 부와 자녀번창을 뜻하며 시아버지께 드리는 것이며, 대추는 특성상 양기를 지녀 아들을 상징하고 밤은 차고 음한 기운을 지녀 딸을 상징한다
[웨딩]결혼준비-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세요
웨딩]결혼준비-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세요
결혼준비는 언제부터 하는 것이 좋을까요?
결혼 날짜와 시간이 성수기이거나 길일, 주말 점심시간대인 경우 예식장소 예약은 5개월 전부터 하는 것이 좋다. 웨딩관련 드레스, 사진, 메이크업 등 품목과 신혼여행 예약은 2~3개월 전에 준비해야 한다.
혼수부분(가전, 가구, 주방, 침구)은 남은 2개월 동안 차분히 계획을 세워 준비하고, 한복은 리허설(야외)촬영 일자 기준 20일 전에 맞추어 차질이 없도록 한다.
예단은 현금과 현물일 때 좀 차이가 있지만 보통 30일에서 40일전에 보내도록 한다. 함은 예전에는 결혼 전날에 보냈지만 요즘은 일주일이나 2주일 전에 많이 보내면 된다.
웨딩홀(예식장) 선정은 언제쯤 하는 것이 현명한가?
웨딩홀의 결정은 늦어도 결혼날짜 3개월 전에는 예약을 해야 원하는 장소와 좋은 시간대로 결정을 할 수 있고, 여유롭게 여러 곳을 알아볼 수 있다. 예식을 많이 하는 결혼의 시즌이라 할 수 있는 봄, 가을 또는 길일의 경우에는 더 빠른 예약이 필수적이다.
웨딩상품(드레스, 사진, 메이크업)을 결정할 때 페키지를 이용 할 때와 따로 할 때의 차이점은?
웨딩 상품을 각각 따로 따로 선택하여 이용하게 될 경우 개성에 맞는 개별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총 예식비용이 상승하는 단점이 있어 근래에는 웨딩 전문컨설팅을 이용하고 있는 추세다. 반면에 웨딩 토탈 페키지를 사용하시면 토탈 예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간편하고 총 예식비용이 저렴해지는 장점이 있지만, 개성 있는 상품 선택에 제약이 있다. 최근의 웨딩전문컨설팅은 이러한 단점을 해소하고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객의 개성을 고려하여 맞춤웨딩을 선보이는 곳이 늘어나는 추세다.
리허설(야외촬영)은 언제 하는 것이 좋은가?
리허설 촬영, 즉 야외 및 스튜디오 촬영은 결혼 본식 2~3개월 전에 촬영하시는 것이 좋으며, 본격적인 결혼시즌인 결혼식을 초가을과 이른 봄에 하시는 분들은 조금 일찍 서두르셔서 하는 것이 좋다.
한복은 언제쯤 하면 될까?
리허설 촬영, 즉 야외촬영(스튜디오촬영)에는 한복촬영이 들어가므로 야외촬영 일자보다 20일 전에 맞추시면 됩니다. 한복을 맞추고 나오는 기간 까지 고려하여야 한다. 보통 한복을 맞추면 나오는 기간이 20일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예물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예물을 하는 시기는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함이 결혼 본식 일주일전에 들어간다고 보고 맞춤예물이 완성되는 기간까지 고려한다면 보통 2개월 전에 준비 하는 것이 좋다. 시기에 상관없이 시세가 저렴할 때에 맞춰 놓으면 경제적으로도 이득이 될 수 있다. (참고로 예물의 저렴한 시기는 년 중 6월, 7월, 12월, 1월이 가장 적당) 보통 예물은 다이아몬드 셋트(반지만 다이아, 목걸이 귀걸이는 큐빅)으로 유색보석이나 패션 셋트 그리고 진주세트 등 홀수로 많이 한다.
보통 예산이 얼마인지에 따라 다이아몬드의 크기와 세트의 가지 수가 정해진다. (참고로 3부 다이아몬드는 25만원부터~90만 원 선, 5부는 65만원부터~300만 원 선)
유색보석은 사파이어나 루비로 가격대가 사파이어는 40만 원 부터 90만 원 선, 루비는 50만 원 선 에서 160만 원 선, 진주는 25만 원 에서 70만 원 선 정도 이다.
예물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신랑, 신부님이 생각하신 예산이다.
예단은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일반적으로 시부모님예단은 이불세트와 반상기 은수저세트가 기본인데, 최근에는 전자제품이나 보석, 해외여행권, 상품권, 정장 등 원하시는 것으로 대신하기도 한다. 형제자매에게는 양복이나 양장이 무난하고 나이가 많은 경우 한복이나 고급스런 차렵이불, 상품권 등을 보내기도 한다. 일가친지용 예단은 70%정도가 생략하는 경향이 많고 꼭 해야 할 경우 시어머님과 의논해서 3~9만원 대의 차렵이불이나 속으로 대신한다.
예단은 전부 현물로 하거나 요즘은 현금 200~300만원+현물, 현금 500만원+현물, 현금 1000만 원 등의 현실에 맞게 하는 경우가 많다. 보통 가장 많이 하시는 경우가 현금 500만원+현물이고 이 경우 신랑 측에서 신부 측으로 200~300만 원 정도는 다시 보내옵니다. 현금예단은 현금 예단용 보자기에 싸서 직접 드리는 것이 좋다. 예단은 잘해도 못해도 말이 많은 부분이니 사전에 시부모님과 충분한 대화와 협의를 하고나서 결정 할 부분이다. 입장이 다르고 생각과 기대치가 다른 만큼 불필요한 오해를 막기 위해 솔직하게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예단을 보내는 시기는 현금과 현물일 때 좀 차이가 있지만 결혼식을 기준으로 보통 30일-40일전에 보내면 된다.
함은 언제쯤 보내면 될까요?
결혼식을 올리기 전에 신랑 집에서 결혼이 성사되어 감사하다는 의미에서 신부 집으로 예물을 담아 보내는 상자를 일반적으로 함이라 한다. 함은 예전에는 결혼 전날에 보냈지만 요즘은 일주일이나 2주일 전에 많이 보낸다.
함의 내용에는 목화씨, 붉은팥, 노란 콩, 찹쌀, 향을 넣어 오곡주머니를 준비한다.
목화씨는 자손과 가문의 번창을 뜻하고, 붉은팥은 잡귀나 부정을 쫒는다는 의미가 있으며, 노란 콩은 며느리의 심성의 부드럽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찹쌀은 부부의 해로를 기원하고 질긴 인연을 바란다는 뜻에서 오곡주머니를 준비 한다. 또한, 향은 서로의 장래가 길하기를 기원하기 위함이다.
이렇게 5가지의 오곡주머니 중 4가지는 분홍 한지가 깔린 함의 네 귀퉁이에 놓이고 중앙에는 노란 주머니를 놓는다. 그 위에 청홍 양단을 넣는데 음을 상징하는 청단을 먼저 넣고 그 위에 양을 상징하는 홍단을 넣고, 그 위에 신랑의 사주를 홍보자기에 싸서 3개의 근봉을 한 후 넣는다. 이때 함에 들어가는 종류를 적은 목록도 함께 넣어 둔다.
신랑의 사주를 넣은 후 혼인을 승낙 한다는 내용의 혼서를 넣는데 혼서지는 네 모서리에 청색 구슬을 달고 은지로 붙여서 만든다. 혼서지 싸는 보자기는 쪽 풀 물감을 들인 천을 사용하며, 싸리나무 가지나 수숫대를 사용하여 혼수 감이 함 안 에서 놀지 않게 한 후 함을 닫는다. 이것을 다시 빨간 보자기로 싸되 네 귀를 맞추어 싸매고, 남은 귀를 모아매고 종이를 감는다.
그리고 그 곳에 근봉이라고 쓰고 지고 갈 수 있도록 걸 방을 맵니다. 걸 방은 무명 8자로 된 함질 끈을 마련하여 석자는 땅에 끌리게 하고, 나머지는 고리를 만들어 함을 지도록 합니다. 함 끈 역시 한번만 잡 아 당기면 매듭이 풀리도록 하는데 이는 두 사람의 앞날이 술술 풀리기를 바라는 의미를 갖는다.
신혼여행, 허니문은 언제 결정해야 하나요?
최소한 결혼식 2~3개월 전에는 결정을 해야 하며, 허니문을 결정할 때에는 신랑. 신부의 여행성격에 맞춰 단순 관광형로 갈 것인지 아니면 관광을 겸한 휴식(휴양)으로 할 것인지, 휴양 형으로 갈 것인지를 먼저 정하고 상품을 알아봐야 한다.
리조트나 호텔을 이용할 경우에는 4~5개월 전에 미리 예약을 서두르셔야 하며, 봄, 가을 등 결혼 성수기나 길일의 경우는 미리미리 예약을 하여야 한다.
폐백은 왜 하나요?
전통혼례에서 혼례식을 마치고 시댁으로 온 신부가 처음 뵙는 시부모와 시댁 식구들에게 인사를 올리는 혼례의 한 부분입니다. 옛날에는 신랑 집에서 첫날밤을 자고 아침 일찍 시부모님께 큰절을 올렸으며, 신부는 이 예를 올리기 위해 시부모님께 드릴 음식을 가져가고, 이를 폐백이라 했다.
요즈음은 결혼식이 끝난 후 바로 폐백을 하는 것이 관례가 되고 있다.
폐백음식에는 육포, 닭, 구절판, 대추 밤 고임이 있다. 육포는 시어머니께 드리는 것으로 모양새가 넓적하므로 그만큼 아량으로 며느리를 맞아 주십사 하는 상징성이 담겨있는 것이고, 닭은 하늘의 해가 지고 뜸에 따라 시간을 알려주는 영물이기에 닭은 예로부터 인간 근처에 사는 동물 중 가장 상서로운 날짐승으로 알려져 왔다. 그래서 옛 사람들은 자기 집에서 정성들여 먹인 닭을 잡아 혼례상에 쓰곤 했던 것이니 오늘날 폐백 상에 닭이 올라가는 연유가 되었다. 구절판은 예로부터 9라는 숫자는 동양인에게 완전함과 충만함의 상징숫자이며, 또한 부와 행운의 숫자이기도 했으므로 9가지 폐백음식을 올려놓는다. 대추고임은 부와 자녀번창을 뜻하며 시아버지께 드리는 것이며, 대추는 특성상 양기를 지녀 아들을 상징하고 밤은 차고 음한 기운을 지녀 딸을 상징한다
다이아몬드 하우스, 드미르![[웨딩]결혼준비-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세요](https://c1img.cyworld.co.kr/img/board/board2005/em03.gif)
http://www.demi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