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김한솔
2008.02.15
조회
78
마음을 닫아 버렸습니다.
오지도 않을 사람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가 너무 커서
마음을 닫아 버렸습니다.
다시는 마음을
열수도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어쩌면 좋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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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닫아 버렸습니다.
오지도 않을 사람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가 너무 커서
마음을 닫아 버렸습니다.
다시는 마음을
열수도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어쩌면 좋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