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박순근 주장이 맞다고 생각한다. 단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 아이 할 것 없이 도와주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아이가 마트 시식 음식 먹다가 목에 걸려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런 댓글이 달렸습니다. '아니 그 많은 사람 중에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나. 한심하군.' 그러자 이런 댓글이 달립니다. ' 할 줄 알아도 나서면 안됩니다. 가족이 아니면 못합니다응급처치 시도 했다가 성공 못하면 어떻게되는 줄 아십니까?멀쩡하게 살아날 아이 괜히 건드려서 죽였다고, 소송 겁니다.지면 수천만원, 이겨도 계속 법원에 들락날락, 변호사 선임하고, 살인자라는 누명을쓰고 살아야 합니다. 실제 그런 경우를 봤습니다. 그리고 응급처치 한다고 하다가 뼈에 금이라도 가면 치료비도 물어낼 수 있습니다.' ' 저 같으면 결과가 나쁘더라도 절대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내용을 종이에 적어주고 엄마한테 싸인 받으면 하겠지만, 그래도 소송은 걸 수 있어서 나서기가 꺼려집니다.' 이것이 암울한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도와주더라도 결과가 안 좋으면, 도와주려는 사람이 모두 뒤집어 쓸 수 있습니다. 성폭행 하려는 사람 막으려고 폭행 하다가 전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회는 정의로운 인간을 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녀사냥이 중세시대에만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성추행,성폭행이 일어났다고 하면, 일단 남자는 범죄자가 됩니다.무죄 추정의 원칙은 어디로 가버리고, 남자가 힘겹게 자신이 결백하다는 증거를 찾아나가야 합니다. 성폭행에 대한 처벌도 최하 징역 5년으로 강화시키고,성폭행 , 성추행 당했다는 여성이 거짓말 한 것이 밝혀지면 이데 대한 무고죄 역시 최하 징역 5년으로 강화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도와주는 사람들에게 고의나, 중대과실이 없을 경우형사,민사적 면책을 해줘야 합니다. 목에 음식이 걸린 아이를 도와줬다가 성공하지 못한 홍길동씨는어느 날 이런 글이 인터넷에 뿌려진 걸 보게 될 것입니다. 제 아기 사진입니다. 가만히 놔두면 멀쩡하게 살아날 아이였는데37살 압구정에 사는 호부전자 홍길동이 우리 아이를 허락도 없이건드려서 아이를 죽였습니다. 이 놈은 부자여서 생명이 소중한 지를 모릅니다.자기는 과실이 없다며 뻔뻔하게 이야기 하는 파렴치한 인간입니다 저는 가난한 서민이어서 이렇게 법에도 호소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들은 그 놈 편입니다. 원래 경찰이 부자들 편을 들지 않습니까?사실을 이야기 하면 오히려 저를 윽박 지릅니다 그 놈 직장전화번호는 02-300*-30* 입니다. 전화로 항의해서 도와주세요. 눈물로 호소합니다. 아이 엄마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야기합니다. 살인자가 떳떳하게 다니고, 아이 엄마는 눈물로 살아야 하는데대한민국에 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이해가 되지 않는다. 박순근 씨가 신고하지는 않았을 거고내 컴터가 조종당하고 있는 건지, 싸이월드에서 삭제한 건지삭제될 이유라도 있는 건가?---------------------------------------> 허걱~~~~ , 없는 번호라고 생각했던 300*-30* 전화 거니까 걸린다.이런 실수를... 허허허허.... 그래서 삭제되었나 보구나.그냥 수정해 달라고 쪽지나 주시지. 독해력 부족하던 분들이 진짜로 전화 거셨을 것 같네요.피해 입은 분이 있다면 사과 드려야 겠네요.8
이 글이 삭제될 이유라도 있었나?
제목 : 박순근 주장이 맞다고 생각한다.
단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 아이 할 것 없이 도와주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아이가 마트 시식 음식 먹다가 목에 걸려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런 댓글이 달렸습니다.
'아니 그 많은 사람 중에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나. 한심하군.'
그러자 이런 댓글이 달립니다.
' 할 줄 알아도 나서면 안됩니다. 가족이 아니면 못합니다
응급처치 시도 했다가 성공 못하면 어떻게되는 줄 아십니까?
멀쩡하게 살아날 아이 괜히 건드려서 죽였다고, 소송 겁니다.
지면 수천만원, 이겨도 계속 법원에 들락날락, 변호사 선임하고, 살인자라는 누명을
쓰고 살아야 합니다. 실제 그런 경우를 봤습니다. 그리고 응급처치 한다고 하다가
뼈에 금이라도 가면 치료비도 물어낼 수 있습니다.'
' 저 같으면 결과가 나쁘더라도 절대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내용을 종이에 적어주고
엄마한테 싸인 받으면 하겠지만, 그래도 소송은 걸 수 있어서 나서기가 꺼려집니다.'
이것이 암울한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도와주더라도 결과가 안 좋으면, 도와주려는 사람이 모두 뒤집어 쓸 수 있습니다.
성폭행 하려는 사람 막으려고 폭행 하다가 전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회는 정의로운 인간을 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녀사냥이 중세시대에만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성추행,성폭행이 일어났다고 하면, 일단 남자는 범죄자가 됩니다.
무죄 추정의 원칙은 어디로 가버리고,
남자가 힘겹게 자신이 결백하다는 증거를 찾아나가야 합니다.
성폭행에 대한 처벌도 최하 징역 5년으로 강화시키고,
성폭행 , 성추행 당했다는 여성이 거짓말 한 것이 밝혀지면
이데 대한 무고죄 역시 최하 징역 5년으로 강화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도와주는 사람들에게 고의나, 중대과실이 없을 경우
형사,민사적 면책을 해줘야 합니다.
목에 음식이 걸린 아이를 도와줬다가 성공하지 못한 홍길동씨는
어느 날 이런 글이 인터넷에 뿌려진 걸 보게 될 것입니다.
제 아기 사진입니다. 가만히 놔두면 멀쩡하게 살아날 아이였는데
37살 압구정에 사는 호부전자 홍길동이 우리 아이를 허락도 없이
건드려서 아이를 죽였습니다. 이 놈은 부자여서 생명이 소중한 지를 모릅니다.
자기는 과실이 없다며 뻔뻔하게 이야기 하는 파렴치한 인간입니다
저는 가난한 서민이어서 이렇게 법에도 호소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들은 그 놈 편입니다. 원래 경찰이 부자들 편을 들지 않습니까?
사실을 이야기 하면 오히려 저를 윽박 지릅니다
그 놈 직장전화번호는 02-300*-30* 입니다.
전화로 항의해서 도와주세요. 눈물로 호소합니다.
아이 엄마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야기합니다.
살인자가 떳떳하게 다니고, 아이 엄마는 눈물로 살아야 하는데
대한민국에 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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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되지 않는다. 박순근 씨가 신고하지는 않았을 거고
내 컴터가 조종당하고 있는 건지, 싸이월드에서 삭제한 건지
삭제될 이유라도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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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 없는 번호라고 생각했던 300*-30* 전화 거니까 걸린다.
이런 실수를... 허허허허.... 그래서 삭제되었나 보구나.
그냥 수정해 달라고 쪽지나 주시지.
독해력 부족하던 분들이 진짜로 전화 거셨을 것 같네요.
피해 입은 분이 있다면 사과 드려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