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을 금지하는 법을 제정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회적으로 차별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지고 사람들이 실제로 차별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 구조적으로 발생하는 차별까지도 차별로 인식하고 없애려고 하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차별인지 알아야 하고, 차별이 얼마나 나쁜지 공감할 수 있어야 가능합니다. 차별은 나쁘다, 하지만 정말 차별이 나쁜 이유는 차별을 내면화해 차별 당한 사람조차도 차별로 인식하지 못하도록 사회적 관습으로 사람들의 인식 속에 깊숙이 뿌리내리기 때문에 더 나쁩니다.
그래서 무엇이 차별이고 차별이 얼마나 폭력적인지 말하는 일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반차별공동행동은 영화를 통해 차별을 말하고자 합니다. 영화에서 드러난 차별, 그리고 영화를 둘러싸고 드러나는 차별을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우리 사회의 차별 감수성이 높아지고 올바른 차별금지법의 제정과 함께 사회적으로 발생하는 모든 차별이 없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주최: 차별금지법의 올바른 제정을 위한 반차별공동행동(준) 기간: 2008년 2월 18일(월)~ 2월 20일(수) (3일간) 장소: 인디스페이스
*상영일정
2월 18일(월) 16:00 ~ 17:50 108분 18:00 ~ 18:30 개막행사 18:30 ~ 20:00 83분 (행사 후, 쉬는 시간 없이 바로 영화 상영합니다.)
2월 19일(화) 16:00 ~ 17:40 18분 75분 (쉬는 시간 없이, 두 작품 이어서 상영합니다. ) * 활동가와 대화 (20분) 17:40 ~ 19:00 쉬는 시간 19:00 ~ 20:20 72분 20:20 ~ 20:30 쉬는 시간 20:30 ~ 22:00 [무지개 수다] 성소수자단체 활동가들의 유쾌한 대화 (부대행사입니다)
2월 20일(수) 11:00 ~ 12:40 94분 20:30 ~ 22:30 96분 * 활동가와 대화 (20분)
[반차별 영화제]다함께 차차차 : 차별, 그리고 차마 말하지 못한 차이
차별을 금지하는 법을 제정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회적으로 차별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지고 사람들이 실제로 차별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 구조적으로 발생하는 차별까지도 차별로 인식하고 없애려고 하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차별인지 알아야 하고, 차별이 얼마나 나쁜지 공감할 수 있어야 가능합니다. 차별은 나쁘다, 하지만 정말 차별이 나쁜 이유는 차별을 내면화해 차별 당한 사람조차도 차별로 인식하지 못하도록 사회적 관습으로 사람들의 인식 속에 깊숙이 뿌리내리기 때문에 더 나쁩니다.
그래서 무엇이 차별이고 차별이 얼마나 폭력적인지 말하는 일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반차별공동행동은 영화를 통해 차별을 말하고자 합니다. 영화에서 드러난 차별, 그리고 영화를 둘러싸고 드러나는 차별을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우리 사회의 차별 감수성이 높아지고 올바른 차별금지법의 제정과 함께 사회적으로 발생하는 모든 차별이 없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반차별 영화 상영회 http://chachacha.jinbo.net/
주최: 차별금지법의 올바른 제정을 위한 반차별공동행동(준)
기간: 2008년 2월 18일(월)~ 2월 20일(수) (3일간)
장소: 인디스페이스
*상영일정
2월 18일(월)
16:00 ~ 17:50 108분
18:00 ~ 18:30 개막행사
18:30 ~ 20:00 83분 (행사 후, 쉬는 시간 없이 바로 영화 상영합니다.)
2월 19일(화)
16:00 ~ 17:40 18분
75분
(쉬는 시간 없이, 두 작품 이어서 상영합니다. )
* 활동가와 대화 (20분)
17:40 ~ 19:00 쉬는 시간
19:00 ~ 20:20 72분
20:20 ~ 20:30 쉬는 시간
20:30 ~ 22:00 [무지개 수다] 성소수자단체 활동가들의 유쾌한 대화 (부대행사입니다)
2월 20일(수)
11:00 ~ 12:40 94분
20:30 ~ 22:30 96분 * 활동가와 대화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