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신하균 /거리의 화가 민희도 역 변희봉 /강노식 회장 역 이혜영 /회장의 부인, 이혜린 역 손현주 /희도의 삼촌, 민태석 역 이은성 /희도의 여자친구, 주은아 역스 텝: 윤인호 /감독, 각본 김미라 /각본 니이타 타츠오 Tatsuo Niita /원작 목숨을 건 내기(The Game) 인생을 건 최대의 도박 방심한 순간 모든 것이 뒤바뀐다 신하균과 변희봉. '두 명의 걸출한 연기파 배우의 대결'이라는 것에 끌려 개봉을 기다리고 기다려 보러갔다.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실망 그 자체-!두 배우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배제하더라도 나는 이 영화는 그저그런 영화라고 말 할거다.보는 내내 지루했고 '이 영화 너무 긴데?'하는 생각이 들었다.사건이 일어나기까지,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진행되는 과정이 너무 길었다.그러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시간은 그에 비해 너무나 짧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그들의 노력은 허무했다. 허무. 딱.싹만 밀어내고 자라나진 못한 나뭇잎이랄까.마지막엔 반전이라고 넣은 것 같은데, 그에 대한 암시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혹시 내가 발견을 못 한 건가? 나는 모르겠던데...?)괜히 관객에게 혼란만 가져왔던 것 같다. 그래도 본다면 관전 포인트 : 이은성 양의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는 미모~. 뇌 수술 장면 ... 정말 격하게 놀랐다. 사실 이 포스터를 처음 봤을 때는 신하균이 설경구인 줄 알았다;; 신하균의 이미지 변신을 위한 노력은 엿보였다.담배 피는 모습은 헛으로 지나칠 게 아니야~ (←악성 스포일러. ㅋㅋㅋ) 변희봉 씨가 젊은 배우들을 제치고 주연의 자리를 맡았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연기력을 중시한, 영화계의 '쾌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그러나 그의 연기력을 그만큼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너무 아쉬웠다.물론 연기력이나 카리스마 등 그가 보여준 스펙은 압도적이였지만 역할이 체인지 되면서 그것이 대부분 사라지고, '나약한' 연기만 남았다.(↑ 으악! 또 악질 스포일러;;;; ㅠ_ㅠ 뭐 그래도 이건 대다수가 아는 정보니까~) 카리스마와 연기력과 미모를 겸비한 배우 이혜영 씨.나는 그녀에게 은근히 많은 기대를 했는데 너무 어처구니 없이 사라져서 황당했다. 변희봉 씨와 콤비를 이뤄 간간이 코믹연기를 선보이신 손현주 씨.뭔가 2% 아쉬움을 남겼다. 그의 캐릭터를 살릴 수 있는 시간이 조금만 더 주어졌다면... 아름다운 그녀, 이은성. 아직은 조용한 걸음 걸음을 내딛고 있지만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배우.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도 아니고, 영화 쪽에서도 아직은 걸음마 단계이지만 꾸준히 노력해서 언젠가는 큰 별이 되리라고 믿는다. 이것이 바로 경악의 뇌 수술 장면! 페이스 오프 이래 최고의 수술 씬~ (뭔가... 뇌를 바꾼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지 않아?! 가능성을 떠나서;;)만약 영화를 보게 된다면 절대 놓치지 마세연~(>ㅅ<)b!!
더 게임 (The Game, 2007)
변희봉 /강노식 회장 역
이혜영 /회장의 부인, 이혜린 역
손현주 /희도의 삼촌, 민태석 역
이은성 /희도의 여자친구, 주은아 역
김미라 /각본
니이타 타츠오 Tatsuo Niita /원작
목숨을 건 내기(The Game)
인생을 건 최대의 도박 방심한 순간 모든 것이 뒤바뀐다
신하균과 변희봉. '두 명의 걸출한 연기파 배우의 대결'이라는 것에 끌려
개봉을 기다리고 기다려 보러갔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실망 그 자체-!
두 배우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배제하더라도
나는 이 영화는 그저그런 영화라고 말 할거다.
보는 내내 지루했고 '이 영화 너무 긴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건이 일어나기까지,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진행되는 과정이 너무 길었다.
그러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시간은 그에 비해 너무나 짧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그들의 노력은 허무했다. 허무. 딱.
싹만 밀어내고 자라나진 못한 나뭇잎이랄까.
마지막엔 반전이라고 넣은 것 같은데,
그에 대한 암시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혹시 내가 발견을 못 한 건가? 나는 모르겠던데...?)
괜히 관객에게 혼란만 가져왔던 것 같다.
그래도 본다면 관전 포인트 : 이은성 양의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는 미모~.
뇌 수술 장면 ... 정말 격하게 놀랐다.
사실 이 포스터를 처음 봤을 때는 신하균이 설경구인 줄 알았다;;
신하균의 이미지 변신을 위한 노력은 엿보였다.
담배 피는 모습은 헛으로 지나칠 게 아니야~ (←악성 스포일러. ㅋㅋㅋ)
변희봉 씨가 젊은 배우들을 제치고 주연의 자리를 맡았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연기력을 중시한, 영화계의 '쾌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그의 연기력을 그만큼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너무 아쉬웠다.
물론 연기력이나 카리스마 등 그가 보여준 스펙은 압도적이였지만
역할이 체인지 되면서 그것이 대부분 사라지고, '나약한' 연기만 남았다.
(↑ 으악! 또 악질 스포일러;;;; ㅠ_ㅠ 뭐 그래도 이건 대다수가 아는 정보니까~)
카리스마와 연기력과 미모를 겸비한 배우 이혜영 씨.
나는 그녀에게 은근히 많은 기대를 했는데
너무 어처구니 없이 사라져서 황당했다.
변희봉 씨와 콤비를 이뤄 간간이 코믹연기를 선보이신 손현주 씨.
뭔가 2% 아쉬움을 남겼다. 그의 캐릭터를 살릴 수 있는 시간이 조금만 더 주어졌다면...
아름다운 그녀, 이은성.
아직은 조용한 걸음 걸음을 내딛고 있지만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배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도 아니고, 영화 쪽에서도 아직은 걸음마 단계이지만
꾸준히 노력해서 언젠가는 큰 별이 되리라고 믿는다.
이것이 바로 경악의 뇌 수술 장면!
페이스 오프 이래 최고의 수술 씬~
(뭔가... 뇌를 바꾼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지 않아?! 가능성을 떠나서;;)
만약 영화를 보게 된다면 절대 놓치지 마세연~(>ㅅ<)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