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in just Fine

황대웅2008.02.15
조회92

There was a time
when I thought life was over and out
When you went away from me
My dying heart made me
hard to breathe
Would sit in my room
Because I didn't want to have to go out
And see you walking by
One look and
I'd break right down and cry
Now you say that
you made a big mistake
Never meant to take your love away
But you can save your tired apologies
Cause it may seem hard to believe but


I'm doin' just fine
Getting along very well
Without you in my life
I'm doin' just fine
Time made me stronger
You're no longer on my mind


You were my earth
My number one priority
I gave my love to only you
Anything you'd ask of me I would do
But somewhere down the road
You felt a change in the weather
and told me
That you had a journey on
A kiss in the wind
and your love was gone
Now you say you never meant
to play your games
Girl don't you know it's far too late
Because you let our love just fall apart
You no longer have my heart


When you said goodbye
I felt so all alone
There were times at night I couldn't sleep
My heart was much to weak
to make it on my own
Baby after all the misery
And pain you put me through
So unfair to me girl
You're no longer my world
And I ain't missing you at all


I'm doin' just fine
Getting along very well
Without you in my life
I don't need you in my life
I'm doin' just fine
Time made me stronger
You're no longer on my mind
See baby when you walked away
You didn't think it would end up this way
But I knew
you'd come around someday
Just as sure as
my name is Wanya

Time made me stronger
You're no longer on my mind

내 삶이 끝나버렸노라고
그렇게 생각하던
때가 있었죠.
당신이 날 버리고 떠나갔을 때,
고통스러워하는
내 맘은
숨쉬는 것조차 힘들었었죠.
그냥 내 방에만 있었어요.
밖에
나가서 당신이 걸어다니는 모습을
봐야할 필요를 느끼지 않았거든요.
한번만
그렇게 마주쳐도,
난 쓰러져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을꺼에요.
이제,
당신은
그대가 정말 큰 실수를 했다고 말하네요.
당신의
사랑을 저 버릴 뜻은 없었다고...
하지만, 당신의 진부한 사과는
치워두세요.
왜냐면, 믿기 힘들겠지만, 나,


*
나, 아주 잘 지내고 있거든요.
내 삶에
당신 없이도
사람들하고도 잘 지내구요,
나 그냥 잘 지내고
있어요.
시간이 날 강하게 만들어주었죠.
당신은 이제 더
이상 내 맘속에 존재하지 않아요.


당신은 내 전부였었죠.
제 1순위였구요. 가장
아끼는것이었죠.
내 사랑을 오직 당신에게만 드렸어요.
당신이
바라는 것이라면 뭐든 할 수 있었죠.
하지만 그 길 어딘가에서
당신은
어떤 변화를 느낀거에요.
그리곤 내게 말했죠.
여행을 떠나야겠다구요.
바람의
한번 입맞춤에
그렇게 당신의 사랑은 끝나버린거에요.
이제
당신은 말하고 있네요.
사랑놀음을 하려던건 아니었다구요.
모르겠어요?
이젠 너무 늦었어요.
우리 사랑이 서로 떠나가게 만들었으니까요.

맘은 더 이상 당신 것이 아니에요.


* 반복


당신이 안녕이라 말했을 때,
난 정말
혼자인 것처럼 느껴졌어요.
밤잠을 못이루던때도 있었죠.
혼자서
그 아픔을 감당하기에는
내 맘이 너무나도 여렸었어요.

모든 불행이 지나간 후에,
너무나도 불공평했던,
당신이
내게 지워준 그 고통 후에
이제 당신은 내 전부가 아니에요.
그리고
난 당신이 전혀 그립지 않아요.


나 잘 지내고 있어요.
내 삶에 당신없이도

사람들하고 아주 잘 지내고
이젠 당신이 필요치 않아요.

잘 지내고 있다구요.
시간이 날 강하게 만들어주었죠.
이제
당신은 더 이상 내 맘에 없어요.


그래요, 그대, 당신은 날 떠나갔죠.
이렇게
끝나리라곤 생각하지 못했을꺼에요.
하지만, 난, 언젠간
당신이
다시 돌아올꺼라는걸 알고 있었어요.
마치 내
이름이 Wanya 라고
확신하듯이 말이에요.


시간이 날 강하게 만들어주었죠.
당신은
이제 더 이상 내 맘속에 있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