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집에만 있다가 여권을 보며 한번 나가야 하는데 하다가 생각한게 정배가 있는 일본을 가자고 결정..(1월21일) 그래서 1월 22일에 무작정 표만 달랑 구입.. 1/31~2/7일 7박8일의 여행.. 과연 짧을까? 길까? 라는 생각만 함..--; 그래서 일단 24일에 책한권 인터넷으로 주문.. 27일에 배송됨... 30일에 짐싸고.. 바로 31일 아침에 출발.. 아침에 밥먹고 할게 없어서 그냥 일찍 나오기로 결정.. 9시 50분에 집앞에서 버스를 타려는데 한시간에 한대씩.. 벌써 10분전에 출발.. 50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 다시 집가기도 뻘쭘하고 해서 그냥 도심공항에서 타기로 결정하고 삼성동으로 고고싱~~삼성역 도착.. 터미널에서 비싼 14000원짜리 표를사서 10:40에 인천공항으로 고고싱!!한시간뒤인 10:50에 인천 도착해주시고..이번에 타게될 ANA항공사가 있는 L게이트로 가주시고..사람이 없는 관계로 5분만에 보딩패스받고, 짐 붙이고..바로 SK텔레콤가서 1분에 일본-한국 분당 1200원이라는 무서운 가격의 T로밍 해주시고..이번에 내가 타게될 ANA항공 NH908편..비싼 면세점의 물건들은 그냥 눈으로만 즐겨주시고.. 시간 맞춰 48번 게이트로 가서 탑승..이제 본격적으로 고고싱!!!근데 비행기가 이륙를 하고 한바퀴를 돌더니 인천공항위로 지나 서울상공을 날길래..그리고 운좋게 내가 앉은 창가쪽에서 서울이 보여서 서울을 담을 수 있는 영광이 주어짐..인천공항 상공..서울 서쪽 상공.. 오른쪽 위에 살짝 상암경기장이 보임..여의도 상공.. 잠실 종합운동장..올림픽 공원 및 우리집.. 쩌기 우리집이 보이네...ㅋㅋㅋㅋ잘갔다 올께요~~~^^30분뒤 나눠준 기내식.. 무엇이 들어있을까 선물상자를 여는 기분으로..두둥.. 엥.. 이거? 초코칩,썬업오렌지,샌드위치,샐러드,일본식 과자..일본항공인데 왜 우리나라 물건들이..--;그래도 나의 배를 채우는데는 충분했으므로 패스~~이제 잠시 하늘 감상.. <embed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64942420080209202219&skinNum=1&CONT_CODE=0&VOD_CODE=0&celCorp='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521' height='449' name='MNC_HMOVIE' align='middl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드디어 일본 도착.. 세번째로 와보는 나리타 공항..입국심사에서 일본에서 있을 주소를 쓰라는데 정배네 집을 몰라서.. 주소에 kim jung-bae랑 전화번호를 적었더니..정배가 집이냐? 정배랑 무슨사이냐? 집은 어디냐? 데리러 왔냐? 안왔으면 어디서 만날꺼냐?신주쿠에서 만난다니까 일본엔 처음왔는데 갈 수 있냐는둥 물어봤는데..대답을 잘해서 무난하게 통과..ㅋㅋ마지막 세관도 무사히 통과... 이제 진짜 일본 도착~~~~~ 2
나홀로 일본 여행기 1일차 1편(08.1.31)
맨날 집에만 있다가 여권을 보며 한번 나가야 하는데 하다가 생각한게 정배가 있는 일본을 가자고 결정..(1월21일)
그래서 1월 22일에 무작정 표만 달랑 구입..
1/31~2/7일 7박8일의 여행.. 과연 짧을까? 길까? 라는 생각만 함..--; 그래서 일단 24일에 책한권 인터넷으로 주문..
27일에 배송됨... 30일에 짐싸고.. 바로 31일 아침에 출발..
아침에 밥먹고 할게 없어서 그냥 일찍 나오기로 결정.. 9시 50분에 집앞에서 버스를 타려는데 한시간에 한대씩..
벌써 10분전에 출발.. 50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
다시 집가기도 뻘쭘하고 해서 그냥 도심공항에서 타기로 결정하고 삼성동으로 고고싱~~
삼성역 도착..
터미널에서 비싼 14000원짜리 표를사서 10:40에 인천공항으로 고고싱!!
한시간뒤인 10:50에 인천 도착해주시고..
이번에 타게될 ANA항공사가 있는 L게이트로 가주시고..
사람이 없는 관계로 5분만에 보딩패스받고, 짐 붙이고..
바로 SK텔레콤가서 1분에 일본-한국 분당 1200원이라는 무서운 가격의 T로밍 해주시고..
이번에 내가 타게될 ANA항공 NH908편..
비싼 면세점의 물건들은 그냥 눈으로만 즐겨주시고.. 시간 맞춰 48번 게이트로 가서 탑승..
이제 본격적으로 고고싱!!!
근데 비행기가 이륙를 하고 한바퀴를 돌더니 인천공항위로 지나 서울상공을 날길래..
그리고 운좋게 내가 앉은 창가쪽에서 서울이 보여서 서울을 담을 수 있는 영광이 주어짐..
인천공항 상공..
서울 서쪽 상공.. 오른쪽 위에 살짝 상암경기장이 보임..
여의도 상공..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 공원 및 우리집.. 쩌기 우리집이 보이네...ㅋㅋㅋㅋ
잘갔다 올께요~~~^^
30분뒤 나눠준 기내식.. 무엇이 들어있을까 선물상자를 여는 기분으로..두둥..
엥.. 이거? 초코칩,썬업오렌지,샌드위치,샐러드,일본식 과자..
일본항공인데 왜 우리나라 물건들이..--;
그래도 나의 배를 채우는데는 충분했으므로 패스~~
이제 잠시 하늘 감상..
<embed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64942420080209202219&skinNum=1&CONT_CODE=0&VOD_CODE=0&celCorp='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521' height='449' name='MNC_HMOVIE' align='middl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드디어 일본 도착.. 세번째로 와보는 나리타 공항..
입국심사에서 일본에서 있을 주소를 쓰라는데 정배네 집을 몰라서..
주소에 kim jung-bae랑 전화번호를 적었더니..
정배가 집이냐? 정배랑 무슨사이냐? 집은 어디냐? 데리러 왔냐? 안왔으면 어디서 만날꺼냐?
신주쿠에서 만난다니까 일본엔 처음왔는데 갈 수 있냐는둥 물어봤는데..
대답을 잘해서 무난하게 통과..ㅋㅋ
마지막 세관도 무사히 통과...
이제 진짜 일본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