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우리의 형제가 아니다

권경태2008.02.16
조회2,178

많은 사람들이 통일을 외친다.

 

단기적으로는 힘들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민족을 위한 일이라며, 형제들이라며

 

정부는 북한과 더 많은 문화 교류를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북한은 아무것도 안하는데 쌀과 비료를 퍼다 준다.

 

일부 좌파들은 자본주의자들을 모두 죽이고 대한민국을 인민의 국가로 만들자고 외치기 까지 한다.

 

 

하지만 북한이 주민들이우리의 형제들일까???

 

나는 북한이 형제라면서 북한을 너무 믿는 사람들이 너무 한심하게 보인다.

 

북한은 대한민국의 주적이다.

 

대한민국과 북한의 전쟁은 '휴전' 상태이지 아직 '종전' 이 아닌 것이다.

 

또한 북한군은 수천, 수만발의 미사일들이 서울을 향하고 있으며 또 그만한 숫자의 대포들이 포문을 남쪽으로 열고 있다.

 

그 뿐만 아니다. 얼마전에 정부가 쉬쉬하던 남쪽에서 지원한 쌀들이 북한군에게 90퍼센트가 지급한 것이 국민들에게 알려 졌다.

 

형제라는 놈들이 죽지 말라고 먹을 것 가져다 주는 사람에게 총을 겨누고 먹을 것을 무장 강화하는데 쓰는가???

 

도대체 대한민국 정부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 아니면 북한과 주변 국가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존재하는지 정말 의문이다.

 

나는 요즘 일부 젊은 사람들의 통일 찬성론을 이해 하기 힘들다. 특히 요즘 정부에 앉아 있는 전쟁을 경험해 보지 않는 인간들이 윗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이 더 걱정이 된다.

 

그들은 북한이 평화로운 사람들이며 그들이 모든 것은 우리들의 상식적으로 해결 할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전쟁을 경험해 본 나이를 드신 분들은 아신다.

북한의 진정한 모습을

 

자신의 가족이을 죽창으로 찔려서 죽이고

 

그 죽은 자들을 마을 길 중간에 눕혀 놓은 뒤 아이까지 그 시체 위를 걸어가게 한 그 북한의 그 모습을...

 

북한은 우리의 형제가 아니다. 우리 국민들은 정부의 대가 없는 북한에 퍼주기를 그만 할 것을 요구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은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이 경제력이나 군사력이나 세계 15위 안에 드는 강대국이며 죽을 듯이 노력을 하면 목표의 반이라도 갈 수 있게 해 주는 국가임을 인식하며 자부심을 가지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