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상자
김태현
2008.02.16
조회
113
가슴의 반은
늘 열어 놓는다.
그리움의 반은
늘 닫아 놓는다.
11
내 마음의 상자
가슴의 반은
늘 열어 놓는다.
그리움의 반은
늘 닫아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