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many의 수도인 Berlin(아직 가보진 못했음)이나 BMW와 Octoberfest로 유명한 Munich보다 한국기업들의 간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곳이 바로 Frankfurt인 것 같다. 금호타이어와 기아자동차의 브랜드간판이 나란이 세워진 빌딩이 있는데 아무리 세계화시대라지만 해외에 나가 이런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 한 구석이 뜨거워지는 건 어쩔 수 없는가보다.
Korea company signboard, Frankfurt
Germany의 수도인 Berlin(아직 가보진 못했음)이나
BMW와 Octoberfest로 유명한 Munich보다
한국기업들의 간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곳이
바로 Frankfurt인 것 같다.
금호타이어와 기아자동차의 브랜드간판이
나란이 세워진 빌딩이 있는데
아무리 세계화시대라지만
해외에 나가 이런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 한 구석이 뜨거워지는 건 어쩔 수 없는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