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입구 앞에까지 가서.. 입구 안에는 발도 못딛어 보고 갑자기 나타난 아저씨가 유람선 싸게 타고 가라고 해서 ..설연휴 끝나고 이날이 제일로 춥다는 날~ 우리는 기어코 태종대 바닷가를 갔고 유람선까지 탔다. 방한복을 입어도 정말 추웠던 날~ 하지만 출렁이는 시원한 바다 우리를 반겨주는 부산 갈매기 ~ 그리고 넓은 바다에 푸른 하늘거기다 강하게 내려쬐는 해까지~ 몸이 떨리고 너무 추웠지만 마음만은 시원하고 통쾌하고 상쾌했다. 2008. 2. 13 수요일 ..
태종대 유람선..아니 통통배 타고.. ㅎ
태종대 입구 앞에까지 가서.. 입구 안에는 발도 못딛어 보고
갑자기 나타난 아저씨가 유람선 싸게 타고 가라고 해서 ..
설연휴 끝나고 이날이 제일로 춥다는 날~ 우리는 기어코 태종대 바닷가를 갔고 유람선까지 탔다.
방한복을 입어도 정말 추웠던 날~
하지만 출렁이는 시원한 바다 우리를 반겨주는 부산 갈매기 ~ 그리고 넓은 바다에 푸른 하늘
거기다 강하게 내려쬐는 해까지~
몸이 떨리고 너무 추웠지만 마음만은 시원하고 통쾌하고 상쾌했다.
2008. 2. 13 수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