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이예나200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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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눈을 감으면

네 얼굴이 제일 먼저 떠올라.

너와의 추억이 내 인생을 빛나게 해줬어.

여전히 우릴 비추고 있던 어느 겨울

새벽 별빛에 소원을 빌던 밤들과..

내게만 주었던 따스한 체온은 내 마음이 내 눈물이..

그대를 기억하고 있어..

곁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

너와 함께 한 소중한 시간을 잊지 않을게.

 

 

 

정재욱 눈을 감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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