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 헤이든 크리슨텐슨(데이빗 라이스), 사무엘 L. 잭슨(롤랜드), 제이미 벨(그리핀), 레이첼 빌슨(밀리 해리스), 다이안 레인(메리 라이스) 외
- 런닝타임 : 88분
- 장르 : SF, 액션
- 개봉일 : 2008.02.14
[시놉시스]
어느 곳이든 어떤 것이든 불가능은 없다!
데이빗 라이스(헤이든 크리스텐슨)는 뉴욕, 도쿄, 로마, 이집트의 스핑크스 등 원하는 곳은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 일명 점퍼이다. 그는 눈 깜박할 사이에 전 세계 어디든 갈 수 있고 순식간에 몇 억을 손안에 쥘 수도 있다. 17세 때 자신의 능력을 처음 자각한 데이빗은 뉴욕, 도쿄, 로마, 이집트 등 원하는 곳으로 점핑하며 화려한 메트로폴리탄의 삶을 누린다. 하지만 ‘점퍼’를 처단하기 위해 비밀리에 조직된 ‘팔라딘’들에게 추적당하기 시작하면서 곧 위험에 처하게 된다. 데이빗은 다른 점퍼들과 동맹을 맺으며 수 천 년 동안 진행된 ‘점퍼’와 ‘팔라딘’과의 전쟁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던 중 그는 서서히 자신의 과거와 가족의 비밀에 대한 진실을 알아가게 되는데..
[Review]
에서 '아나킨 스카이워커'로 열연을 보여준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또 다른 SF 영화 를 봤다
예고편을 먼저 보고 꽤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봤는데
말그대로 재미로 보고 본다면 재밌다
애초에 이런 장르의 영화는 시나리오나 결말을 생각하고 보지는 않기 때문에 볼거리로 영화를 보곤 하는데
이 영화도 누구나 한번쯤은 꿈꿨을법한 소재인 '순간이동'의 능력을 소재로 바탕으로 상상 이상의 재미를 주었다
'순간이동'만 있으면 세상 부러울 것 없을 것 같았지만, 그러한 능력자들을 죽일 수 있는 인간들의 집단인 '팔라딘'과의 창과 방패의 싸움은 꽤 괜찮은 소재였다
예고로 봤을때는 난 능력자들끼리 선,악으로 나누어져서 싸우는건 줄 알았는데 말이지~
짧은 런닝타임에 이정도 볼거리면 나름 만족 한다
어차피 시리즈로 제작되지 않는 이상 이런 장르의 영화에서 결말이나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란다는건 영화의 재미를 떨어트릴 수 있기 때문에
점퍼 (Jumper)
점퍼 (Jumper , 2008)
- 감독 : 더그 라이만
- 출연 : 헤이든 크리슨텐슨(데이빗 라이스), 사무엘 L. 잭슨(롤랜드), 제이미 벨(그리핀), 레이첼 빌슨(밀리 해리스), 다이안 레인(메리 라이스) 외
- 런닝타임 : 88분
- 장르 : SF, 액션
- 개봉일 : 2008.02.14
[시놉시스]
어느 곳이든 어떤 것이든 불가능은 없다!
데이빗 라이스(헤이든 크리스텐슨)는 뉴욕, 도쿄, 로마, 이집트의 스핑크스 등 원하는 곳은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 일명 점퍼이다. 그는 눈 깜박할 사이에 전 세계 어디든 갈 수 있고 순식간에 몇 억을 손안에 쥘 수도 있다. 17세 때 자신의 능력을 처음 자각한 데이빗은 뉴욕, 도쿄, 로마, 이집트 등 원하는 곳으로 점핑하며 화려한 메트로폴리탄의 삶을 누린다. 하지만 ‘점퍼’를 처단하기 위해 비밀리에 조직된 ‘팔라딘’들에게 추적당하기 시작하면서 곧 위험에 처하게 된다. 데이빗은 다른 점퍼들과 동맹을 맺으며 수 천 년 동안 진행된 ‘점퍼’와 ‘팔라딘’과의 전쟁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던 중 그는 서서히 자신의 과거와 가족의 비밀에 대한 진실을 알아가게 되는데..
[Review]
에서 '아나킨 스카이워커'로 열연을 보여준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또 다른 SF 영화 를 봤다
예고편을 먼저 보고 꽤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봤는데
말그대로 재미로 보고 본다면 재밌다
애초에 이런 장르의 영화는 시나리오나 결말을 생각하고 보지는 않기 때문에 볼거리로 영화를 보곤 하는데
이 영화도 누구나 한번쯤은 꿈꿨을법한 소재인 '순간이동'의 능력을 소재로 바탕으로 상상 이상의 재미를 주었다
'순간이동'만 있으면 세상 부러울 것 없을 것 같았지만, 그러한 능력자들을 죽일 수 있는 인간들의 집단인 '팔라딘'과의 창과 방패의 싸움은 꽤 괜찮은 소재였다
예고로 봤을때는 난 능력자들끼리 선,악으로 나누어져서 싸우는건 줄 알았는데 말이지~
짧은 런닝타임에 이정도 볼거리면 나름 만족 한다
어차피 시리즈로 제작되지 않는 이상 이런 장르의 영화에서 결말이나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란다는건 영화의 재미를 떨어트릴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오락영화로써 영상미의 볼거리는 괜찮았다
무엇보다 영화를 보면서 내내 '순간이동 갖고 싶다!'라고 느낄 정도였으니~ ㅋ
그렇다고 설마 후속편이 제작되지는 않겠지?
[Movie Image]
[Movie Poster]
[전체평점 ★★★★☆☆] Review By. 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