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카페에 앉아서 쉬고싶은데, 주변이 너무 시끄러워서. 혹은, 나만의 공간이 필요한데 도서관은 너무 조용해서 불편하고.컴퓨터도 조금 하면서 음료수도 마시고, 배고프면 식사도 하고, 그러다가 심심하면 책도 보고, 과제도 하고.남들 시선 의식하지 않고 편하게 쉴 수 있는 그런 곳은 어디 없을까? 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곳이 있답니다!
현재 앤하우스는 신림점, 안양점, 안산점,부천점, 부평 로데오점이 영업을 하고 있구요, 한양대점, 일산 라페스타점, 일산 웨스턴점, 범계점, 구로 디지털점, 건대점이 오픈 준비중에 있답니다. 이색적인 아이디어와 독립된 공간으로 연인들과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1호선 안양역 1번출구로 나오셔서 왼쪽으로 무교동 낙지볶음이 보일때까지 쭈-욱 걸어갑니다. 무교동 낙지볶음 집 길 건너편에 골목이 보일텐데요, 길을 건너서 그 골목길로 진입, 골목길 사거리에서 그대로 직진하다보면 뚜레쥬르가 정면으로 보일거예요. 그 건물 3층이랍니다. (3층에서 내리면 이런 모습이 보여요. 거울 속 마리를 찾아보세요!ㅎㅎ)
내부는 이렇게 연결되어 있어요. 조명도 은은하고, 깨끗하고 아기자기 여성스러운 실내가 여성분들에게 인기 좋을것 같았어요. 무엇보다 좋은 점은 이렇게 방 하나하나가 각각 문이 달려있어, 외부로부터 많이 노출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음식을 가져올 때도 문을 노크하고 들어오니까 편하게 앉아있어도 되실거예요.^^ 테이블에는 벨이 있으니까 주문하실 때는 벨을 눌러주세요.
각 독립된 공간 안에서 윗부분은 맨 왼쪽 사진처럼 뚫려 있답니다. 하지만 내부가 보이지 않을 정도의 높이이구요, 가운데 아래 사진처럼 저 문을 열어야 이 방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조금 안쪽에 방들에는 문 대신에 저렇게 커텐이 달려있는 곳도 있답니다. 커텐이 있는 방의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자- 왼쪽이 구석에 있는 커튼이 있는 방이구요, 오른쪽은 창가쪽 방이랍니다. 창가쪽 방 역시 문이 달려있어요.^^ 저도 창가쪽으로 앉고 싶었지만 자리가 없는 바람에 안쪽으로 앉게 됬어요.
앤하우스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은은한 조명들이랑 공주풍의 커텐, 그리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인데요, 깨끗한 인테리어에 소품, 조명이 너무 아기자기하다보니까, 원래 컨셉인 귀족풍의 느낌은 잘 나지 않는것 같았어요. 거기다가, 학생들이 많이 와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테이블 보를 행주로 쓴것 같은 흔적이 있더라구요. 오늘 당장 그랬던것 같지는 않았는데, 테이블보를 얼마나 안빨았는지, 각종 얼룩이 군데군데 묻어있어서 조금 신경도 쓰이고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청결도는 그렇다 치고, 앤하우스의 장점은 인터넷을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골목쪽으로 컴퓨터가 2대가 배치되어 있어서 필요한사람은 누구든 가서 이용할 수 있어요. 또, 구석으로 책장을 마련해 두었는데요, 사람들이 많이 집어가서 보고 있는 중인지, 그리 많이 있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그런 시설이 있다는 것 자체로 참 괜찮다는 생각을 했어요. 내 할 일도 할 수 있고, 심심하면 인터넷도 하고, 책도 보고. 음료랑 식사도 할 수 있구요. ^^
아까 또 하나 장점이라고 말씀드렸던 아기자기한 소품들 있죠? 핑크족을 겨냥한듯한 각종 핑크색 소품들이 여기저기 있었답니다. 접시도, 커튼도, 장식품도, 스탠드도, 벽지도. 전형적인 공주풍의 컬러매치가 화이트 + 핑크색이잖아요? ㅎㅎ 벗어나지 않았답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소품들도 좋지만 저는 좀더 세세한 것에 더 신경을 썼으면 했어요. 아까 얘기했던, 청결도라던가, 책도 보니까 괜찮은 책들보다는 그냥 아무거나 가져다가 둔것같은 그런 책들이 많더라구요. 주로 중고생에서 대학생들이 올텐데, 흥미있을만한 종류는 많지 않았어요. 그리고 정해진 시간 내에 케이크를 공짜로 주는 서비스가 있는데요, 글쎄, 주문하지 않았다고 안가져다줘서 직접 카운터에 가서 말했답니다.ㅠ ㅎ 아르바이트 생이 모두 남자다 보니 그리 꼼꼼하지 않은것 같기도 하구요, 그런 세세한 부분에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만족할만한 카페의 성격은 모두 가지지 않았나 싶네요. 깨끗하고, 서비스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할것도 다양한. 그런 카페가 되기를 바랍니다. ㅎㅎ 그럼 저도 자주 오게요 ^^
하지만 그런 점을 제외하고도 충분히 독립적이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를 매치한 컨셉덕분에 많은 사람들을 다시 찾게 만드는 매력은 있는것 같아요. 일반 카페와는 많이 다르니까요.
참고로 푸드메뉴는 런치타임(평일 오전 10:00 ~ 오후 4:00-주말 및 공휴일제외)에는 5,000원이구요, 모든 메뉴에는 후식이 제공됩니다.^^ 후식으로는 &#-9;브랜드커피, 녹차, 레몬차, 체리차, 국화차, 코코아, 복숭아홍차, 복숭아아이스티, 오렌지쥬스, 레몬에이드, 아이스크림, 아이스커피, 아이스코코아, 아이스녹차&#-9; 가 있어요.
1. 모든 음료 주문시 케이크를 공짜로 드립니다.(평일 4시 이전) 2. 도서 및 컴퓨터를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3. 핸드폰 충전 및 무선인터넷 사용이 가능합니다. 4. 무릎담요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5. 커피 및 빵은 Self Bar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6. 적립카드를 만들면 사용액의 10%를 적립하여 드립니다.(현금계산시) 7. 앤하우스 적립카드는 앤하우스 전지점(안양, 안산, 부천, 신림, 부평)에서 사용가능합니다. 8. 모든지점의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입니다. 9. 전체좌석이 만석일때에는 이용시간을 3시간으로 제한합니다. 10. 모든지점 이용시 불편사항은 홈페이지에 남겨주세요.
참고로, 적립카드는 10,000원 이상 적립되었을때부터 현금처럼 사용가능하구요, 적립을 원하신다면 주문시에 카드를 제시해주셔야 해요. 아까도 말했듯이 현금으로 계산할때만 적립이 되구요, 그리고 한 테이블 당 한개만 적립된다고 하니까 이점도 참고하세요.^^
저는 생바나나딸기쥬스를 시켰구요, 제 친구는 블루베리스무디를 시켰어요. 케이크는 음료당 하나가 공짜로 나와서 고구마케이크와 초코케이크를 시켰구요. 마침 티라미스케이크는 다 떨어지고 없었어요 ㅠ 맛은 둘다 괜찮았는데요, 블루베리스무디는 새콤달콤 얼음알갱이가 녹는 아주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었구요, 생바나나딸기쥬스는 딸기보다는 바나나맛이 더 많이 나는 달콤새콤한 맛이었답니다. 빵은 식빵과 모닝빵, 그리고 러스크 종류로 3가지가 있었구요, 셀프바에서 무제한으로 가져다가 먹을 수 있어요, 대신 남기면 1,000원이 부과되니까 꼭 먹고싶은 만큼만 가져다가 먹으세요! ^^ 참고로 케이크 맛은 별로였답니다.^_________^;;; 고구만지 밤인지 뻑뻑하구요.
[이색카페] 나만의 방이 있는 아늑한 Cafe로 가요♡
[안양] Cafe Ann House
조용히 카페에 앉아서 쉬고싶은데, 주변이 너무 시끄러워서. 혹은, 나만의 공간이 필요한데 도서관은 너무 조용해서 불편하고.컴퓨터도 조금 하면서 음료수도 마시고, 배고프면 식사도 하고, 그러다가 심심하면 책도 보고, 과제도 하고.남들 시선 의식하지 않고 편하게 쉴 수 있는 그런 곳은 어디 없을까? 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곳이 있답니다!
현재 앤하우스는 신림점, 안양점, 안산점,부천점, 부평 로데오점이 영업을 하고 있구요, 한양대점, 일산 라페스타점, 일산 웨스턴점, 범계점, 구로 디지털점, 건대점이 오픈 준비중에 있답니다. 이색적인 아이디어와 독립된 공간으로 연인들과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1호선 안양역 1번출구로 나오셔서 왼쪽으로 무교동 낙지볶음이 보일때까지 쭈-욱 걸어갑니다. 무교동 낙지볶음 집 길 건너편에 골목이 보일텐데요, 길을 건너서 그 골목길로 진입, 골목길 사거리에서 그대로 직진하다보면 뚜레쥬르가 정면으로 보일거예요. 그 건물 3층이랍니다.
(3층에서 내리면 이런 모습이 보여요. 거울 속 마리를 찾아보세요!ㅎㅎ)
내부는 이렇게 연결되어 있어요. 조명도 은은하고, 깨끗하고 아기자기 여성스러운 실내가 여성분들에게 인기 좋을것 같았어요. 무엇보다 좋은 점은 이렇게 방 하나하나가 각각 문이 달려있어, 외부로부터 많이 노출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음식을 가져올 때도 문을 노크하고 들어오니까 편하게 앉아있어도 되실거예요.^^ 테이블에는 벨이 있으니까 주문하실 때는 벨을 눌러주세요.
각 독립된 공간 안에서 윗부분은 맨 왼쪽 사진처럼 뚫려 있답니다. 하지만 내부가 보이지 않을 정도의 높이이구요, 가운데 아래 사진처럼 저 문을 열어야 이 방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조금 안쪽에 방들에는 문 대신에 저렇게 커텐이 달려있는 곳도 있답니다. 커텐이 있는 방의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자- 왼쪽이 구석에 있는 커튼이 있는 방이구요, 오른쪽은 창가쪽 방이랍니다. 창가쪽 방 역시 문이 달려있어요.^^ 저도 창가쪽으로 앉고 싶었지만 자리가 없는 바람에 안쪽으로 앉게 됬어요.
![[이색카페] 나만의 방이 있는 아늑한 Cafe로 가요♡](https://kr.img.blog.yahoo.com/ybi/1/22/1d/marien1987/folder/3/img_3_43_7?1203161414.gif)
![[이색카페] 나만의 방이 있는 아늑한 Cafe로 가요♡](https://kr.img.blog.yahoo.com/ybi/1/22/1d/marien1987/folder/3/img_3_43_8?1203161414.jpg)
![[이색카페] 나만의 방이 있는 아늑한 Cafe로 가요♡](https://kr.img.blog.yahoo.com/ybi/1/22/1d/marien1987/folder/3/img_3_43_16?1203161529.jpg)
![[이색카페] 나만의 방이 있는 아늑한 Cafe로 가요♡](https://kr.img.blog.yahoo.com/ybi/1/22/1d/marien1987/folder/3/img_3_43_10?1203161415.gif)
앤하우스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은은한 조명들이랑 공주풍의 커텐, 그리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인데요, 깨끗한 인테리어에 소품, 조명이 너무 아기자기하다보니까, 원래 컨셉인 귀족풍의 느낌은 잘 나지 않는것 같았어요. 거기다가, 학생들이 많이 와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테이블 보를 행주로 쓴것 같은 흔적이 있더라구요. 오늘 당장 그랬던것 같지는 않았는데, 테이블보를 얼마나 안빨았는지, 각종 얼룩이 군데군데 묻어있어서 조금 신경도 쓰이고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청결도는 그렇다 치고, 앤하우스의 장점은 인터넷을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골목쪽으로 컴퓨터가 2대가 배치되어 있어서 필요한사람은 누구든 가서 이용할 수 있어요. 또, 구석으로 책장을 마련해 두었는데요, 사람들이 많이 집어가서 보고 있는 중인지, 그리 많이 있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그런 시설이 있다는 것 자체로 참 괜찮다는 생각을 했어요. 내 할 일도 할 수 있고, 심심하면 인터넷도 하고, 책도 보고. 음료랑 식사도 할 수 있구요. ^^
아까 또 하나 장점이라고 말씀드렸던 아기자기한 소품들 있죠? 핑크족을 겨냥한듯한 각종 핑크색 소품들이 여기저기 있었답니다. 접시도, 커튼도, 장식품도, 스탠드도, 벽지도. 전형적인 공주풍의 컬러매치가 화이트 + 핑크색이잖아요? ㅎㅎ 벗어나지 않았답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소품들도 좋지만 저는 좀더 세세한 것에 더 신경을 썼으면 했어요. 아까 얘기했던, 청결도라던가, 책도 보니까 괜찮은 책들보다는 그냥 아무거나 가져다가 둔것같은 그런 책들이 많더라구요. 주로 중고생에서 대학생들이 올텐데, 흥미있을만한 종류는 많지 않았어요. 그리고 정해진 시간 내에 케이크를 공짜로 주는 서비스가 있는데요, 글쎄, 주문하지 않았다고 안가져다줘서 직접 카운터에 가서 말했답니다.ㅠ ㅎ 아르바이트 생이 모두 남자다 보니 그리 꼼꼼하지 않은것 같기도 하구요, 그런 세세한 부분에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만족할만한 카페의 성격은 모두 가지지 않았나 싶네요. 깨끗하고, 서비스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할것도 다양한. 그런 카페가 되기를 바랍니다. ㅎㅎ 그럼 저도 자주 오게요 ^^
하지만 그런 점을 제외하고도 충분히 독립적이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를 매치한 컨셉덕분에 많은 사람들을 다시 찾게 만드는 매력은 있는것 같아요. 일반 카페와는 많이 다르니까요.
BLACK TEA
4,500원
다즐링홍차, 얼그레이홍차, 딸기홍차, 자스민홍차, 복숭아홍차, 레몬홍차,
아쌈홍차, 실론홍차, 피치앤 패션후르츠홍차
HEARB TEA
4,500원
로즈마리, 페퍼민트 허브차, 로즈플라워 허브차, 라벤더 허브차, 로즈힙,
캐모마일 허브차, 하이비스커스 허브차, 국화차
TEA
4,000원
녹차, 꿀차, 체리차, 유자차, 레몬차, 율무차, 모과차, 아이스유자차(5,000)
SOFT DRINK
4,500원
콜라/사이다/우유(3,500), 웰치스포도, 마운틴듀, 레몬에이드, 체리에이
드, 체리콕, 레몬콕, 복숭아아이스티, 레몬아이스티, 바닐라티플로티
JUICE
5,000원
오렌지쥬스/포도쥬스/ 파인쥬스(4,000), 생키위쥬스, 생딸기쥬스, 생토마
토쥬스, 생파인쥬스, 생바나나쥬스, 생바나나딸기쥬스, 생딸기키위쥬스
ICED VARIATION.1
5,000원
아이스커피/아이스인스턴트커피/아이스녹차(4,500), 아이스카페라떼, 아
이스캐러멜카페라떼, 아이스카페비엔나, 아이스카푸치노, 아이스카페모카,
아이스캐러멜카페모카, 아이스코코아, 아이스그린티라떼,아이스그린티모카
ICED VARIATION.2
5,000원
망고스무디, 키위스무디, 블루베리스무디, 밀크쉐이크, 초코쉐이크, 딸기쉐
이크, 모카쉐이크, 녹차쉐이크, 캐러멜쉐이크, 블루베리쉐이크, 초콜릿몽키
쉐이크, 오레오쉐이크
ICE SHAVING
6,500원
팥빙수(6,000), 과일빙수, 녹차빙수, 생과일파르페
ICE CREAM
6,000원
초코아이스크림, 바닐라아이스크림, 딸기아이스크림,
녹차아이스크림/스페셜아이스크림(6,500)
CAKE
고구마케이크, 치즈케이크, 초코케이크, 티라미스케이크2,500원
FOOD
7,000원
김치덮밥, 오징어덮밥, 새우볶음밥, 프라임순살돈까스(등심돈까스),
데미그라스치킨커틀렛(치킨가스), 고구마치즈돈까스, 포크커틀렛골든블루
(치즈돈까스), 제육덮밥, 불고기덮밥, 피자돈까스, 낙지볶음밥
참고로 푸드메뉴는 런치타임(평일 오전 10:00 ~ 오후 4:00-주말 및 공휴일제외)에는 5,000원이구요, 모든 메뉴에는 후식이 제공됩니다.^^ 후식으로는 &#-9;브랜드커피, 녹차, 레몬차, 체리차, 국화차, 코코아, 복숭아홍차, 복숭아아이스티, 오렌지쥬스, 레몬에이드, 아이스크림, 아이스커피, 아이스코코아, 아이스녹차&#-9; 가 있어요.
1. 모든 음료 주문시 케이크를 공짜로 드립니다.(평일 4시 이전)
2. 도서 및 컴퓨터를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3. 핸드폰 충전 및 무선인터넷 사용이 가능합니다.
4. 무릎담요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5. 커피 및 빵은 Self Bar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6. 적립카드를 만들면 사용액의 10%를 적립하여 드립니다.(현금계산시)
7. 앤하우스 적립카드는 앤하우스 전지점(안양, 안산, 부천, 신림, 부평)에서 사용가능합니다.
8. 모든지점의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입니다.
9. 전체좌석이 만석일때에는 이용시간을 3시간으로 제한합니다.
10. 모든지점 이용시 불편사항은 홈페이지에 남겨주세요.
참고로, 적립카드는 10,000원 이상 적립되었을때부터 현금처럼 사용가능하구요, 적립을 원하신다면 주문시에 카드를 제시해주셔야 해요. 아까도 말했듯이 현금으로 계산할때만 적립이 되구요, 그리고 한 테이블 당 한개만 적립된다고 하니까 이점도 참고하세요.^^
저는 생바나나딸기쥬스를 시켰구요, 제 친구는 블루베리스무디를 시켰어요. 케이크는 음료당 하나가 공짜로 나와서 고구마케이크와 초코케이크를 시켰구요. 마침 티라미스케이크는 다 떨어지고 없었어요 ㅠ 맛은 둘다 괜찮았는데요, 블루베리스무디는 새콤달콤 얼음알갱이가 녹는 아주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었구요, 생바나나딸기쥬스는 딸기보다는 바나나맛이 더 많이 나는 달콤새콤한 맛이었답니다.
빵은 식빵과 모닝빵, 그리고 러스크 종류로 3가지가 있었구요, 셀프바에서 무제한으로 가져다가 먹을 수 있어요, 대신 남기면 1,000원이 부과되니까 꼭 먹고싶은 만큼만 가져다가 먹으세요! ^^ 참고로 케이크 맛은 별로였답니다.^_________^;;; 고구만지 밤인지 뻑뻑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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