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는 전편을 훌쩍 뛰어넘는 흥행성공과 더불어 전편과 다른 액션스타일로 또 한번 관객을 열광시켰다. 전편 더그 리만에 이어 연출을 맡은 폴 그린그래스 감독은 에서 독특한 핸드헬드 카메라 기법과 빠른 편집으로 액션영화에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했다.
폴 그린그래스의 놀라운 액션 크리에이티브는 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 전세계 7개국에서 펼쳐지는 제이슨 본과 그를 제거하려는 조직 간의 대결은 핸드헬드 카메라, 크레인, 달리 트랙 등을 통한 촬영으로 그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케이블에 로프를 매달아 카메라가 도시 지붕들 사이를 미끄러지며 촬영한 탕헤르(Tangier)의 추격전은 이 영화의 백미 중 하나. 이 추격전에서 본이 4층 옥상에서 15피트 떨어진 반대편 아파트의 좁은 창문으로 뛰어내리는 장면은 스턴트맨이 직접 카메라를 매고 맷 데이먼의 뒤를 따라 뛰어내리며 촬영한 것으로 영화사에 남을 만큼 완벽한 액션시퀀스이다.
전작보다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 된 은 탄탄한 구성과 매력적인 캐릭터, CG에 의존하지 않은 감각적인 액션스펙터클로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올해 최고의 액션대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액션 그 이상의 재미를 선사할 은 21세기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다.
제이슨 본이 니키 파슨스를 구하려고 뛰어드는 장면이다. 이 액션씬이 너무 멋있어서 수백번을 보고 또 봤다.
맷 데이먼 액숀씬 - The Bourne Ultimatum
액션 그 이상의 블록버스터!
21세기 액션의 기준이 역전된다!
2004년 는 전편을 훌쩍 뛰어넘는 흥행성공과 더불어 전편과 다른 액션스타일로 또 한번 관객을 열광시켰다. 전편 더그 리만에 이어 연출을 맡은 폴 그린그래스 감독은 에서 독특한 핸드헬드 카메라 기법과 빠른 편집으로 액션영화에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했다.
폴 그린그래스의 놀라운 액션 크리에이티브는 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 전세계 7개국에서 펼쳐지는 제이슨 본과 그를 제거하려는 조직 간의 대결은 핸드헬드 카메라, 크레인, 달리 트랙 등을 통한 촬영으로 그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케이블에 로프를 매달아 카메라가 도시 지붕들 사이를 미끄러지며 촬영한 탕헤르(Tangier)의 추격전은 이 영화의 백미 중 하나. 이 추격전에서 본이 4층 옥상에서 15피트 떨어진 반대편 아파트의 좁은 창문으로 뛰어내리는 장면은 스턴트맨이 직접 카메라를 매고 맷 데이먼의 뒤를 따라 뛰어내리며 촬영한 것으로 영화사에 남을 만큼 완벽한 액션시퀀스이다.
전작보다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 된 은 탄탄한 구성과 매력적인 캐릭터, CG에 의존하지 않은 감각적인 액션스펙터클로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올해 최고의 액션대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액션 그 이상의 재미를 선사할 은 21세기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다.
제이슨 본이 니키 파슨스를 구하려고 뛰어드는 장면이다. 이 액션씬이 너무 멋있어서 수백번을 보고 또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