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는 이마트 시식용, 샐러드로 부귀영화' ...라는 나의 신조에 따라 피자는 레귤러로 시키고 샐러드로 오장육부에 10일치 양식을 차곡차곡 비축했다. 쇠고기 불고기와 닭고기 불고기를 한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더블바베큐피자를 시켰는데 양은 쥐며느리 솜털만했지만 맛있었다. 레귤러가 이정도면 대체 미니피자는 은나노현미경으로 봐야할듯. 샐러드가격은 2인 6500원에 1인추가시마다 2000원 상승. 새해가 밝았으니 어찌 가격을 올리지 않을 수 있으리오만, 이건 뭐 월급하고 용돈빼고 다오른다는 옛 성현들의 말씀이 틀림이 없소이다. 그래도 카레 후실리, 곤약샐러드 등 신메뉴 등장에 감동. \15,900 -'피자헛' 과천정부청사점-3
피자헛 "더블바베큐피자"
'피자는 이마트 시식용, 샐러드로 부귀영화'
...라는 나의 신조에 따라 피자는 레귤러로 시키고 샐러드로 오장육부에 10일치 양식을 차곡차곡 비축했다.
쇠고기 불고기와 닭고기 불고기를 한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더블바베큐피자를 시켰는데 양은 쥐며느리 솜털만했지만 맛있었다. 레귤러가 이정도면 대체 미니피자는 은나노현미경으로 봐야할듯.
샐러드가격은 2인 6500원에 1인추가시마다 2000원 상승. 새해가 밝았으니 어찌 가격을 올리지 않을 수 있으리오만, 이건 뭐 월급하고 용돈빼고 다오른다는 옛 성현들의 말씀이 틀림이 없소이다.
그래도 카레 후실리, 곤약샐러드 등 신메뉴 등장에 감동.
\15,900 -'피자헛' 과천정부청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