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백서 2기 OP<미소의 폭탄>

이승현200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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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많은 사람 어깨를 부딪쳐도 난 외톨이

끝없는 초원 바람이 쌩쌩 역시 난 외톨이

어디일까 울고 싶어지는 그곳은

두개의 동그라미를 붙이고 난 어른이 됐지

너무너무 단단한 벽이라도 왠지 가볍게

부셔버릴 수 있는 용기와 파워가 넘쳐나는건

너무너무 엄격한 사람들이 언뜻 보여준

따뜻한 미소 때문일지도 모르는 일이지

모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