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일본 네티즌들이 '다케시마'(한국이름 독도)'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 사이버 외교 사절단인 반크에 따르면 일본의 네티즌들은 '2008 다케시마 프로젝트'라는 이름의사이트(sakurasakurasakura3.blog53.fc2.com/blog-entry-342.html)를 통해 연대해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조직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블로거와 사이트 관리자에게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주장하는 글과 사진, 동영상 등을 게재할 것과 영문 사이트의 독도 영유권을 묻는 설문에 동참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를 다시 시마네(島根)현의 다케시마 다국어 홍보 홈페이지(dokdo-or-takeshima.blogspot.com)와 링크할 것을 제의하고 있다.
현재 이 사이트에는 100여 개 이상의 블로거 및 사이트 관리자가 동참해 활동 중이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게다가 이 사이트는 블로거들에게 한국을 혐오하는 내용으로 일본 우익들이 쓴 '혐(嫌)한류' 도서를 구입하도록 관련 사이트에 링크를 유도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박 단장은 "해외 검색사이트인 구글(www.google.com)에서 '2008年竹島'를 입력하면 이 운동에 동참하는 일본 사이트들이 급속하게 확산하고 있음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며 "이에 맞서 반크는 국내외의 친한 블로거들을 네트워킹해 독도와 고구려 및 친(親)한류를 전 세계에 확산시키는 블로거 허브 사이트를 구축, 본격적으로 홍보 캠페인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日네티즌 ''다케시마'' 적극 홍보, 아무 대책 없는 한국?
독도는 우리땅입니다. 우리 땅은 우리가 지켜야합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독도를 어떻게 지켜줍니까?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600년이나 된 숭례문이 불에 탔습니다.
독도라고 어떻게 되지 않을 거란 법은 없습니다.
독도만이라도 지켜야합니다.
독도사랑 카페, 이름은 "하늘 아래 바다" 이고
주소는 cafe.daum.net/worldofworries 입니다.
다 같이 힘을 합쳐 노력합시다.
밑에 기사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본 인간들이 독도가 지네 땅이라고 홍보를 한다고 합니다. 뭐 이런 개떡 같은 일이 있습니까?
한국 네티즌도 일본 인간들 처럼 홍보를 해야합니다.
지금 사이버 독도 홈페이지가 영어로 새단장을 하였다고 합니다.
또 미국의 유명한 리서쳐가 설문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35%되는 사람들이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투표를 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습니다.
정부가 먼저 일을 저질러야 하지만 우리 나라 정부는
믿을 게 못되는 것 같습니다.
몇사람의 힘으론 할 수 없는 게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모이면 할 수 없는 것들의 수가 줄어듭니다.
미쳐가는 일본인간들을 가만히 놔 둘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http://dokdo-or-takeshima.blogspot.com 여기에 가셔서 투표를 해주세요. Korea 앞에 있는 동그라미를 누르시고 vote을 누르시면 됩니다. 독도는 우리땅이며 또 우리가 지킵니다!! 아자 아자 홧팅!!!!!!!
"Dokdo es la tierra de Corea!"
"Dokdo is a property of Japan, and Japan is a property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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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네티즌 '다케시마' 적극 홍보
구글 등 검색사이트서 확산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일본 네티즌들이 '다케시마'(한국이름 독도)'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 사이버 외교 사절단인 반크에 따르면 일본의 네티즌들은 '2008 다케시마 프로젝트'라는 이름의사이트(sakurasakurasakura3.blog53.fc2.com/blog-entry-342.html)를 통해 연대해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조직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블로거와 사이트 관리자에게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주장하는 글과 사진, 동영상 등을 게재할 것과 영문 사이트의 독도 영유권을 묻는 설문에 동참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를 다시 시마네(島根)현의 다케시마 다국어 홍보 홈페이지(dokdo-or-takeshima.blogspot.com)와 링크할 것을 제의하고 있다.
현재 이 사이트에는 100여 개 이상의 블로거 및 사이트 관리자가 동참해 활동 중이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게다가 이 사이트는 블로거들에게 한국을 혐오하는 내용으로 일본 우익들이 쓴 '혐(嫌)한류' 도서를 구입하도록 관련 사이트에 링크를 유도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박 단장은 "해외 검색사이트인 구글(www.google.com)에서 '2008年竹島'를 입력하면 이 운동에 동참하는 일본 사이트들이 급속하게 확산하고 있음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며 "이에 맞서 반크는 국내외의 친한 블로거들을 네트워킹해 독도와 고구려 및 친(親)한류를 전 세계에 확산시키는 블로거 허브 사이트를 구축, 본격적으로 홍보 캠페인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hwa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