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저는 신명헌이라고 합니다.저는 학생이지만 교육에 대해서는 남들보다는 좀 잘압니다.저는 이명박 대통령 후보 솔직히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이명박 대통령의 교육정책을 바로잡으려고 이 연설을 씁니다. 교육!참으로 민감하고도 중요한 영역입니다.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처럼미래를 내다보는 인재를 만드는것인성과 지성을 갖춘 인재를 창출하는것이것이 바로 교육입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서로 경쟁적으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아직도 주입식교육이 지배하고 있습니다.주입식교육 때문에 사교육만 배불리고 있습니다.이로인해 "공교육은 사교육만도 못하다"란 말이 나올정도입니다. 하지만 주입식 교육 문제 많습니다지금은 21세기 즉 정보기술기반 사회라 하지 않습니까?21세기는 창의력!창의적인 인재의 유무에 따라 국가의 운명을 좌우합니다.그런데 주입식교육으로는 진정한 21세기의 인재육성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인성교육은 항상 뒷전입니다. 그런데도 이명박 정부는 무엇을 하려고 했습니까?후보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면그는 "자사고 100개 설립하겠다" 그공약을 내세웠습니다.그리고 당선후 그는 "영어몰입교육"을 내세우고 말았습니다.그리고 "고교평준화 폐지"라는 진짜 우스운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학원가들 어땠습니까?후보시절 학원가 원장들은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되기를 학수고대 했습니다.그리고 당선후 덩달아 신나 있지않습니까? 저는 이명박 대통령님의 교육정책 바로잡아야 합니다. 1째 전국에 자사고 100개 설립자사고는 특목고보다 더 능가합니다.교과운영도 맘대로 할수있습니다.이런 자사고를 전국에 100개를 세운답니다. 그리고 스타강사 이범씨는자사고 설립하는 날은 사교육에 기념비적인 날라고 말했습니다.그야말로 공교육 끝장나는 날이죠. 그러면 새로운 사교육 시장이 형성됩니다.그러면 자사고와 사교육이 유착합니다.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사교육 시장이라는 오명을 쓸것입니다. 둘째 고교평준화 폐지이거 진짜 우스운 정책입니다."교고평준화 해서 교육수준이 떨어졌다?"진짜 전 웃음만 나옵니다.박정희 정부때 시작한 고교평준화는 고교서열화 방지, 명문고 집중방지, 학력차 해소 근거리 배정원칙을 명목으로 도입된 제도로 박정희 정부로써 교육적 업적 중 하나입니다.지금 세계의 선진국도 이 원칙 따릅니다.안따르는 나라 없습니다.요새 성적으로 학생뽑는 나라 어디있습니까? 3째 영어교육이 문제 진짜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고등학교 1학년때 "황소개구리와 우리말" 배우신분 이라면 아실겁니다.지금 이명박 당선자와 이경숙 위원장은 우리말두고 영어를 강요하는거나 다름없습니다.영어? 솔직히 국제화시대엔 필수이긴 하지만모국어를 모른채 영어교육을 강행한다는게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우리의 정체성을 두고 영어를 몰입교육한다면우리는 선진국 대열 턱도 없습니다. 4째 3불정책 폐지3불정책이란 고교등급제,본고사,기여입학제를 하지 않는것을 말합니다.이명박 정권은 올해 대입부터 죽음의 트라이앵글을 해소하긴 했지만올해 어느대학 논술에서 정의문제를 내놓은것을 보아 본고사 사실상 부활하는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또 자사고 세우면 고교등급제 자동으로 부활됩니다.속된말로 쪽팔리는 정책입니다.그러면 전교1등학교로 지원을하려고 몰려들겁니다. 이명박 후보는 70년대식 교육철학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자사고 세워 좋은인재 만들수 있다.이명박식 교육으로는 사교육 줄어들게 할수 있다.한마디로 거짓입니다.이명박식 교육으로는 공교육 살릴 수 없습니다오히려 사교육에 배만 불리게 만들 뿐입니다. 또 이경숙 위원장은 영어몰입교육을 해야 기러기,펭귄아빠를 없앨수 잇다고 생각하시지만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기러기아빠나 펭귄아빠도 영어때문에 자식을 영어권 국가로 보냈습니까?우리나라의 그릇된 교육정책 즉 주입식 교육이 낳은 페해입니다. 국민여러분국민을 기만하고 속이는 이명박 차기 정권에게 보고만 있어야 합니까?다른 선진국들 보십시요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서 참여형 교육으로 성공했잖습니까?그리고 21세기형 인재육성도 가능했습니다 전 굳이 자사고 100개 세워서 21세기형 인재 만든다는 거시대착오적이라 생각합니다. 교육은 그야말로 국가경쟁력입니다.교육은 미래는 내다봐야 합니다. 감사합니다.2
이명박의 교육정책 이것이 문제다.
국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신명헌이라고 합니다.
저는 학생이지만 교육에 대해서는 남들보다는 좀 잘압니다.
저는 이명박 대통령 후보 솔직히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명박 대통령의 교육정책을 바로잡으려고 이 연설을 씁니다.
교육!
참으로 민감하고도 중요한 영역입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처럼
미래를 내다보는 인재를 만드는것
인성과 지성을 갖춘 인재를 창출하는것
이것이 바로 교육입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서로 경쟁적으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아직도 주입식교육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주입식교육 때문에 사교육만 배불리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공교육은 사교육만도 못하다"란 말이 나올정도입니다.
하지만 주입식 교육 문제 많습니다
지금은 21세기 즉 정보기술기반 사회라 하지 않습니까?
21세기는 창의력!
창의적인 인재의 유무에 따라 국가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그런데 주입식교육으로는 진정한 21세기의 인재육성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인성교육은 항상 뒷전입니다.
그런데도 이명박 정부는 무엇을 하려고 했습니까?
후보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면
그는 "자사고 100개 설립하겠다" 그공약을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당선후 그는 "영어몰입교육"을 내세우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고교평준화 폐지"라는 진짜 우스운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학원가들 어땠습니까?
후보시절 학원가 원장들은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되기를 학수고대 했습니다.
그리고 당선후 덩달아 신나 있지않습니까?
저는 이명박 대통령님의 교육정책 바로잡아야 합니다.
1째 전국에 자사고 100개 설립
자사고는 특목고보다 더 능가합니다.
교과운영도 맘대로 할수있습니다.
이런 자사고를 전국에 100개를 세운답니다.
그리고 스타강사 이범씨는
자사고 설립하는 날은 사교육에 기념비적인 날라고 말했습니다.
그야말로 공교육 끝장나는 날이죠.
그러면 새로운 사교육 시장이 형성됩니다.
그러면 자사고와 사교육이 유착합니다.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사교육 시장이라는 오명을 쓸것입니다.
둘째 고교평준화 폐지
이거 진짜 우스운 정책입니다.
"교고평준화 해서 교육수준이 떨어졌다?"
진짜 전 웃음만 나옵니다.
박정희 정부때 시작한 고교평준화는 고교서열화 방지, 명문고 집중방지, 학력차 해소 근거리 배정원칙을 명목으로 도입된 제도로 박정희 정부로써 교육적 업적 중 하나입니다.
지금 세계의 선진국도 이 원칙 따릅니다.
안따르는 나라 없습니다.
요새 성적으로 학생뽑는 나라 어디있습니까?
3째 영어교육
이 문제 진짜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황소개구리와 우리말" 배우신분 이라면 아실겁니다.
지금 이명박 당선자와 이경숙 위원장은 우리말두고 영어를 강요하는거나 다름없습니다.
영어? 솔직히 국제화시대엔 필수이긴 하지만
모국어를 모른채 영어교육을 강행한다는게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우리의 정체성을 두고 영어를 몰입교육한다면
우리는 선진국 대열 턱도 없습니다.
4째 3불정책 폐지
3불정책이란 고교등급제,본고사,기여입학제를 하지 않는것을 말합니다.
이명박 정권은 올해 대입부터 죽음의 트라이앵글을 해소하긴 했지만
올해 어느대학 논술에서 정의문제를 내놓은것을 보아 본고사 사실상 부활하는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자사고 세우면 고교등급제 자동으로 부활됩니다.
속된말로 쪽팔리는 정책입니다.
그러면 전교1등학교로 지원을하려고 몰려들겁니다.
이명박 후보는 70년대식 교육철학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자사고 세워 좋은인재 만들수 있다.
이명박식 교육으로는 사교육 줄어들게 할수 있다.
한마디로 거짓입니다.
이명박식 교육으로는 공교육 살릴 수 없습니다
오히려 사교육에 배만 불리게 만들 뿐입니다.
또 이경숙 위원장은 영어몰입교육을 해야 기러기,펭귄아빠를 없앨수 잇다고 생각하시지만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러기아빠나 펭귄아빠도 영어때문에 자식을 영어권 국가로 보냈습니까?
우리나라의 그릇된 교육정책 즉 주입식 교육이 낳은 페해입니다.
국민여러분
국민을 기만하고 속이는 이명박 차기 정권에게 보고만 있어야 합니까?
다른 선진국들 보십시요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서 참여형 교육으로 성공했잖습니까?
그리고 21세기형 인재육성도 가능했습니다
전 굳이 자사고 100개 세워서 21세기형 인재 만든다는 거
시대착오적이라 생각합니다.
교육은 그야말로 국가경쟁력입니다.
교육은 미래는 내다봐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