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락카페에서 술취한 남자가, "모든 여자분들 잘들으세요. 남자친구 있으신 여자분들! 지금 옆에 계신 남자친구분들께 잘하세요. 옆에있는 그 남자친구분들은 세상에서 자기 여자친구가 제일이뻐보일거예요. 그렇죠?" 사람들은 이상한듯 쳐다보듯 쳐다보는데 한남자가 대답한다. "네" 계속해서, "여자분들중 남자친구없으신 분들! 자신을 사랑해주는 남자분, 꼭 잡으셔야해요. 기다리는거 얼마나 힘든건지 아세요? 정말 가슴이 미어지는, 그런 고통이니까! 또, 자신이 사랑하는사람. 자신의 진심을 말로 다표현하세요. 그럼 남자분들도 여러분의 마음을 알아줄거예요." 기침을 한번하고, "모두들 행복한 사랑하세요" 어떤 한 여자가 묻는다, "저 근데 누구세요?" "저요? 초등학교1학년때부터 23년간 한 여자만 기다리다가 방금 그 여자 결혼식장에 갔다 온 사람입니다"3
방금 그 여자 결혼식장에 갔다 온 사람입니다
어느 한 락카페에서 술취한 남자가,
"모든 여자분들 잘들으세요.
남자친구 있으신 여자분들!
지금 옆에 계신 남자친구분들께 잘하세요.
옆에있는 그 남자친구분들은 세상에서
자기 여자친구가 제일이뻐보일거예요.
그렇죠?"
사람들은 이상한듯 쳐다보듯 쳐다보는데 한남자가 대답한다.
"네"
계속해서,
"여자분들중 남자친구없으신 분들!
자신을 사랑해주는 남자분, 꼭 잡으셔야해요.
기다리는거 얼마나 힘든건지 아세요?
정말 가슴이 미어지는, 그런 고통이니까!
또, 자신이 사랑하는사람.
자신의 진심을 말로 다표현하세요.
그럼 남자분들도 여러분의 마음을 알아줄거예요."
기침을 한번하고,
"모두들 행복한 사랑하세요"
어떤 한 여자가 묻는다,
"저 근데 누구세요?"
"저요? 초등학교1학년때부터 23년간 한 여자만 기다리다가
방금 그 여자 결혼식장에 갔다 온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