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의 모든것★

이수직2008.02.18
조회349

AB형의 내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수가 없고
자신만의 상상속에서만 놀며
냉정하고 차가우며 지적이고
남의 눈치를 보며
상대방과 대화를 하면서 조차
머릿속으로 계산을 하며 대화를 하고
정이 많지만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고
그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다

하지만
그 속이 깊기때문에
아무도 AB형이 무슨 생각을 알지 못하는 것이고
자신이 쉽게 상처받는다는 것을 알기에
남에게 쉽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지 않는 것이다
냉정하고 침착하지만
그것은 감정적인 자신을 통해
약한 모습을 들어낼까봐
억누르는 것이고

누구보다도 상처받는 다는것에
너무나도 무서워 하는 겁쟁이 같은 사람이다.

그걸.. 다른 사람이 어찌 알겠는가
그저 다들 정나미 떨어질 정도로
차갑고 알수없다고만 하는걸

AB형은 깊은 물과도 같다
너무 깊어서 속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까만

그런 깊은 물과도 같은 사람이 AB형이다



1. 사생활에 간섭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남의 사생활도 그다지 관심없다)
자주 쓰는 명 대사는 "내가 알 바 아냐." "알아서 뭐하게?"


2. 부탁 거절하는 건 정말이지 못한다.


3. 잔머리를 잘 굴린다. (잘 먹힌다)


4. 합리적인 거 같은데 진짜 로맨틱 한 거 좋아한다.


5. 진짜 하드코어하게 솔직하다. (이거 문제가 좀 크다 가끔)
그리고 상대도 솔직하길 바란다.


6. 화나면 무섭다. 그러나 사과하면 금방 받아 준다.


7. 말을 조리있게 하며 왠만해서는 밀리지 않는다.

 

8. 공상하기를 좋아한다. 심하게 좋아하는 것 같다.


9. 친구에게건 누구에게건 정말 연락 잘 안 한다.
연락을 많이 한다면 나름대로 정말 많이 노력하는 것.

 

10. 게으르다


11. 싫은 소리 정말 잘한다.
(잔소리 랑은 좀 틀림. 너무 차가운 충고라 상처를 입힌다)


12. 그러면서도 남의 안 좋은 소리에 의외로 상처를 잘받는다.
(AB형끼리 친구가 적은 이유이기도..)


13. 거짓말은 안 하는데 한 번 하면 절대 아무도 모른다.


14. 좋아하는 사람한테 장난치는 걸 좋아한다. (친구든 애인이든)
실상.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먼저 손을 내밀지 못한다.


15. 은근히 거리감 있다. 그래서 AB형끼리 친한 친구는 별로 없는 것이다.


16. 인원이 많은 것보다 적을 때 훨씬 대화에 강하다.


17. 쿨 한 느낌을 주지만 알고 보면 따뜻하다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18. 합리적 사고 덕분인지 종교에 빠지는 일은 적다.


19. 이성에게 끌리는 것은 외모적인 게 우선일 때가 많다.


20. 집착은 적은 편이다. 매니아적 성향이 있는 AB형에게는 의외.


21. 우선 드는 느낌은 예리하다. 그래서 차가워 보인다.사람을 파악하려는 특징이 있는 듯


22. 의존성이 강하다. 대신 적응이 빠르고 금방 익힌다.


23. 귀찮아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용두사미 스타일.


24. 정에 이끌려서 사람을 사귀는 건 자제한다. 우정과 사랑은 나눠져서 관리한다.


25. 역시 특기는 자신의 이미지 조작. 가식과는 좀 다르지만...


26. 인간관계 조절은 가장 잘한다. 이것이 AB형의 무서움이다.
하지만 이것은 계산적인 인간관계와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이다.


27. 화날 때는 열받았다기보다 무서울 정도로 차가워진다는 표현이 맞다.


28. 집중력과 노력은 제일 없고 산만하지만 특유의 잔머리와 합리적인 성격으로 극복한다. (1등은 못하지만 2,3등은 쉬운 타입이라는 것은 이걸 의미한다.)

 

29. 비밀이 생길 일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비밀도 없다. 자신에게 떳떳하다.

 

30. 근본적으로 싸우는 걸 싫어한다. (실전 격투등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31. 이성 상대시 가장 까다로운 스타일이다. 상상하는 이성상과 다르면 우선 제외.


32. 일단 AB형에게 찍히면 인간관계에서 무서우리만큼 차가운 느낌을 받게 된다.

AB형이 차갑다고요?


AB형은 자신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친구이자 최고의 조력자예요.

단,"배신"이라는 단어 자체를 싫어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신뢰를 느끼고 또 느껴야..

마음의 문을 열어 냉정해 보이는기도 하고 친해져도 알수가

없다고 느끼는 거예요.

마음의 문을 열때까지는 너무 오래걸리지만..

마음에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는...

그 사람이 자기 자신 모두를 내줄 준비가 된

한 사람이라는걸 잊지 마세요..

당신이 알쏭달쏭하게 여기는 AB형은

지금도 당신의 신뢰를 확인하며..

천천히 마음에 문을 열고 있습니다..

꼬치꼬치 캐묻는걸 싫어합니다.

 

물질적인 것보다 마음의 정을 중요시하고

사랑의 시작은 천천히하되 점차적으로

상대의 매력에 이끌려 갑니다.

 

의외로 겁이 많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접근해서

자신의 기분을 전하려 하지 않습니다.

 

적당한 거리를 두고 교제하고 싶은데

그런의사가 상대방에게 전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마음의 정을 중요시 하나 사랑에 있어서는 타산적입니다.

 

남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수 없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냉정하고 차갑지만 정은 많습니다.

 

속마음을 잘 들어내지 않습니다.

 

자신이 쉽게 상처 받는다는걸 알기에

남에게 쉽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 놓지 않으며

누구보다도 상처받는 다는것에 대해서

너무나도 무서워하는 겁쟁이 같은 사람입니다.

 

슬프면 슬프다고 하면되는데 겉으론 웃으면서 속으론 웁니다.

 

융통성이 없습니다.

 

자기가 하고싶은 일에는 의욕적으로 합니다.

 

끈기와 인내가 부족한듯 하나 엄청난 노력을 합니다.

 

장난끼가 있는 B형을 닮아 조금은 엽기적일때가 있고

A형을 닮아 약간 소심함과 우유부단함이 있습니다.

 

떠날려고 하는 사람에게 미련이 남고 집착하는 사람에겐 냉정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상대가 좋다고해도 떠난다고 하면 절대 잡지않습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앓습니다.

 

잠이 많습니다 그리고 수면부족을 견디지 못합니다.

 

잘때 한방향으로만 잡니다.

 

뒤척임이 적도 비교적 얌전히 잡니다.

 

걱정거리가 있으면 자기전에 꼭 생각합니다.

 

꼭 해야할일이 있다면 자다 깨서라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