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고..진짜..미친듯이 울었다.. 십여년동안 부르지않고 꾹꾹 감춰왔던.. Creep이라는 라디오헤드의 아픈 명곡...... 공연장에서 관중들이 아무리 크립을외쳐도 불러주지 않았던, 라디오헤드에게있어서는 명곡이아닌 상처였던.. 그러나 이제 라디오헤드는 크립을 부른다.. 2003년 일본에서있던 썸머소닉이후로.. "Thank you, very,very, very, very, very much..." 그리고.. "I like this song!" 정말...처음 전주나오자마자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보는 내내 눈물이 흘렀다. 기쁨이었다, 기쁨...환희였고 환호성이었다.. 벌써 이동영상을 5번이 넘게 보면서 10번이 넘게 울었다. 정말 뭐랄까.....감동적이다... 나도 저자리에 있었다면 눈물을 펑펑 쏟으면서 따라불렀을텐데.. 라디오헤드..이젠 그들이 크립의 고통에서 벗어났음을........8
Radiohead - Creep in Summer sonic 2003
이거보고..진짜..미친듯이 울었다..
십여년동안 부르지않고 꾹꾹 감춰왔던..
Creep이라는 라디오헤드의 아픈 명곡......
공연장에서 관중들이 아무리 크립을외쳐도 불러주지 않았던,
라디오헤드에게있어서는 명곡이아닌 상처였던..
그러나 이제 라디오헤드는 크립을 부른다..
2003년 일본에서있던 썸머소닉이후로..
"Thank you, very,very, very, very, very much..."
그리고..
"I like this song!"
정말...처음 전주나오자마자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보는 내내 눈물이 흘렀다.
기쁨이었다, 기쁨...환희였고 환호성이었다..
벌써 이동영상을 5번이 넘게 보면서 10번이 넘게 울었다.
정말 뭐랄까.....감동적이다...
나도 저자리에 있었다면 눈물을 펑펑 쏟으면서 따라불렀을텐데..
라디오헤드..이젠 그들이 크립의 고통에서 벗어났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