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어폰어타임

이경주20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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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기 코믹 액션 조선을 뒤흔들 작전이 시작된다.

1940년대 일제 치하 경성…. 민족의 이름을 부르기는 고사하고 자신의 이름도 개명해야 살아남을 수 있었던 혼란한 시대, 1940년대 일제 치하의 경성… 조선에 주둔한 이래 일본 군부는 신라 천 년의 상징이라 불리던 석굴암 본존불상의 미간백호상(眉間白毫相) 이마에 박혀있었던 ‘동방의 빛’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다. 마침내 일본 군부의 최고 권력자인 총감은 수 년간의 집요한 노력 끝에 ‘동방의 빛’을 얻게 되고, 승리를 자축하는 동시에 하루 빨리 본국인 일본으로 이송하기 위한 ‘동방의 빛’ 환송회를 개최하게 된다.

 한편 전도유망한 재력가로 알려졌지만 실상은 천의 얼굴을 가진, 경성 최고의 사기꾼인 봉구(박용우 분)! 그는 ‘동방의 빛’을 차지하기 위해 내숭 100단의 경성 제일 재즈가수 ‘춘자(이보영 분)’에게 ‘동방의 빛’ 환송회 자리에 동행하자며 고가의 다이아 반지를 무기로 그녀를 유혹한다. 그러나 그녀 역시 경성 제일의 도둑 ‘해당화’로 ‘동방의 빛’을 훔치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봉구와 춘자는 서로 다른 꿍꿍이로 값을 매길 수 없는 고가의 다이아몬드 ‘동방의 빛’을 차지하기 위한 각자의 야심 찬 작전을 시작 하는데…

영화의 시작은 일본 총감이 동방의 빛을 찾아 내는것에서 시작한다.

 

사기꾼인 봉구와 춘자도 이때 등장을 하게 된다.

                

 

해당화는 경성최고의 도둑이자 경성최고의 재즈가수 이다.

봉구는 재력가로 알려져 있지만 알고보면 천의 얼굴을 가진 사기꾼이자

독립군이다.

봉구는 일본으로 이송하려 하는 동방의 꽃을 훔치려고 해당화와 동방의꽃환송회에 참석하게 된다.

하지만 동방의 꽃이 숨겨져 있는 금고 앞에서 해당화와 봉구가 만나게 되고

그 해당화가 춘자 임을 알게된 봉구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싸움에서 이긴

춘자는 동방의 꽃을 차지하게 된다.

봉구는 금고가 있던 곳에 갖히게 되고..

그곳을 빠져나오지 못해 들킨 위기에 쳐하는데...

여기서 등장하는 우리를 상당히 웃게 만들어 주시는 두 인물..

이 둘은 독립군이지만 몬가 모자란듯한... 독립군이다.ㅋ 이 환송회에서 총감을 죽이고 동방의빛을 탈취하라는 명령을 받게되고.. ㅎㅎㅎㅎ 암튼 여기서 엄청 웃었다.~ ㅎ 궁금하면 극장가서 보삼!!ㅋ 결국 봉구는 위 두명때문에 어찌어찌 잘 빠져나왔다. 이제 봉구는 춘자를 찾아야 한다. 일본총감 역시 동방의 빛을 찾아야만 한다. 총감 바로 밑에 있는 2등급일본인..ㅋ !! ㅋ 이 사람은 춘자를 짝사랑하는 인물이자 1등급 일본인이 되기 위해 총감에게 충성을 바치는 인물로 나온다. 이 사람은 춘자와 친하게 지내는 봉구를 질투하고.ㅋ ㅎㅎㅎㅎㅎ ㅇ ㅏ 설명하기 드럽게 어렵네.~~ㅋ 암튼.. 이리저리 해서..ㅋ 중간중간 웃긴 장면들이 나오고.. 진짜 제대로 된 독립군이자.. 전당포를 하는 아저씨. 해당화는 경성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이 아저씨를 찾게 되고 해당화 뒤를 쫏던 봉구 역시 이 집으로 들어오게 되고 성동일을 협박해서 찾아온 경찰까지.ㅋ 암튼 이 아저씨랑 봉구랑 같은 독립군인걸 알게되고 동방의 빛을 김구 선생에게 가져다 주려고 하고..ㅋ 일본군들은 조선인전부를 둑이는 한이 있더라도 동방의 빛을 찾으려 하고. 독립군의 꼬리와 해당화까지 잡게된 일본군 경찰.. 하지만 어캐어캐 하다 본인이 독립군으로 몰리고 총에 맞아 죽는다 마지막 명언이.. " 난 같은 편인데.. " ㅎㅎ   동방의꽃을 차지하게 된 봉구는 총독에게 거래를 신청하게 된다 일본군에 잡혀있는 춘자와 금괴10상자를 주면 동방의 빛을 넘기겠다고 총독은 금괴10상자보다도 더 귀한것이라고 여기게 되고 금괴10상자를 들고 나가던중.. 죽기로 결심한 성동일 패거리와 한판 붙는다. 결국 성동일은 총독이 타고 있는 차에 폭탄을 던지고 총독이 놀라서 그걸 다시 성동일에게 던졌지만 총독은 둑는다. 이 강아지가 한몫을 하게 된것.. 수류탄을 다시 물고 주인에게 돌아왔다는~ㅋ 암튼.. 이렇게 총독은 둑고 2등급일본인이 춘자와 금괴를 싣고 봉구를 찾아간다 봉구와 일본인이 싸움을 하고. 결국 봉구의 승리..ㅋ 봉구와 춘자는 차를 타고 유유히 사라진다. 춘자는 동방의빛을 달라고 떼쓰고.. 봉구는 그 동방의 빛이란건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라고 설명한다. 없던것을 발굴하게끔 정보를 흘려서 금괴를 받고 그 거짓정보에 가짜동방의 빛을 숨겨놓고.ㅋ 또 그걸 다시 훔쳐서 돌려주는 척하며 금괴를 받고. 일본으로 들어가는모든 자금을 빼내기 위한 사기였음을..ㅋ 금괴 10상자는 해방된 나라의 재산으로 돌아가고~~ ㅎㅎㅎㅎ   모 암튼 이런 영화도 그냥 생각없이 웃고 떠들기 좋았던 영화였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