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뉴스를 굉장히 많이 이용하는 네티즌중 한명인 나로서는 종이신문보다 인터넷 뉴스의 영향력이라는것은 적지 않다라는 표현을 넘어서굉장히 절대적이라고까지 표현을 할수 있을것 같다.종이신문이나 티비 뉴스에서 나오는 그런 객관적인(물론 방송사 나름의 주관이 뚜렷하지만..특히 조중동)보다인터넷 뉴스는 굉장히 자극적이고 편파적이며 심지어는 쓸때없는 일명 찌라시만도 못한 뉴스도 많다.태생자체가 티비와는 달리 클릭수, 조회수등 얼마나 이 뉴스가 뜨느냐..얼마나 이 뉴스가 화재가 되느냐에 따라서아마도 그 기자의 수입에 직접적인 영향이 되는것 때문이리라.. 하지만 이렇게 이해를 하려고 이해를 하려고 하지만..요즘은 참기가 굉장히 힘든수준까지 이르른것 같다.기사라고 클릭하면 어느 누군가의 블로그에서 복사, 붙이기한것같은 수준의 저질뉴스..그 전날 드라마를 보고 기자 자신의 느낀점을 쓴 뉴스..사실인지 확인도 해보지도 않고 자신의 주관적인..너무나도 주관적인 느낌(생각이라 말하기도 어려운..)을 써놓은 뉴스..어디서 희귀한 사진 하나를 구해와 자기 개인 미니홈피에나 휘갈겨 써놓을 만한 뉴스등..말그대로..이건 뉴스를 쓰는것이 아니라..자신의 생각을 "배설"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런 배설뉴스를 클릭하면 네티즌들의 댓글엔 여지없이 이런 댓글이 달리곤 한다. "나도 기자할래~~~""엄마!! 오늘부터 나도 백수탈출이야!!!""세상에서 가장 편한 직업 1위!""기자님 또 감상문 쓰셨쎄요?"등등등.. 기자 선별제가 너무나도 필요하다고 느낀다.네티즌들의 댓글에만 추천, 비추천이런 버튼을 만들어 두지 말고...기사 또는 기자에게도 추천, 비추천 버튼을 만들어 네티즌들이 스스로 거를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런 전자공해, 사이버공해를 언제까지 마셔야 하며 이런 공해에 왜 우리가 시달려야 하는가? 이렇게 말을 하면 이런 말들을 한다.그 기사를 클릭한건 다름 아닌 니가 아니냐..클릭하지 않으면 되는걸 뭐하려고? 하지만 기자들은 고도의 장사꾼들이며 연구가들이다.우리들이 클릭할수 밖에 없도록 제목을 지으며 사진을 찍으며 더욱더 자극적으로 기사를 만든다.한마디로 낚일수 밖에 없도록 떡밥을 강화한다는 이야기이다.우리 개개인들은 아무런 힘이없는 네티즌일 뿐이다.모였을때만 힘이 발휘되는 네티즌일 뿐이다. 우리가 힘을 뭉칠수 있도록 제도가 만들어 져야한다.그 제도가 바로 기자(기사) 선별제이다.크게 필요한것도 없다.단지 그 기자(기사)에 추천, 비추천 버튼만 달리면 된다.이런 제도가 다름아닌 싸이월드에서부터 시작되길 바란다.다른 진보적인 싸이트인 오마이뉴스나 프레시안에서는 시행되고 있다고 알고있다(확인된건 아님)이런 제도가 널리 널리 퍼져서 사이버 공해가 사라지고우리의 정신세계를 오염시키는 이런 자극적이고 퇴폐적인것들이뉴스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그럴듯하게 나오는것들이 사라지길 너무나도 바란다.
기자(기사) 선별제 만들어 주세요!
인터넷 뉴스를 굉장히 많이 이용하는 네티즌중 한명인 나로서는
종이신문보다 인터넷 뉴스의 영향력이라는것은 적지 않다라는 표현을 넘어서
굉장히 절대적이라고까지 표현을 할수 있을것 같다.
종이신문이나 티비 뉴스에서 나오는 그런 객관적인(물론 방송사 나름의 주관이 뚜렷하지만..특히 조중동)보다
인터넷 뉴스는 굉장히 자극적이고 편파적이며 심지어는 쓸때없는 일명 찌라시만도 못한 뉴스도 많다.
태생자체가 티비와는 달리 클릭수, 조회수등 얼마나 이 뉴스가 뜨느냐..얼마나 이 뉴스가 화재가 되느냐에 따라서
아마도 그 기자의 수입에 직접적인 영향이 되는것 때문이리라..
하지만 이렇게 이해를 하려고 이해를 하려고 하지만..
요즘은 참기가 굉장히 힘든수준까지 이르른것 같다.
기사라고 클릭하면 어느 누군가의 블로그에서 복사, 붙이기한것같은 수준의 저질뉴스..
그 전날 드라마를 보고 기자 자신의 느낀점을 쓴 뉴스..
사실인지 확인도 해보지도 않고 자신의 주관적인..너무나도 주관적인 느낌(생각이라 말하기도 어려운..)을 써놓은 뉴스..
어디서 희귀한 사진 하나를 구해와 자기 개인 미니홈피에나 휘갈겨 써놓을 만한 뉴스등..
말그대로..
이건 뉴스를 쓰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배설"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런 배설뉴스를 클릭하면 네티즌들의 댓글엔 여지없이 이런 댓글이 달리곤 한다.
"나도 기자할래~~~"
"엄마!! 오늘부터 나도 백수탈출이야!!!"
"세상에서 가장 편한 직업 1위!"
"기자님 또 감상문 쓰셨쎄요?"
등등등..
기자 선별제가 너무나도 필요하다고 느낀다.
네티즌들의 댓글에만 추천, 비추천이런 버튼을 만들어 두지 말고...
기사 또는 기자에게도 추천, 비추천 버튼을 만들어 네티즌들이 스스로 거를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런 전자공해, 사이버공해를 언제까지 마셔야 하며
이런 공해에 왜 우리가 시달려야 하는가?
이렇게 말을 하면 이런 말들을 한다.
그 기사를 클릭한건 다름 아닌 니가 아니냐..클릭하지 않으면 되는걸 뭐하려고?
하지만 기자들은 고도의 장사꾼들이며 연구가들이다.
우리들이 클릭할수 밖에 없도록 제목을 지으며 사진을 찍으며 더욱더 자극적으로 기사를 만든다.
한마디로 낚일수 밖에 없도록 떡밥을 강화한다는 이야기이다.
우리 개개인들은 아무런 힘이없는 네티즌일 뿐이다.
모였을때만 힘이 발휘되는 네티즌일 뿐이다.
우리가 힘을 뭉칠수 있도록 제도가 만들어 져야한다.
그 제도가 바로 기자(기사) 선별제이다.
크게 필요한것도 없다.
단지 그 기자(기사)에 추천, 비추천 버튼만 달리면 된다.
이런 제도가 다름아닌 싸이월드에서부터 시작되길 바란다.
다른 진보적인 싸이트인 오마이뉴스나 프레시안에서는 시행되고 있다고 알고있다(확인된건 아님)
이런 제도가 널리 널리 퍼져서 사이버 공해가 사라지고
우리의 정신세계를 오염시키는 이런 자극적이고 퇴폐적인것들이
뉴스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그럴듯하게 나오는것들이 사라지길 너무나도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