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랑 지난주에 김수로가 무릎팍에 나온 걸 보고 개봉하는 영화도 없는데 왜 나왔을까?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ㅋㅋ그동안 때마다 예능프로에 나와 마르고 닳도록 본인 영화 홍보하는 모습을 보아왔던 고정관념 때문이랄까? ^^; 어쨌든 이번엔 그런 이유는 아니었던 것 같지만,난 사실 예능프로에 홍보성으로 배우들이 나오는 것에 큰 불만을 가지는 편은 아니다. 생각해보면 본인이 첫 주연을 맡게 되면, 꼭 처음이 아니라도 본인이 주연을 맡은 작품이 개봉을 한다면그 기쁨이나 설렘 거기에 플러스 잘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얼마나 대단하겠느냔 말이다.방송에서 말 한마디라도 어찌 더 하고 싶지 않을까. 그리고 시청자 입장에선 좋아하는 배우가 오랫만에 출연해서 입담 펼쳐대니 재밌구 배우입장에선 자신의 영화에 대해서 소개도 할 수 있고,일석 이조 아닌감? (그저 내생각일 뿐인감? ㅋㅋ) 그러저러이러저러한생각을 하다 보니그렇게 조연에서 주연으로 올라선 배우들이 누가 있는지 한번 생각해보게되었다.막상 떠올려보려니 잘 생각나지 않아서 몇명 못적긴했지만 ㅋㅋ ▶ 1. 공형진 참.. 이분도 젊었을 적 사진 보면 귀여운 꽃미남이시든데.첫 주연을 맡았던 작품은 2006년에 정준호랑 출연했던 동해물과 백두산이~! 그리고 올해 2월엔 대한이,민국씨 라는 영화에서 최성국이랑 또 공동주연을 맡았다.암래도 그동안 보여준 맛깔나는 코믹한 감초 조연이미지가 워낙 강해서 주연작품으로도 그런 역할이 쭈욱 이어지지 않았나 싶다. 그래도 달자의 봄, 연애시대 같은 히트 드라마에서 알수 있듯이 정극에도 강한! 배우라는거~! ▶ 2. 김수로 무릎팍을 2주 연속 보고나니 김수로의 젊은 일대기를 줄줄이 꿰차게 되었다.ㅋㅋ암튼 말은 진짜 잘한단 말이야~달러 한장없이 사막에 떨어져도 생수장사로 갑부될 것 같은 이미지 ㅋㅋ 사실 키도 큰데다가 꾸준히 하는 운동 덕에 몸매 아주 훌륭하시고눈도 느낌 강렬 부리부리 포스에 남자치고 얼굴도 작고괜찮은 신체조건을 갖추었긴 하나~ 본인도 너무나 잘 아는, 감출 수 없는 코믹본능 덕분인지언제나 이런 독특하고 유쾌한 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기분좋은 배우! ▶ 3. 최성국 이분 역시 요모조모 뜯어보면 초칵미남까지는 아니더라도반듯한 훈남의 위치에는 충분히 오를 수 있는 멀끔한 마스크를 가지고 탄생하였으나역시나 망가짐의 즐거움 & 몸개그의 짜릿함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배우라그간 여러 코믹물에서 그 빛을 발휘해 왔다. 최성국의 첫 주연작은 2006년작 구세주당시 난 시사회로 봤었는데 돈을 안내고 봐서 그런지 생각보단 꽤 재밌었고 엄청 웃기도 했었다.(어차피 코믹물로 기대하고 갔으니 웃었으면 본전 뽑은거 아냐? ㅋㅋ) 구세주를 검색해보다보니 첫 주연 기념으로 구세주 스탭들에게오리털 파카를 쐈다는 기사가 있었다.오오~ 훈남 입지 다지기? ㅋㅋ대한이,민국씨 스탭들한테는 뭘 해줬을까 궁금하네~ ▶ 4. 이문식 이문식의 가장 큰 매력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우리네 옆집에서 불쑥 슬리퍼 직직 끝고나와서 마주칠것만 같은옆집 아저씨같은 푸근함이 아닐까! 문식아찌의 첫주연작은 2006년에 개봉했던 공필두! 근데 공필두도 그렇고 마을금고연쇄습격사건도 그렇고 관객과 평단 양쪽으로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던 것 같아 약간 안습..앞으론 더욱 멋진 작품만나서 진정한 주연 흥행배우로 자리잡았으면 좋겠다~! 출처 : Tong - twetty99님의 기본통1
감칠맛나는 조연에서 주목받는 주연으로~
이번주랑 지난주에 김수로가 무릎팍에 나온 걸 보고
개봉하는 영화도 없는데 왜 나왔을까?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ㅋㅋ
그동안 때마다 예능프로에 나와 마르고 닳도록
본인 영화 홍보하는 모습을 보아왔던 고정관념 때문이랄까? ^^;
어쨌든 이번엔 그런 이유는 아니었던 것 같지만,
난 사실 예능프로에 홍보성으로 배우들이 나오는 것에 큰 불만을 가지는 편은 아니다.
생각해보면 본인이 첫 주연을 맡게 되면,
꼭 처음이 아니라도 본인이 주연을 맡은 작품이 개봉을 한다면
그 기쁨이나 설렘 거기에 플러스 잘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얼마나 대단하겠느냔 말이다.
방송에서 말 한마디라도 어찌 더 하고 싶지 않을까.
그리고 시청자 입장에선 좋아하는 배우가 오랫만에 출연해서 입담 펼쳐대니 재밌구
배우입장에선 자신의 영화에 대해서 소개도 할 수 있고,
일석 이조 아닌감? (그저 내생각일 뿐인감? ㅋㅋ)
그러저러이러저러한생각을 하다 보니
그렇게 조연에서 주연으로 올라선 배우들이 누가 있는지 한번 생각해보게되었다.
막상 떠올려보려니 잘 생각나지 않아서 몇명 못적긴했지만 ㅋㅋ
▶ 1. 공형진
참.. 이분도 젊었을 적 사진 보면 귀여운 꽃미남이시든데.
첫 주연을 맡았던 작품은 2006년에 정준호랑 출연했던 동해물과 백두산이~!
그리고 올해 2월엔 대한이,민국씨 라는 영화에서 최성국이랑 또 공동주연을 맡았다.
암래도 그동안 보여준 맛깔나는 코믹한 감초 조연이미지가 워낙 강해서
주연작품으로도 그런 역할이 쭈욱 이어지지 않았나 싶다.
그래도 달자의 봄, 연애시대 같은 히트 드라마에서 알수 있듯이
정극에도 강한! 배우라는거~!
▶ 2. 김수로
무릎팍을 2주 연속 보고나니 김수로의 젊은 일대기를 줄줄이 꿰차게 되었다.ㅋㅋ
암튼 말은 진짜 잘한단 말이야~
달러 한장없이 사막에 떨어져도 생수장사로 갑부될 것 같은 이미지 ㅋㅋ
사실 키도 큰데다가 꾸준히 하는 운동 덕에 몸매 아주 훌륭하시고
눈도 느낌 강렬 부리부리 포스에 남자치고 얼굴도 작고
괜찮은 신체조건을 갖추었긴 하나~
본인도 너무나 잘 아는, 감출 수 없는 코믹본능 덕분인지
언제나 이런 독특하고 유쾌한 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기분좋은 배우!
▶ 3. 최성국
이분 역시 요모조모 뜯어보면 초칵미남까지는 아니더라도
반듯한 훈남의 위치에는 충분히 오를 수 있는 멀끔한 마스크를 가지고 탄생하였으나
역시나 망가짐의 즐거움 & 몸개그의 짜릿함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배우라
그간 여러 코믹물에서 그 빛을 발휘해 왔다.
최성국의 첫 주연작은 2006년작 구세주
당시 난 시사회로 봤었는데 돈을 안내고 봐서 그런지
생각보단 꽤 재밌었고 엄청 웃기도 했었다.
(어차피 코믹물로 기대하고 갔으니 웃었으면 본전 뽑은거 아냐? ㅋㅋ)
구세주를 검색해보다보니 첫 주연 기념으로 구세주 스탭들에게
오리털 파카를 쐈다는 기사가 있었다.
오오~ 훈남 입지 다지기? ㅋㅋ
대한이,민국씨 스탭들한테는 뭘 해줬을까 궁금하네~
▶ 4. 이문식
이문식의 가장 큰 매력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우리네 옆집에서 불쑥 슬리퍼 직직 끝고나와서 마주칠것만 같은
옆집 아저씨같은 푸근함이 아닐까!
문식아찌의 첫주연작은 2006년에 개봉했던 공필두!
근데 공필두도 그렇고 마을금고연쇄습격사건도 그렇고
관객과 평단 양쪽으로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던 것 같아 약간 안습..
앞으론 더욱 멋진 작품만나서
진정한 주연 흥행배우로 자리잡았으면 좋겠다~!
출처 : Tong - twetty99님의 기본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