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女한테 차였다면 감사해라

안민준2008.02.19
조회286

 



 


1. 연락하길 강요하는 형

뭐그리 센티멘탈한지 하루라도 연락이 안되면

눈에 쌍심지를 켜고 달려든다.

사랑이 변했느니 어쩌니

남자의 일상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그녀
여자는 사랑받고싶은 본능이 있다지만
중요한 일도 이해해주지 못하는 여자는 영원히 잠수나 하라고 해라.


 


이런 女한테 차였다면 감사해라


 


2. 비밀의 여자형

어쩌다가 폰 장난스레 한번 보려고 하면 안색까지 변하며 난리난다
바람둥이 남자얘기다

바람피는 남자더라도 남자는 단순한 편이라

정리는 하지 않는다

하지만 여자는 더 무섭다

그런 흔적조차 남기지 않는다

'어제 아파서 먼저 잤어' 라든가

'집에 일이 있어서 바빴어' 따위의 말이 잦다면

의심해보라

 

그리고 남자가 여자폰 보면 쪼잔해 보여서

그러질 못한다

여자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하지만 여자는 왜 다를까?


이런 女한테 차였다면 감사해라


 

 


3. 비흡연자라도 담배피는 남자를 싫어하는 여자형 

자기 생각만 하는거다

물론 담배가 해로운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을 무조건적으로 싫어하는 여자들이여

 

남자가 왜 담배를 피우는 지, 그리고 피우게 된 동기에 대해서

생각해보거나 이야기 해본적 있는가

또 끊으라는 강압적인 말보다

남자친구가 끊게 하기 위해

자신은 어떤 노력을 했는가

 

'난 그거 싫어,끊어'

'담배피면 안만날꺼야'

 

이런 여자는 만날 필요가 없다

남자친구를 이해해 주지 못하는여자

같이 노력하지 않고 말만 하는 여자

 

 

이런여자는 입을 바늘로 꼬매버려야 한다



이런 女한테 차였다면 감사해라


 


4. 너 처음 사귈때랑 달라졌어 형

여자들은 참 이상한 논리를 갖고 있다

사귀기 전에 잘해주는 것은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한 노력이다

 

사귀기 전이랑 사귄 후랑 비교하며 달라졌다는 둥의 말을 자주하는 여자

왜 이해하지 못하는가?

그만큼 당신이 편해졌다는 얘기다

 

당신과의 약속보다 친구 술약속을 우선시한다는 그녀 보라

 

내가 사랑하는 여자니까 친구들과 술마신다고 얘기하고 떳떳하게 나가는 것이란 말이다

 

그리고 보통 여자친구와의 약속이 먼저 잡혀있을때 남자친구가 그러는가?

경조사라든가 중요한 약속이 있다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대개는 여자들이 시험하지 않는가?

 

'자기야 나 금요일날 친구랑 술마시기로 했어'

'금요일날 나 자기 보려고 했는데...와주면 안돼?'

'약속을 했는데 그럼 어떡해...'

'나보다 친구가 더 중요하구나?'

 

이러면서 여자는 남자가 변했다고 한다

 

이런 여자 결혼하면 바가지 긁어대며 칼퇴근 안하면 바람났다고 쏘아붙일 여자다

절대로 만나지마라


이런 女한테 차였다면 감사해라


 

 


5. 신비주의 내숭형 여자형

싱긋싱긋 웃으면서 순진한척 연기한다

주량이 얼마니 몇시까지 집에가야 되느니

그러면서 항상 뭔가를 요구한다

나 이거 갖고싶어 저거 갖고 싶어

 

남자가 봉이라고 생각하고 만나는 여자들 정말 많다

'차있어?' '무슨일해?'

 

여자는 남자라는 사람보다 그의 경제력을 더 본다

남자가 능력을 보이고 싶어하는 시대가 아니라

여자들이 그렇게 만든 것이다

 

그리고 진짜 부자들이 허름하게 옷을 입고 다니는 거 모르는가?

빈수레가 요란하다 가 옛말이라니

고사성어나 옛말 중에 틀린 말 하나도 없다

 

과거와 역사 옛 선인들의 가르침을 우습게알고

그저 물질적인 것에만 겉모습에만

치중하는 여자들

이뻐지려는 건 여자의 본능이다라는 논리로

내실없이 겉모습 꾸미는 것만 신경쓰는 여자들

그러면서 자기는 잘났다고 생각하는 여자들

 

이런 여자는 절대로 만나지 마라



이런 女한테 차였다면 감사해라


 


6. 만나는 장소에 대한 불만이 많은 여자형

저녁에 만나는 것은 당연한 거고

성인이라면 술한잔 할 시간에 보통 만나지 않는가?

 

단 둘이 있고 싶어하는 것은 사랑한다면 남자든 여자든 마찬가지다

 

남자들이 만날때

 

주 만나는 시간 어둑어둑한 때
주 만나는 장소 암실

...에서 만난다고 했는가?

 

영화관도 암실이고 DVD방도 암실이고 술집도 암실인가?

단지 같이 둘만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을 이해못하는가?


어둠속에서 눈빛이 맹수처럼 빛나는 남자
나중엔 채찍까지 준비할지도 모른다
라고 생각하는 당신

 

채찍이라니 사상이 참 알만하다

 

이런 여자는 만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만나더라도 스킨십은 절대 하지마라

좋아하는 사이에 스킨십이 없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자기의 손이 얼굴이 입술이 몸이 무슨 금덩어린 줄 아는 여자들

뭘 고민하는가?

나도 똑같은 금덩어리가 되면 된다

그게 힘들다면 얼른 차버려라

이런 女한테 차였다면 감사해라


 

 



 


7.난 남자의 얼굴은 안본다...형

사람이 만날 때 외모를 보는 것은 당연하다

왜? 내가 그것 말고 그사람에 대해서 알수 있는 것이 없지 않은가?

 

여자들은 외모 안따진다고 하지만 

이런 여자들은 십중팔구 항상 능력을 본다

사람의 됨됨이는 전혀 보지 않고

그래서 정말 실한 사람을 놓치기 일쑤다

 

더군다나 더치페이라는 개념이 없는 여자가 많다

그냥 소개팅자리라고 하면

'나갔다 맘에 안들면 그냥 놀다 와야지'

이런 못된 생각을 가진 여자들도 의외로 많다

 

남자들이여

여자들은 남녀평등시대라고 하지만

남자가 내야된다라는 생각이 아직까지는 남아있는 시대다

처음부터 더치페이하라는 말은 아니다

처음에 차를 사거나 밥을 사는 것은 매너라고 생각하라 어쩔수 없다

하지만 그 이후에 그런 것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여자는

절대 만나지 마라

당신을 '물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의란 것이 있다

당신이 만난 여자가 사람에 대한 예의라는 것이 있다면 그러지 않는다

 

무조건적으로 퍼다주고

바보같이 여자의 연락을 기다리는 남자가 되지마라

남자의 순정이라는 것을 악용하는 여자, 참많다

 

정상적인 여자는 사람을 두 세번 만나보고 판단한다

명심하라

 

특히나


*몸만 보겠지 슴가 힙...허리 등등 부위별로 하나하나 해체해서
그의 심사기준은 미스코리아 심사위원뺨칠정도로 세밀하다

반대로 정상적인 남자보다 100배 여자얼굴을 더 밝히든가
아님 여자의 배경을 본다는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가진 여자들이여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소개팅에 나오지 마라

아니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만남'이란 것을 언급하지마라

만날 상대방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뭘해도 좋게 보이긴 어렵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당신들은 이런 자리 나오지마라 불쾌하다

그리고 외롭다는 타령 따위 하지마라

그것은

당신이 만든 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