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교때문에 집에서 떨어져 나와서 타지에서 혼자 원룸에 자취를 하는데요. 솔직히 전 교회나 성당 뭐 이런 종교 싫어하는거 아닙니다 딱히 나쁜감정이나 좋은 감정도없고 무신론자로써. 그런데 막 다짜고짜 무식하게 강제로 집안으로 발 들이밀면서 교회나오라 뭐 믿으라 지옥이란곳을 아느냐 이런 사람들 진짜 싫습니다. 오늘도 오후에 집에서 티비보고 책상에 앉아있는데 참고로 저희집은 현관에 벨이 없어서 노크를 하게 되있는데요 어떤사람이 말도없이 문을 쿵쾅쿵쾅 두드리길래 전 누구세요 그랬죠 말이없길래 또 전 친구가 놀러왔나해서 문을 살짝 열엇는데 그순간!!!!!!!!!! 아줌마가 발한쪽과 손을 현관사이로 슥 집어넣고 문을 못닫게 막는 것입니다. 그리고 옆에는 좀 동남아 풍 스러운 아줌마 한분 계셨구요. 저 : 누구세요?아줌마 : 혼자사세요?저 : 누구시냐고요아줌마 : 좋은 행사가있어서 효도하시라고 왔습니다.저 : 죄송합니다. 관심없습니다 수고하세요 이러고 문을 닫을려고 하는데. 아줌마 : 교회 다니세요?저 : 저 종교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문닫겠습니다.아줌마 : 자꾸 이러시면 지옥이라는 불구덩이에 떨어집니다! 이때까지도 발이랑 손 집안으로 넣고 있었구요 저 : 저 종교관심없거든요 저 잠자던중이 죄송합니다. 가주세요.아줌마 : 젊은 사람이 말이야! 어른이 말하는데 싸가지 없이! 너 그러면 나중에 지옥떨어져서 온몸이 갈귀갈귀 찣겨서 죽어 알어!? 전 황당해서 그냥 힘으로 발을 밖으로 밀어내고 손 잡고 밀면서 저 : 죄송합니다.교회안다녀요 문닫을꼐요 손다칩니다 . 나가주세요. 이러고 밖으로 완전히 밀어내고 죄송하다고 인사하며 문닫았습니다. 그순간 아줌마가 손을 집어넣어서 손바닥 손등부분이 문에 끼였어요. 그래서 제가 우선 죄송하다고 그러면서 그러니깐 가시랬잖아요 이러면서 손을 봤는데 다행히 멍이라든지 뭐 피자국 그런건 없었습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 저 교회다닐생각 없구요 그만 가주세요 이렇게 인사하고 문닫을려는데 문앞에서 아줌마 : 세상에나 이놈이 멀쩡한 내손 짤라먹을려고 하네!! 아이고 세상에!! 이러면서 막 소리지르고 행패를 부리는겁니다. 전 원룸에 살아서 그 통로에 있던 사람들도 막 현관문 열고 나와서 힐끔 쳐다보구요. 전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못한게 없는데 아줌마는 막 땅바닥에 주저앉으면서 머 상해죄로 신고를 하니 어쩌니 하고 계속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돌려보내기는 했거든요. 가면서 너 나중에 두고보자 이새X야!! 이러더라구요; 진짜 어의가 없어서. 그렇게 따지면 당신네들은 가택침입 했으면서. 진짜 전 교회나 성당 사람들 자신들이 믿는 종교가 좋으니까 다른사람한테 나는 이렇게 이 종교를 믿어서 좋다 그러니 너도 한번 믿어보지 않을래? 이런게 전도 아닌가요? 왜 굳이 싫타는 사람 10분 20분씩 잡아가면서 한말 또하고 한말 또하고 집에 와서도 노크하고 누구세요 하고 물어봐도 가만히 있다가 하도 말없길래 현관문 살짝 열면 우선 드리밀고 보고 꼭 이렇게 까지해서 전도를 해야하나요? 또 처음에 뭐땜에 왔냐 하면 교회라고 말도안하고 삥삥~ 둘러대다가 마지막에 교회어쩌고 저쩌고 그러고. 정말 이런 강압적이고 막무가내식 전도관행은 사라졌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말씁드리지만 전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은 무신론자고 교회나 성당 절 이런 다른 종교에 대해서 악감정도 없을뿐만 아니라 좋은감정도 없는 그냥 중립입장입니다.190
집에 교회전도하러온 사람과 싸울뻔.
전 대학교때문에 집에서 떨어져 나와서
타지에서 혼자 원룸에 자취를 하는데요.
솔직히 전 교회나 성당 뭐 이런 종교 싫어하는거 아닙니다
딱히 나쁜감정이나 좋은 감정도없고 무신론자로써.
그런데 막 다짜고짜 무식하게 강제로 집안으로 발 들이밀면서
교회나오라 뭐 믿으라 지옥이란곳을 아느냐
이런 사람들 진짜 싫습니다.
오늘도 오후에 집에서 티비보고 책상에 앉아있는데
참고로 저희집은 현관에 벨이 없어서 노크를 하게 되있는데요
어떤사람이 말도없이 문을 쿵쾅쿵쾅 두드리길래
전 누구세요 그랬죠
말이없길래 또 전 친구가 놀러왔나해서
문을 살짝 열엇는데 그순간!!!!!!!!!!
아줌마가 발한쪽과 손을 현관사이로 슥 집어넣고 문을 못닫게 막는 것입니다.
그리고 옆에는 좀 동남아 풍 스러운 아줌마 한분 계셨구요.
저 : 누구세요?
아줌마 : 혼자사세요?
저 : 누구시냐고요
아줌마 : 좋은 행사가있어서 효도하시라고 왔습니다.
저 : 죄송합니다. 관심없습니다 수고하세요
이러고 문을 닫을려고 하는데.
아줌마 : 교회 다니세요?
저 : 저 종교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문닫겠습니다.
아줌마 : 자꾸 이러시면 지옥이라는 불구덩이에 떨어집니다!
이때까지도 발이랑 손 집안으로 넣고 있었구요
저 : 저 종교관심없거든요 저 잠자던중이 죄송합니다. 가주세요.
아줌마 : 젊은 사람이 말이야! 어른이 말하는데 싸가지 없이!
너 그러면 나중에 지옥떨어져서 온몸이 갈귀갈귀 찣겨서 죽어 알어!?
전 황당해서 그냥 힘으로 발을 밖으로 밀어내고 손 잡고 밀면서
저 : 죄송합니다.교회안다녀요 문닫을꼐요 손다칩니다 . 나가주세요.
이러고 밖으로 완전히 밀어내고 죄송하다고 인사하며 문닫았습니다.
그순간 아줌마가 손을 집어넣어서 손바닥 손등부분이 문에 끼였어요.
그래서 제가 우선 죄송하다고 그러면서 그러니깐 가시랬잖아요 이러면서
손을 봤는데 다행히 멍이라든지 뭐 피자국 그런건 없었습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 저 교회다닐생각 없구요 그만 가주세요
이렇게 인사하고 문닫을려는데 문앞에서
아줌마 : 세상에나 이놈이 멀쩡한 내손 짤라먹을려고 하네!! 아이고 세상에!!
이러면서 막 소리지르고 행패를 부리는겁니다.
전 원룸에 살아서 그 통로에 있던 사람들도 막 현관문 열고 나와서 힐끔 쳐다보구요.
전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못한게 없는데 아줌마는 막 땅바닥에 주저앉으면서 머
상해죄로 신고를 하니 어쩌니 하고
계속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돌려보내기는 했거든요.
가면서 너 나중에 두고보자 이새X야!! 이러더라구요;
진짜 어의가 없어서.
그렇게 따지면 당신네들은 가택침입 했으면서.
진짜 전 교회나 성당 사람들 자신들이 믿는 종교가 좋으니까
다른사람한테 나는 이렇게 이 종교를 믿어서 좋다
그러니 너도 한번 믿어보지 않을래?
이런게 전도 아닌가요?
왜 굳이 싫타는 사람 10분 20분씩 잡아가면서 한말 또하고 한말 또하고
집에 와서도 노크하고 누구세요 하고 물어봐도 가만히 있다가 하도 말없길래 현관문 살짝 열면
우선 드리밀고 보고 꼭 이렇게 까지해서 전도를 해야하나요?
또 처음에 뭐땜에 왔냐 하면 교회라고 말도안하고
삥삥~ 둘러대다가 마지막에 교회어쩌고 저쩌고 그러고.
정말 이런 강압적이고 막무가내식 전도관행은 사라졌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말씁드리지만 전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은 무신론자고
교회나 성당 절 이런 다른 종교에 대해서
악감정도 없을뿐만 아니라 좋은감정도 없는 그냥 중립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