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이 찌는 체질 BEST

김은실20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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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이 찌는 체질 BEST

※ 살이 찌는 체질 BEST 살이찌는체질 ※ 살이 찌는 체질 BEST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이 있는가 하면 조금만먹어도그대로
살이 되는 체질이 분명히 있다.
억울하지만 그렇다고 내버려 둘 수는 없는 일. 뚱뚱한 사람도 겉보기엔
똑같지만 체질상으론 약간씩 차이가 난다.
그러므로 살찌는 체질을 알면 빠지는 방법도 있다.


1. 습허 체질

이런 사람은 살이 많으니 힘이 좋을 것 같아도 실은 손끝 하나까닥할
기운도 없는 경우다.
갑상선 기능이 나빠서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에너 소비를 못시킨다.
피부도 푸석하고 동작이 굼뜨며 얼굴도 많이 부어 있고 탄력이 없다.
심장이 약하고 저혈압에 서맥에 혈액공급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에게 무조건 운동하라면 '심한 말'이 된다.
을 많이 먹어서부족한원기부터
채워서 몸의 시동을 걸어야 한다.
갑상선 기능이 떨어져서 생긴 비만이기 쉽다.
을 익히면 큰 도움이 된다.

2. 습담 체질

항상 속이 미식거리고 느글거려서 토할 것 같다.
차멀미와 배멀미를 심하게 하고 꼭 입덧하듯 헛구역질을 한다.
안 먹어도 목까지 꽉 막힌 듯 하거나 목에 뭐가 걸린 듯한 이물감을 느낀다.


어지럼증이 많고 머리가 자주 아프며 눈이 빠질듯하고 팔과 다리에
기운이 하나도 없고 몹시 무겁다. 몸이 물에 젖은 솜처럼 축축 쳐진다.
속이 더부룩해서 잘 먹지 않는데도 거북하고 살이 찐다.
심지어는 길에서 쓰러질듯하 고개만 돌려도앞이캄캄해지기도한다.


이런 체질은 의외로 많은데, 힘들다고 말해도 아무도 안 믿는다.
체격은 좋은데 어디가 아프냐고 심지어는 꾀병이라고 한다.
이런 체질은 꼭 한의학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
거습제로 치료를 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으로는 생강, 귤껍질 탱자를 달여 먹 음료수와
설탕을 끊는 것이 지름길이다..

3. 습열 체질

주로 상체 가슴 등 목덜미에 살이 찐다.
비위에 열이 많아서 기능이 항진되어 무엇이든 먹을  들어가면금새
소화가 돼버린다. 평생 식욕이 떨어져 본적이 없다.


그래서 과식을 하게 되고 위가 늘어나고 커져서 또 배를 채우려고 먹게 된다.


계속 먹어도 돌아서면 끝이라 뱃속에 거지가 들었냐는 놀림도받는다.
이때는 먼저 위열을 식혀서 꺼야 한다.
심화도 많아서 젖가슴이 커져 괴롭고얼굴이걸핏하면 시뻘겋게 잘
달아오른다. 열체질에 습사를 겸한 체질이다.
치자 황금으로 심위열을 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