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font-face {font-family:CY68526_10;src:url(http://c1img.cyworld.co.kr/img/mall/webfont/CY68526_10.eot);}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 밥을 먹으면 혹시나 끼니를 거르진 않았나 걱정되는 사람. 비가 오면 혹시나 우산없이 나가진 않았나 걱정되는 사람. 지갑이 두툼해지면 '뭐 필요한게 없을까.' 선물을 사주고 싶은 사람. 좋은 노래를 들으면 '꼭 들려줘야지..' 라는 마음이 들게하는 사람. 내가 아프면 '내 옆에서 날 간호해주었으면..' 하는 사람. 너무 힘이들어 우울해지면 따스한 품에 안겨 실컷 눈물을 흘리고 싶은 사람. 이상한 꿈을 꾸면 '혹시나 아픈건 아닐까..' 걱정되는 사람. 잠자리에 들면 '내 옆자리에서 고이 잠이 들어있었으면..' 하는 사람. 이젠 나의 시작과 끝을 모두 가져가버린 사람.
- I WISH YOUR -
<STYLE type=text/css>@font-face {font-family:CY68526_10;src:url(http://c1img.cyworld.co.kr/img/mall/webfont/CY68526_10.eot);}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
밥을 먹으면
혹시나 끼니를 거르진 않았나 걱정되는 사람.
비가 오면
혹시나 우산없이 나가진 않았나 걱정되는 사람.
지갑이 두툼해지면
'뭐 필요한게 없을까.' 선물을 사주고 싶은 사람.
좋은 노래를 들으면
'꼭 들려줘야지..' 라는 마음이 들게하는 사람.
내가 아프면
'내 옆에서 날 간호해주었으면..' 하는 사람.
너무 힘이들어 우울해지면
따스한 품에 안겨 실컷 눈물을 흘리고 싶은 사람.
이상한 꿈을 꾸면
'혹시나 아픈건 아닐까..' 걱정되는 사람.
잠자리에 들면
'내 옆자리에서 고이 잠이 들어있었으면..' 하는 사람.
이젠 나의
시작과 끝을 모두 가져가버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