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시 교복을 입고 싶다 한낱 철부지 중고등학생에게 훈계하고자 하는 발언이 아닌 내가슴속 깊은곳에서 부터 나오는 말이다 고등학교을 졸업하고 사회시작을 할 무렵 점점 사람은 내면의 능력보단 겉으로 보여지는 평가 때문에 차별대우와 끼리끼리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점점 사람과 사람은 갈라지게 된다 여자는 미모와 남자는 겉치례에 따라 평가 받는 느낌 아직 중고등학생에게는 크게 작용하진 않겠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너무나 가슴이 아픈일이 많이 겪게된다 얼마짜리 시계을 차고 있는지 얼마짜리 슈트을 입고 있는지얼마짜리 구두을 입고있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들의 대우가 심한지 아는가? 고등학교때는 중학교때는 교복이라는 또 두발이라는 것에 따라 그 학교에 소속되어 있었다 그 동일한 복장과 또 그 생활속에서 좀더 자신을 튀게 보이려는 노력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사회에 대한 교육의 일환이었다 모두 동일한 입장에서 시작하고 해야 하는거 하지만 사회는 그렇게 쉽지 않았다 빈부격차 능력에 따라 달라지는 인생 고등학교때는 중학교때는 빈부격차따윈 그리 신경쓰지 않고 마음이 통하고 말이 통하고 함께 웃으며 슬퍼하고 즐기는 친구가 되었지만 사회에 나온뒤론 그게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얼굴이 그럭저럭 생겨도 명품 가방에 부티나는 여자에게 얼마나 많은 남자가 붙는지 얼굴은 그럭저럭 생겨도 명품시계와 자동차와 능력만으로 얼마나 많은 여자가 붙는지 그저 남일이라 생각하겠지만 사회는 다르다 자신은 아닐꺼라 하지만 점점 변해지는 자신이 아닌가? 그가운데 자신을 지키고 자기의 생각을 끝까지 유지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된장녀 된장남 명품바람 이 모든것이 외모에서 부터 오는 선입견 그리고 차별대우 그 모든 것들을 학창시절에는 느끼지 못했으니깐 난 그 시절이 부럽고 돌아가고 싶다 그땐 강압적이긴 하지만 모두가 똑같은 복장에 똑같은 머리모양으로 도전해볼수 있었으니깐 학창시절까지 남들에게 보여지는 자신을 꾸미기 위해 돈을 드리 부어야 하는 날이 온다면 참으로 세상살기 힘들겠단 생각이 든다...난 두발규제가 풀리던 교복을 입던 말던 상관없다다만 그냥 나는 세월이 지나고 나이을 먹고 고등학교때와 중학교때의 내 교복모습이, 짧은 내 머리 모습이 좋았을뿐이다 지금 내가아닌 다른 사람처럼 가면을 쓰고 치장하고 보여야 하는 것이 매우 슬프기 때문에...꾸미는 모습으로 잘나가는 사람처럼 될수있고 그지처럼 될수있고 찌질이 처럼 될수도 있기 때문에...다른 누군가에게굴욕이라도 당하고 싶지 않다면 언제나 갑옷이라도 걸치듯 다녀야 한다.. -자고 인나니 리플 많아요 ㅎㅎ 하나하나 다 읽어 보았습니다-베플 저도 학생시절에 그생각 안했던것도 아니에요 다른 리플처럼 무엇을 메고 무엇을 차고 무엇을 신고에 따라 빈부격차가 있었다고 하지만 그건 희미 하지 않나요?제가 학창시절에는 친구끼리의 빈부격차가 심해도 마음이 통하면 친구가 가능했어요언제나 함께 하는 친구 그런친구가 되었죠 사회에 나와서 머리가 크고 나서부터 그런 순수한 마음으로 만날수 있는 친구는 학창시절뿐이 없다고 느끼게 되었죠 그리고 베플 저도 그생각을 안했던것이 아니에요 전 잘난 놈이 못되어서 일명 인천 꼴통 학교 ㄷ봉ㅅ << 이니셜로 할께요 후배들땜시 ^^;인천의 높은 곳에 한건물에 3학교 하하 높고 개미때처럼 머리 나쁘고 사고치는 애들이 많은 일명 문제아 학교? 머 그리 불렸죠 제가 다닐땐 그랬죠 그래서 생각했어요 학교이미지야 어떻게 되든 어떻모습이든 나는 정직하면 된다라는 생각하지만 졸업하고 나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학교의 이미지 누가 만들것일까요?그학교의 선배? 그학교의 선생님? 그학교의 모습? 그건 내 자신이었습니다 교복은 그 학교의 소속된 증거죠 그럼 그 책임감이란것이 생겨야 합니다 제가 지나가다 골목길에 학생이 담배을 피고 있다 그럼 그학생이 기억되는 것이 아닌 그 학교 학생이 제일 먼저 기억됩니다 아주 쉬운예로 한국사람이 다른나라 여행을 가서 길거리에 기냥 막 쓰레기 버리고 깽판치면 많은 사람이 그사람하나을 기억할까요? 대부분 한국사람이라고 기억하겠죠 이처럼 교복뿐만이 아니에요 두발 등등 머리부터 발끝까지~~사랑아니 모든것이 그 학교의 소속되어있는것이고 나 하나의 이미지가 아닌 학교의 전체의 이미지로 남아 있는것이죠 또 그 학교의 소속되어있다면 그만큼의 책임감까지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학창시절에 두발 교복 모든것이 부합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졸업하고 느낀것이죠 소속감 그에 따른 책임감 이 모든게 교육의 일환이라고 먼나라 선진국 미국만 해도 교복같은거 안입은데 왜 우리만 입냐 너무 심하게 단속하는거 아니냐 규제가 너무 심하다 등등 생각했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문화을 접하고 생각해보세요 그때의 주장이 정말 올바른지 시간이 지나면 느끼게 됩니다 정말 올바른 주장이라면 많은 문화을 느끼고 접하고 난뒤에도 그 생각이 변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바꿔야합니다 지금의 기득권층 힘을 가진 사람들 40~50대 입니다 그 사람들의 생각 쉽게 바꿀 수 없죠 그러니 자신의 생각 끝까지 간직하고 몇년후 몇십년후 자신은 하지 못했지만 내 후세을 위해 바꿀수 있다면 스스로 노력하고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세상을 살면서 가장 크게 배운것이 있다면 세상의 60억 인구만큼 수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서로 다른 세상을 가지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다는 것이죠 그 모든것을 인정하고 그 모든것을 자신의 주관적 눈이 아닌 객관적 눈으로 바라보고 느끼고 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그들을 설득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힘들일이라고 배우게 되었습니다전 제 후배 지금 청소년들이 두발 규제 교복 등등 제 입장이 아닌 제 3자의 눈에서 바라보면 아무 상관없는 내용들입니다 그저 그때 그 순수함 마음 하나로 친구가 가능하고 했던 그 시절이 그립다는 것이죠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 합니다 꾸벅 아 그리고 상근이란 이름 땜시 지금 많 올라오네요 'ㅡ'; 가만히 있어도 개만도 못하다는 농담반 진담반 소릴 들어야 하니 하하 ^^;모두 행복하세요 ^^ 아 그리고 더 진솔한 의견을 나누고 싶으시다면 쪽지로 ㅎㅎ 110
나는 교복이 다시 입고 싶다
나는 다시 교복을 입고 싶다
한낱 철부지 중고등학생에게 훈계하고자 하는 발언이 아닌
내가슴속 깊은곳에서 부터 나오는 말이다
고등학교을 졸업하고 사회시작을 할 무렵 점점
사람은 내면의 능력보단 겉으로 보여지는 평가 때문에 차별대우와
끼리끼리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점점 사람과 사람은 갈라지게 된다
여자는 미모와 남자는 겉치례에 따라 평가 받는 느낌
아직 중고등학생에게는 크게 작용하진 않겠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너무나 가슴이 아픈일이 많이 겪게된다
얼마짜리 시계을 차고 있는지 얼마짜리 슈트을 입고 있는지
얼마짜리 구두을 입고있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들의 대우가
심한지 아는가?
고등학교때는 중학교때는 교복이라는 또 두발이라는 것에 따라
그 학교에 소속되어 있었다 그 동일한 복장과 또 그 생활속에서 좀더
자신을 튀게 보이려는 노력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사회에 대한
교육의 일환이었다 모두 동일한 입장에서 시작하고 해야 하는거
하지만 사회는 그렇게 쉽지 않았다 빈부격차 능력에 따라
달라지는 인생
고등학교때는 중학교때는 빈부격차따윈 그리 신경쓰지 않고
마음이 통하고 말이 통하고 함께 웃으며 슬퍼하고 즐기는 친구가
되었지만 사회에 나온뒤론 그게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얼굴이 그럭저럭 생겨도 명품 가방에 부티나는 여자에게 얼마나 많은
남자가 붙는지
얼굴은 그럭저럭 생겨도 명품시계와 자동차와 능력만으로 얼마나 많은
여자가 붙는지
그저 남일이라 생각하겠지만 사회는 다르다 자신은 아닐꺼라 하지만
점점 변해지는 자신이 아닌가?
그가운데 자신을 지키고 자기의 생각을 끝까지 유지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된장녀 된장남 명품바람 이 모든것이 외모에서 부터 오는 선입견
그리고 차별대우 그 모든 것들을 학창시절에는 느끼지 못했으니깐
난 그 시절이 부럽고 돌아가고 싶다
그땐 강압적이긴 하지만 모두가 똑같은 복장에 똑같은 머리모양으로
도전해볼수 있었으니깐
학창시절까지 남들에게 보여지는 자신을 꾸미기 위해 돈을 드리 부어야 하는
날이 온다면 참으로 세상살기 힘들겠단 생각이 든다...
난 두발규제가 풀리던 교복을 입던 말던 상관없다
다만 그냥 나는 세월이 지나고 나이을 먹고 고등학교때와 중학교때의
내 교복모습이, 짧은 내 머리 모습이 좋았을뿐이다 지금
내가아닌 다른 사람처럼 가면을 쓰고 치장하고 보여야 하는 것이
매우 슬프기 때문에...꾸미는 모습으로 잘나가는 사람처럼 될수있고
그지처럼 될수있고 찌질이 처럼 될수도 있기 때문에...다른 누군가에게
굴욕이라도 당하고 싶지 않다면 언제나 갑옷이라도 걸치듯 다녀야 한다..
-자고 인나니 리플 많아요 ㅎㅎ 하나하나 다 읽어 보았습니다-
베플 저도 학생시절에 그생각 안했던것도 아니에요 다른 리플처럼 무엇을 메고
무엇을 차고 무엇을 신고에 따라 빈부격차가 있었다고 하지만 그건 희미 하지 않나요?
제가 학창시절에는 친구끼리의 빈부격차가 심해도 마음이 통하면 친구가 가능했어요
언제나 함께 하는 친구 그런친구가 되었죠 사회에 나와서 머리가 크고 나서부터
그런 순수한 마음으로 만날수 있는 친구는 학창시절뿐이 없다고 느끼게 되었죠
그리고 베플 저도 그생각을 안했던것이 아니에요 전 잘난 놈이 못되어서
일명 인천 꼴통 학교 ㄷ봉ㅅ << 이니셜로 할께요 후배들땜시 ^^;
인천의 높은 곳에 한건물에 3학교 하하 높고 개미때처럼 머리 나쁘고 사고치는 애들이
많은 일명 문제아 학교? 머 그리 불렸죠 제가 다닐땐 그랬죠 그래서 생각했어요
학교이미지야 어떻게 되든 어떻모습이든 나는 정직하면 된다라는 생각
하지만 졸업하고 나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학교의 이미지 누가 만들것일까요?
그학교의 선배? 그학교의 선생님? 그학교의 모습?
그건 내 자신이었습니다 교복은 그 학교의 소속된 증거죠 그럼 그 책임감이란것이
생겨야 합니다 제가 지나가다 골목길에 학생이 담배을 피고 있다 그럼 그학생이 기억되는 것이
아닌 그 학교 학생이 제일 먼저 기억됩니다
아주 쉬운예로 한국사람이 다른나라 여행을 가서 길거리에 기냥 막 쓰레기 버리고 깽판치면
많은 사람이 그사람하나을 기억할까요? 대부분 한국사람이라고 기억하겠죠
이처럼 교복뿐만이 아니에요 두발 등등 머리부터 발끝까지~~사랑아니 모든것이
그 학교의 소속되어있는것이고 나 하나의 이미지가 아닌 학교의 전체의 이미지로
남아 있는것이죠 또 그 학교의 소속되어있다면 그만큼의 책임감까지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학창시절에 두발 교복 모든것이 부합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졸업하고 느낀것이죠 소속감 그에 따른 책임감 이 모든게 교육의 일환이라고
먼나라 선진국 미국만 해도 교복같은거 안입은데 왜 우리만 입냐 너무 심하게 단속하는거
아니냐 규제가 너무 심하다 등등 생각했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문화을 접하고 생각해보세요
그때의 주장이 정말 올바른지 시간이 지나면 느끼게 됩니다
정말 올바른 주장이라면 많은 문화을 느끼고 접하고 난뒤에도 그 생각이 변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바꿔야합니다 지금의 기득권층 힘을 가진 사람들 40~50대 입니다
그 사람들의 생각 쉽게 바꿀 수 없죠 그러니 자신의 생각 끝까지 간직하고
몇년후 몇십년후 자신은 하지 못했지만 내 후세을 위해 바꿀수 있다면 스스로 노력하고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세상을 살면서 가장 크게 배운것이 있다면
세상의 60억 인구만큼 수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서로 다른
세상을 가지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다는 것이죠 그 모든것을 인정하고
그 모든것을 자신의 주관적 눈이 아닌 객관적 눈으로 바라보고 느끼고 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그들을 설득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힘들일이라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전 제 후배 지금 청소년들이 두발 규제 교복 등등 제 입장이 아닌 제 3자의 눈에서
바라보면 아무 상관없는 내용들입니다 그저 그때 그 순수함 마음 하나로 친구가 가능하고
했던 그 시절이 그립다는 것이죠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 합니다 꾸벅
아 그리고 상근이란 이름 땜시 지금 많 올라오네요 'ㅡ';
가만히 있어도 개만도 못하다는 농담반 진담반 소릴 들어야 하니 하하 ^^;
모두 행복하세요 ^^
아 그리고 더 진솔한 의견을 나누고 싶으시다면 쪽지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