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술을 먹지말거라 몸에 안좋다 ' 라고 말씀해주시고 너는 무슨잘못을했다 이에대한 책임을 져야한다.. 라고 말씀해주셔도 우리 다알아먹습니다.
혹시 담배를 피었따면 " 너 담배피니? 담배는 몸에 나쁜거라서 어른들도 안한단다.. 무슨 걱정이있어서 담배를 피는거니? 공부하기 힘드니? " 이런 질문을 해주세요. 그다음 담배는 정말 나쁜 거니깐 너의 건강을 해치니깐 다른방법으로 힘든걸 견딜수있도록 해라.. 라고 말씀해주셔도
우리 다알아 먹습니다.
폭력을 했다면 무조건 욕하지마시고 사건에 발생원인을 물어보세요 언성은 높이지 말아주시구요. 대부분에 학교 폭력이 일어나면 많이 떄린아이에게 책임을 묻는데..
집단폭력이 아닌이상 1대1 싸움이었다면 두사람다 토닥거려주세요.. 많이다친사람이든 떄린사람이든 두사람다 마음엔 크나큰 상처가 있을겁니다. 집단폭력및 성폭행은 아무리 혼내도 말듣지않아요 따듯한 말로 그들의 얼어버린 마음을 녹여주세요..
우리청소년들은요
...
우리나라 청소년들
솔직히 통계적으로 그렇듯이 술,담배 및 학교폭력 사태가 심각하죠?
저희도 잘 알고있어요.
술담배 학교폭력 및 성폭력 등을 행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나쁜짓을 하고있는지 얼마나 쪽팔리고 부끄러운 일을 하고있는지..
대부분 어른들께서
우리가 술담배및 학교폭력 및 성폭력을해서 나라망신이네
어쩌내 하시면서 자라나는 새싹들이 저래도 되는거냐며 혼내시고 욕하시잖아요?
그 꾸증과 욕 다 우리를 바른길로 인도해주시기 위해서 그러시는거라는거
저희도 잘알아요. 그정도는 학교 도덕시간에 귀가 닳도록 듣고 배운거거든요.
그런데 우리를 혼내시면서 양심에 찔리지 않으셨나요?
우리 청소년들이 막 태어났을때부터 술 담배 및 폭력을 알고 있었을까요?
술과 담배라는 것을 우리 스스로 그 누구도 알려준적이없는데 보여준적이없는데
우리가 만들어서 피고 마시는건가요?
흔히 술과 담배를 피는 학생들에 말을 들어보면
친구가 해서 저도 해요 라는말 다음으로 많은 말이
어른들이 하길래 호기심에 시작했어요 에요
어른들이 우리들 앞에서 술에 취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담배를 피시면서 그 연기를 우리 눈앞에 보여주셨잖아요.
아 그렇다구 우리가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어른들도 그모습을 보여주시면서 늘 말씀하셨죠.
이건 너희는 아직 손대면 안돼는것들이다.. 나중에 대학가서 만져도 지금은 만지지마라..
이런식으로요..
그런데 우리나라 청소년들.. 우리들이 그말을 무시하고있죠.
지금 몇몇 청소년들은 우리나라 어른들을 아주 개무시 하고있습니다.
무슨 이유에서냐구요?
저희 초등학교때부터 뉴스를 보면 청치인들 멱살잡고 싸우는 모습을 제일 많이보았고
보험금때문에 살인을저지르는 사람들 많이봐왔습니다.
한때는 살인사건으로 인해 모든 여성분들및 아이들 모두가 두려움에 떨기도 했죠.
각종 대그룹들은 비리로인해 구속당했다는 소리도 있었고
모연예인들이 음주운전을 했다는 소리도 있었습니다.
어른들이 가장 우리가 존경해야하는 어른들이 각종 비리를 이르키고
싸우고 가장 엄숙하고 조용해야하는 국회에서 치고 박고,
가장 믿었던 과학자및 교수들이 학력위조를 하시고 논문 위조를 하시고
이런 뉴스가 한번 뜰때마다 저희는 학교에서 난리가 납니다.
저런 행위를 저질른 어른들의 이름 석자는 뒤에 호칭은 이미 사라집니다.
그리고 몇몇아이들은 이런말을하죠
어른들이 저러는데 우리가 어른들 말을 듣겠어?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하죠?
어른들이 저런 모습은 나쁜거라고 하셨으면서 제일먼저 저런모습을 보여주시면
우리는 '아 저거 저 어른들도 하잖아 우리라고 왜못해?' 이런생각합니다.
우리 청소년들 꾸증하시가전에 욕하시기전에 아 내가 이들에게 보여서 못된짓 한적은없을까
아 내가 이들에게 보여선 안돼는 모습을 보인적은 없는가
한번만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우리청소년들 반항심 심하죠..
어른들이 무족건 욕하고 때리고 꾸증하시면 우린 더 반항을 합니다.
우린 그저 갑갑한 사회에서 학교에서 어른들에 품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나쁜행위를 하는건데, 어른들에게 배워서 그런행위를하는건데
무족건 욕들으면
'어른드로 그러면서 왜 욕하고 xx이야" 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우리가 원하는건 꾸증과 욕과 폭력으로 다스러지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 청소년들은 사춘기여서요 모두에 관심이 필요한 시기에요.
여러마디에 욕보단 한마디에 따듯한 말이 우리에 마음을 잡아줄수있는 무기라구요.
혹시 술을 먹었다면 "너 오늘 술먹었구나 그래 왜먹었니?" 라고 다정하게 물어보신다음에
'그런데 술을 먹지말거라 몸에 안좋다 ' 라고 말씀해주시고 너는 무슨잘못을했다 이에대한 책임을 져야한다.. 라고 말씀해주셔도 우리 다알아먹습니다.
혹시 담배를 피었따면 " 너 담배피니? 담배는 몸에 나쁜거라서 어른들도 안한단다.. 무슨 걱정이있어서 담배를 피는거니? 공부하기 힘드니? " 이런 질문을 해주세요. 그다음 담배는 정말 나쁜 거니깐 너의 건강을 해치니깐 다른방법으로 힘든걸 견딜수있도록 해라.. 라고 말씀해주셔도
우리 다알아 먹습니다.
폭력을 했다면 무조건 욕하지마시고 사건에 발생원인을 물어보세요 언성은 높이지 말아주시구요. 대부분에 학교 폭력이 일어나면 많이 떄린아이에게 책임을 묻는데..
집단폭력이 아닌이상 1대1 싸움이었다면 두사람다 토닥거려주세요.. 많이다친사람이든 떄린사람이든 두사람다 마음엔 크나큰 상처가 있을겁니다. 집단폭력및 성폭행은 아무리 혼내도 말듣지않아요 따듯한 말로 그들의 얼어버린 마음을 녹여주세요..
....우리청소년들은요. 관심받고싶어서 이런 나쁜행위를 합니다.
자유를 찾고싶네 어쩌내 하지만요. 그것도 사실이지만 모두가 마음속에
나도 사랑받고싶다.. 라는 생각을 하고있어요.
무조건 혼내시고 욕하시는 어른들의 체벌 방법은 오히려 우리를 더 망가지게하고
더 어긋나게 하는 지름길 일수도 있어요.
우리청소년은 무엇보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하는 사춘기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