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처럼
김선정
2008.02.20
조회
38
이제 정말
혼자이기는 싫은데
감당하기 힘든
외로움이 와 버렸습니다.
곧,
그 미칠 것같은
그리움이 나를 멍들게
할 것입니다.
언제나 처럼
이제 정말
혼자이기는 싫은데
감당하기 힘든
외로움이 와 버렸습니다.
곧,
그 미칠 것같은
그리움이 나를 멍들게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