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몽키 502입니다. 며칠동안 내린 비로 오늘은 정말 선선하네요. 저녁에 에어컨 틀다 감기걸린줄 알았습니다.ㅜ.ㅜ 이젠 에어컨이나 선풍기 없어도 잘만한 초가을이 왔네요.^^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즐겁게 공부할수있는 계절이 왔습니다.^^ 오늘 소개한 교구는 제가 그동안 가지고있었던 것들을 잠깐 소개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게임을 할때 쓰는 부수적인것들이에요.^^ 오늘은 교구를 만드는 법보다는 어떻게 활용을 했는지를 보여드릴게요.^^ 개구리 캐릭터인 요건 어떻게 쓰이는 걸까요?^^ -사진의 펌은 금합니다. 아시죠?^^ 전에 제가 올렸었던걸 기억하신분들 ~ 브라운베어 활용법중 파리를 이용한 게임이있었죠?^^ 그때 요걸 활용했답니다. 물론 그 외에도 물건을 집을때에 수시로 활용하시면 좋답니다.^^ 먼저 뒤에 요렇게 까슬이를 붙여줍니다.^^ 그런다음 펠트나 부직포를 붙여주세요.^^ 전 노랑색 펠트로 붙여주었어요.^^ 짜잔 ~ 요렇게 묶어주심 끄읕~ 그럼 손바닥으로 개구리가 보이구요. 전 개구리 입속을 까슬이를 붙여주었어요.-보라색부분~ 게임용 파리들입니다.^^ 요녀석들의 날개부분이 모두 부직포라 까슬이에 정말 잘붙어요.^^ 원하는 색깔의 파리를 잡기위해 개구리를 딱! 내리쳐줍니다.^^ 그럼 요렇게 잡히게 됩니다.^^ ㅎㅎ 너무쉽죠? 전 부직포를 이용해서 게임교구를 많이 만들어두는편이라 까슬이를 이용하여 교구를 많이 많들어요. 처음에 이 개구리는 원래 파리채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워낙에 파리채를 들고 내리치는 바람에 파리채값만해도 장난이 아니었따는.~ 나중에 부채로도 해보았지만.. 역시.. 아이들의 힘은 장사입니다~^^ 그래서 손으로 직접 쳐서 잡을수있도록 다시 급조한거랍니다. 전 요걸 레드와 블루로 만들어서 게임을 할때 머리에 묶어주기도 했어요.^^ 따라서 끈을 만드실때에 좀 넉넉히 만들어주시면 수시로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답니다.^^ 그외에~그냥 눈요기거리입니다.^^ 파리에서 따와 파리맨이라고 불리우는 안경대입니다.^^ 요것은 눈 가리개로 쓰는데요. 매직박스나 알파벳 형태를 맞추기할때 자주 쓴답니다.^^ 그외 레드팀 블루팀을 나눌때에 머리에 쓰기도 하구요.^^ 모두 부직포로 만들었는데요. 부직포가 오래되니 부스러기??같은게 있어서 그 안에 부드러운 펠트로 다시 덧대어 사용했습니다. 아이들 눈이 예민하잖아요.^^ 이렇게 만든 초간단 게임교구~ 게임의 맛을? 더하기 위해 조금만 수고해 주신다면 더 알찬 수업을 진행하실 수 있겠죠?^^ 위의 자료는 참고자료일 뿐이랍니다.^^ 우리 가르치시는 모든분들은 더 좋은 방법과 아이디어로 알찬 영어수업을 만들어 나가실꺼에요^^ 계절이 바뀌어 가는 시점입니다.^^ 언제가 감기 조심하시구요.^^ 이상 몽키 502였습니다.^^3
I got it!! & I can find you!!-게임을 더욱 알차게 해줄 crafts
안녕하세요. 몽키 502입니다.
며칠동안 내린 비로 오늘은 정말 선선하네요.
저녁에 에어컨 틀다 감기걸린줄 알았습니다.ㅜ.ㅜ
이젠 에어컨이나 선풍기 없어도 잘만한 초가을이 왔네요.^^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즐겁게 공부할수있는 계절이 왔습니다.^^
오늘 소개한 교구는 제가 그동안 가지고있었던 것들을 잠깐 소개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게임을 할때 쓰는 부수적인것들이에요.^^
오늘은 교구를 만드는 법보다는 어떻게 활용을 했는지를 보여드릴게요.^^
개구리 캐릭터인 요건 어떻게 쓰이는 걸까요?^^
-사진의 펌은 금합니다. 아시죠?^^
전에 제가 올렸었던걸 기억하신분들 ~ 브라운베어 활용법중 파리를 이용한 게임이있었죠?^^
그때 요걸 활용했답니다.
물론 그 외에도 물건을 집을때에 수시로 활용하시면 좋답니다.^^
먼저 뒤에 요렇게 까슬이를 붙여줍니다.^^
그런다음 펠트나 부직포를 붙여주세요.^^
전 노랑색 펠트로 붙여주었어요.^^
짜잔 ~ 요렇게 묶어주심 끄읕~
그럼 손바닥으로 개구리가 보이구요.
전 개구리 입속을 까슬이를 붙여주었어요.-보라색부분~
게임용 파리들입니다.^^
요녀석들의 날개부분이 모두 부직포라 까슬이에 정말 잘붙어요.^^
원하는 색깔의 파리를 잡기위해 개구리를 딱! 내리쳐줍니다.^^
그럼 요렇게 잡히게 됩니다.^^
ㅎㅎ
너무쉽죠?
전 부직포를 이용해서 게임교구를 많이 만들어두는편이라 까슬이를 이용하여 교구를 많이 많들어요.
처음에 이 개구리는 원래 파리채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워낙에 파리채를 들고 내리치는 바람에 파리채값만해도 장난이 아니었따는.~
나중에 부채로도 해보았지만..
역시.. 아이들의 힘은 장사입니다~^^
그래서 손으로 직접 쳐서 잡을수있도록 다시 급조한거랍니다.
전 요걸 레드와 블루로 만들어서
게임을 할때 머리에 묶어주기도 했어요.^^
따라서 끈을 만드실때에 좀 넉넉히 만들어주시면 수시로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답니다.^^
그외에~그냥 눈요기거리입니다.^^
파리에서 따와 파리맨이라고 불리우는 안경대입니다.^^
요것은 눈 가리개로 쓰는데요.
매직박스나 알파벳 형태를 맞추기할때 자주 쓴답니다.^^
그외 레드팀 블루팀을 나눌때에 머리에 쓰기도 하구요.^^
모두 부직포로 만들었는데요.
부직포가 오래되니 부스러기??같은게 있어서 그 안에 부드러운 펠트로 다시 덧대어 사용했습니다.
아이들 눈이 예민하잖아요.^^
이렇게 만든 초간단 게임교구~
게임의 맛을? 더하기 위해 조금만 수고해 주신다면
더 알찬 수업을 진행하실 수 있겠죠?^^
위의 자료는 참고자료일 뿐이랍니다.^^
우리 가르치시는 모든분들은
더 좋은 방법과 아이디어로
알찬 영어수업을 만들어 나가실꺼에요^^
계절이 바뀌어 가는 시점입니다.^^
언제가 감기 조심하시구요.^^
이상 몽키 502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