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길... 그리고 헤어짐

김보현2008.02.20
조회117
각자의길... 그리고 헤어짐

참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우리가 함께 걸어왓던길,

그리고 그 거리에 있던 풍경들..

이젠 모두다 추억, 그리고 아픔으로 남네요.


이제 서로 각자의길로 새로운 풍경을보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며,

그렇게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그길로 걸어가세요.


서운하지만 이제 그대와 헤어집니다.
세상의 끝까지 그대와 함께 길을 걷고 싶었지만,

서로 각자의길이 생겼으니 이제 헤어지는게 서로한테 좋겠지요.


외로운건 잠시, 아픈거또한 길을걷다보면 잊혀집니다.
혹시나 그길이 다시 합쳐진다면

그땐 그대와 꼭 함께 그 길을 걷겠습니다.

그대와내가 어느순간 그길이 하나가된다면,

운명일 테니까...

 

그동안 고맙고... 미얀하고, 그리고 덕분에, 좋은
아픈추억 많이 만들고 다시 외로운 길을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