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life

이희연20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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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었지?작년에는?

그것봐라. 기억조차 못하고 있잖니?

그러니까 네가 오늘 걱정하고 있는일도 별일이 아닌거야.

잊어버려라. 내일을 향해 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