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제이 블라이지(Mary J. Blige)는 1971년 1월 11일, 뉴욕에서 출생하고 성 장한 뉴요커로 왼쪽 눈 아래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꺼리는 것으로 보아 그녀의 틴에이저 생활이 험난했음을 알 수 있다. 불량스러운 청소년기를 보낸 그녀는 고등학교를 중퇴한 것을 후회하며 가까운 미래에 고등학교를 졸업 할 계획을 가 지고 있다. 7세까지 조지아에서 생활한 그녀의 첫 공연은 지역 교회였고 그녀 가 받은 음악적 영향은 거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4세 때 가족의 곁을 떠난 아버 지는 재즈 뮤지션이었고 세상은 음악으로 가득 차 있었다. 알 그린(Al Green), 샤카칸(Chaka Khan), 샘 쿡(Sam Cooke), 나탈리 콜(Natalie Cole), 아레사 플랭 클린(Aretha Franklin) 등의 클래식 소울에 영향을 받은 그녀의 스타일은 [My Life]에 극명하게 드러난다.
그녀가 가수가 된 일은 우연이었다. 17세 때 지역 그룹에서 공연을 하던 그녀 가 부른 아니타 베이커(Anita Baker)의 'Caught Up In The Rapture' 데모테이프 는 교외의 쇼핑센터에서 업타운 레코드(Uptown Records)의 CEO인 안드레 하렐 (Andre Harrell)에게 전달되었으나 처음부터 그녀의 재능이 발휘된 것은 아니었 다. 파더 엠씨(Father MC)같은 가수의 백보컬을 해주는 등, 몇 년 동안 무명생 활을 지낸 그녀는 1991년 퍼프 대디(Puff Daddy)로 많이 알려진 숀 콥스(Sean Combs)휘하에 들어갔으며 1992년 발표한 'Reminisce', 'Real Love'의 히트로 대 중의 주목을 받았다. 위의 노래가 수록된 앨범 [What's The 411?]은 데이브 홀 (Dave Hall), 릭 모라레스(Rick Morales) & 마크 루니(Mark Rooney)와 함께 작 업했으며 모던 R&B 클래식을 창조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 앨범은 미국 내에서 만 3백 만장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플래티넘을 획득, 리믹스 앨범까지 발매되 었으며, 싱글 'Reminisce'는 페테 록(Pete Rock)과 씨엘 스무드(C.L. Smooth) 의 듀오에 의해 랩 버전으로 다시 만들어졌다. 숀 콥스와 메리 제이 블라이지 는 1994년 발표한 [My Life]에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처럼 보였고, 1997 년 배드 보이스 레코드의 CEO인 그는 "내가 프로듀스한 음악을 메리처럼 완벽하 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녀를 위해 만든 음악이고 그녀는 내가 함께 일한 사람 중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이다."라는 소감을 피력했다. 그러나 소문 에 의하면 그녀는 제대로 돈을 받지 못 했으며 데스 로(Death Row)의 서즈 나이 트(Suge Knight)가 매니지먼트와 재정상의 문제에 고문으로서 참여했다는 소문 이 떠돌았고, 두 번째 앨범 [My Life] 이후 업타운 레코드와 숀 콥스의 매니지 먼트는 지속되지 못했다. 1997년 발매된 [Share My World] 앨범에서 메리 제이 블라이지는 총프로듀서를 맡았고 어디에서도 숀 콥스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
근래의 모든 R&B 여가수들은 메리 제이 블라이지의 음악, 이미지, 행동을 비롯 하여 그녀의 스타성까지 차용하고 있다. 다른 후배 가수들-SWV, 제이드(Jade), 알리야(Aaliyah), 페이스에반스(Faith Evans), 모니카(Monica), 브랜디 (Brandy)-은 외모만이 아니라 그녀의 스타일을 모방했다. 요즘은 힙합 비트를 혼합한 R&B가 강세이지만 메리 제이 블라이지 이전에 힙합 비트를 가미한 R&B 넘버 곡을 시도한 사람은 전무했다. 대중들이 사랑하는 그녀는 변함없이 매력적 이고 새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새로운 것을 추구했으며 1999년 앨범 [Mary]에서 는 풍부해진 목소리와 깊어진 창법과 기술을 느낄 수 있다. 그녀는 1996년 그래 미 어워즈에서 메소드 맨(Method Man)과 함께 한 'I'll Be There For You', 'You're All I Need To Get By'로 최우수 듀오/그룹 부문 랩 퍼포먼스 수 상, 1998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Share My World] 앨범이 가장 좋아하는 소울/R&B 앨범에 선정, 조지 마이클과 함께한 'As'가 1999년 10월 MTV 뮤직어워 즈에서 최우수 비디오, 최우수 노래 부문 등에서 수상, 대중과 비평가 모두에 게 환영받았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이라도 하듯이 본인의 홈페이지에서 팬들과 채팅서비스도 잊지 않는 메리 제이 블라이지의 새 앨범 [No More Drama]는 송라 이터의 자질을 발휘, 소울, 힙합의 경계를 넘나들며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았 다. 아레사 프랭클린이 소울의 여왕이라면 그 뒤를 이을 힙합소울의 여왕은 메 리 제이 블라이지가 아닐까. 그녀의 등장으로 인해 R&B의 전설은 이미 시작했 을 지도 모르겠다.
1971년 뉴욕 출생 스타일 : R&B, HipHop, Urban 레이블 : MCA, Uptown/MCA 유사한 뮤지션 : Faith Evans, Usher, Brandy, Adina Howard, Yvette Michele, Shae Jones
[Biography]
Queen of soul(소울의 여왕). 흑인음악계의 여성 보컬리스트에게 붙여지는 수많은 수식어들 중에서도 가장 영예로운 명칭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90 년대의 여러 디바들 중 과연 누구에게 이 명칭이 가장 잘 어울릴까?
아마도 흑인음악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열의 아홉쯤은 메리 제이 블라이즈(Mary J Blige)의 손을 들어줄 것이다. 본명이 Mary Jane Blige인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Gladys knight (글래디스 나잇)이나 Al Green (알 그린) 등을 들으며 풍부한 감성을 키워왔으며, 그 덕에 말끔한 고음역이나 현란한 기교를 가졌다기보다는 영혼으로 노래하는 싱어라는 평가를 받게 된다.
이러한 그녀만의 재능은 '92년 발표된 데뷔 앨범 'What's the 411?' 에서 비로소 세인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는데, 데뷔 앨범이라기엔 이례적으로 3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You remind me", "Love no limit" 등 많은 싱글도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메리 제이의 두 번째 앨범인 'My Life'('94) 도 소포모어 징크스가 무색할만한 결과를 얻게 되는데, "My life", "You bring me joy" 등의 싱글이 연타를 치며 그 해 그래미 시상식 (Grammy award) 'Best R&B album' 후보에도 지명되는 영광을 누린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Queen of the Hip Hop & Soul' 이라는 그녀의 별칭이 익숙해지기 시작했고, 메리 제이의 1, 2집의 대부분 작업을 도맡아 했던 Sean "Puffy" Combs의 주가 또한 오르기 시작했다. 그 이후 3집까지 메리 제이에게는 3년의 공백기간이 생기는데, 이 기간 동안에도 쉬지 않은 그녀의 히트 행진은 계속되었다.
90년대를 대표하는 여성싱어들이 총망라되었다고 할 수 있는 OST 에서도 메리 제이의 힘있는 보컬은 특히나 인상적이었는데, 앨범 수록곡인 "Not gon' cry"는 플래티넘을 기록하며 싱글차트 2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한다.
2집 이후 3년만인 '97년 발표된 3집 'Share My World'는 이전 그 어느 앨범보다 화려한 진영을 자랑하며 당당히 앨범차트 1위에 오른다. R.kelly,Babyface, Jimmy Jam & Terry Lewis, Rodney Jerkins 등,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즐비한 이 앨범은 '소문난 잔치엔 먹을 것도 많다' 는 새로운 교훈을 심어주며 "Everything" 등의 싱글 히트곡을 낳았다.
세 번째 앨범의 성공으로 무척 고무된 메리 제이는 흑인 음악 뮤지션으로는 흔치 않은 라이브 앨범 를 이듬해인 '98년에 발표하고, 'Diva's live'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셀프 타이틀 앨범 'Mary'('99) 는 자신의 이름을 타이틀에 건만큼, Elton John, Aretha Franklin, Babyface, Eric clapton, K-Ci hailey, Lauryn Hill, George michael 등 장르를 초월한 여러 뮤지션들과의 신선한 교류중에도 자신의 색깔을 잃지 않은 음악을 들려줘 다시 한 번 90년대 최고의 soul queen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Discography]
1992 < What's the 411? > Uptown/MCA 1994 < My Life > Uptown/MCA 1995 < Mary Jane > MCA 1997 < Share My World > MCA 1998 < The Tour> MCA 1999 < Mary > MCA
Mary J. Blige - Just Fine
덩실덩실~ 저절로 스텝이~~
Mary Jane Blige
메리 제이 블라이지(Mary J. Blige)는 1971년 1월 11일, 뉴욕에서 출생하고 성
장한 뉴요커로 왼쪽 눈 아래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꺼리는 것으로 보아 그녀의
틴에이저 생활이 험난했음을 알 수 있다. 불량스러운 청소년기를 보낸 그녀는
고등학교를 중퇴한 것을 후회하며 가까운 미래에 고등학교를 졸업 할 계획을 가
지고 있다. 7세까지 조지아에서 생활한 그녀의 첫 공연은 지역 교회였고 그녀
가 받은 음악적 영향은 거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4세 때 가족의 곁을 떠난 아버
지는 재즈 뮤지션이었고 세상은 음악으로 가득 차 있었다. 알 그린(Al Green),
샤카칸(Chaka Khan), 샘 쿡(Sam Cooke), 나탈리 콜(Natalie Cole), 아레사 플랭
클린(Aretha Franklin) 등의 클래식 소울에 영향을 받은 그녀의 스타일은 [My
Life]에 극명하게 드러난다.
그녀가 가수가 된 일은 우연이었다. 17세 때 지역 그룹에서 공연을 하던 그녀
가 부른 아니타 베이커(Anita Baker)의 'Caught Up In The Rapture' 데모테이프
는 교외의 쇼핑센터에서 업타운 레코드(Uptown Records)의 CEO인 안드레 하렐
(Andre Harrell)에게 전달되었으나 처음부터 그녀의 재능이 발휘된 것은 아니었
다. 파더 엠씨(Father MC)같은 가수의 백보컬을 해주는 등, 몇 년 동안 무명생
활을 지낸 그녀는 1991년 퍼프 대디(Puff Daddy)로 많이 알려진 숀 콥스(Sean
Combs)휘하에 들어갔으며 1992년 발표한 'Reminisce', 'Real Love'의 히트로 대
중의 주목을 받았다. 위의 노래가 수록된 앨범 [What's The 411?]은 데이브 홀
(Dave Hall), 릭 모라레스(Rick Morales) & 마크 루니(Mark Rooney)와 함께 작
업했으며 모던 R&B 클래식을 창조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 앨범은 미국 내에서
만 3백 만장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플래티넘을 획득, 리믹스 앨범까지 발매되
었으며, 싱글 'Reminisce'는 페테 록(Pete Rock)과 씨엘 스무드(C.L. Smooth)
의 듀오에 의해 랩 버전으로 다시 만들어졌다. 숀 콥스와 메리 제이 블라이지
는 1994년 발표한 [My Life]에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처럼 보였고, 1997
년 배드 보이스 레코드의 CEO인 그는 "내가 프로듀스한 음악을 메리처럼 완벽하
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녀를 위해 만든 음악이고 그녀는 내가 함께
일한 사람 중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이다."라는 소감을 피력했다. 그러나 소문
에 의하면 그녀는 제대로 돈을 받지 못 했으며 데스 로(Death Row)의 서즈 나이
트(Suge Knight)가 매니지먼트와 재정상의 문제에 고문으로서 참여했다는 소문
이 떠돌았고, 두 번째 앨범 [My Life] 이후 업타운 레코드와 숀 콥스의 매니지
먼트는 지속되지 못했다. 1997년 발매된 [Share My World] 앨범에서 메리 제이
블라이지는 총프로듀서를 맡았고 어디에서도 숀 콥스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
근래의 모든 R&B 여가수들은 메리 제이 블라이지의 음악, 이미지, 행동을 비롯
하여 그녀의 스타성까지 차용하고 있다. 다른 후배 가수들-SWV, 제이드(Jade),
알리야(Aaliyah), 페이스에반스(Faith Evans), 모니카(Monica), 브랜디
(Brandy)-은 외모만이 아니라 그녀의 스타일을 모방했다. 요즘은 힙합 비트를
혼합한 R&B가 강세이지만 메리 제이 블라이지 이전에 힙합 비트를 가미한 R&B
넘버 곡을 시도한 사람은 전무했다. 대중들이 사랑하는 그녀는 변함없이 매력적
이고 새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새로운 것을 추구했으며 1999년 앨범 [Mary]에서
는 풍부해진 목소리와 깊어진 창법과 기술을 느낄 수 있다. 그녀는 1996년 그래
미 어워즈에서 메소드 맨(Method Man)과 함께 한 'I'll Be There For
You', 'You're All I Need To Get By'로 최우수 듀오/그룹 부문 랩 퍼포먼스 수
상, 1998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Share My World] 앨범이 가장 좋아하는
소울/R&B 앨범에 선정, 조지 마이클과 함께한 'As'가 1999년 10월 MTV 뮤직어워
즈에서 최우수 비디오, 최우수 노래 부문 등에서 수상, 대중과 비평가 모두에
게 환영받았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이라도 하듯이 본인의 홈페이지에서 팬들과
채팅서비스도 잊지 않는 메리 제이 블라이지의 새 앨범 [No More Drama]는 송라
이터의 자질을 발휘, 소울, 힙합의 경계를 넘나들며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았
다. 아레사 프랭클린이 소울의 여왕이라면 그 뒤를 이을 힙합소울의 여왕은 메
리 제이 블라이지가 아닐까. 그녀의 등장으로 인해 R&B의 전설은 이미 시작했
을 지도 모르겠다.
1971년 뉴욕 출생
스타일 : R&B, HipHop, Urban
레이블 : MCA, Uptown/MCA
유사한 뮤지션 : Faith Evans, Usher, Brandy, Adina Howard, Yvette Michele, Shae Jones
[Biography]
Queen of soul(소울의 여왕). 흑인음악계의 여성 보컬리스트에게 붙여지는 수많은 수식어들 중에서도 가장 영예로운 명칭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90 년대의 여러 디바들 중 과연 누구에게 이 명칭이 가장 잘 어울릴까?
아마도 흑인음악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열의 아홉쯤은 메리 제이 블라이즈(Mary J Blige)의 손을 들어줄 것이다. 본명이 Mary Jane Blige인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Gladys knight (글래디스 나잇)이나 Al Green (알 그린) 등을 들으며 풍부한 감성을 키워왔으며, 그 덕에 말끔한 고음역이나 현란한 기교를 가졌다기보다는 영혼으로 노래하는 싱어라는 평가를 받게 된다.
이러한 그녀만의 재능은 '92년 발표된 데뷔 앨범 'What's the 411?' 에서 비로소 세인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는데, 데뷔 앨범이라기엔 이례적으로 3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You remind me", "Love no limit" 등 많은 싱글도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메리 제이의 두 번째 앨범인 'My Life'('94) 도 소포모어 징크스가 무색할만한 결과를 얻게 되는데, "My life", "You bring me joy" 등의 싱글이 연타를 치며 그 해 그래미 시상식 (Grammy award) 'Best R&B album' 후보에도 지명되는 영광을 누린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Queen of the Hip Hop & Soul' 이라는 그녀의 별칭이 익숙해지기 시작했고, 메리 제이의 1, 2집의 대부분 작업을 도맡아 했던 Sean "Puffy" Combs의 주가 또한 오르기 시작했다. 그 이후 3집까지 메리 제이에게는 3년의 공백기간이 생기는데, 이 기간 동안에도 쉬지 않은 그녀의 히트 행진은 계속되었다.
90년대를 대표하는 여성싱어들이 총망라되었다고 할 수 있는 OST 에서도 메리 제이의 힘있는 보컬은 특히나 인상적이었는데, 앨범 수록곡인 "Not gon' cry"는 플래티넘을 기록하며 싱글차트 2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한다.
2집 이후 3년만인 '97년 발표된 3집 'Share My World'는 이전 그 어느 앨범보다 화려한 진영을 자랑하며 당당히 앨범차트 1위에 오른다. R.kelly,Babyface, Jimmy Jam & Terry Lewis, Rodney Jerkins 등,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즐비한 이 앨범은 '소문난 잔치엔 먹을 것도 많다' 는 새로운 교훈을 심어주며 "Everything" 등의 싱글 히트곡을 낳았다.
세 번째 앨범의 성공으로 무척 고무된 메리 제이는 흑인 음악 뮤지션으로는 흔치 않은 라이브 앨범 를 이듬해인 '98년에 발표하고, 'Diva's live'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셀프 타이틀 앨범 'Mary'('99) 는 자신의 이름을 타이틀에 건만큼, Elton John, Aretha Franklin, Babyface, Eric clapton, K-Ci hailey, Lauryn Hill, George michael 등 장르를 초월한 여러 뮤지션들과의 신선한 교류중에도 자신의 색깔을 잃지 않은 음악을 들려줘 다시 한 번 90년대 최고의 soul queen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Discography]
1992 < What's the 411? > Uptown/MCA
1994 < My Life > Uptown/MCA
1995 < Mary Jane > MCA
1997 < Share My World > MCA
1998 < The Tour> MCA
1999 < Mary > M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