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도와주세여.....

임우용20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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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틀전에 한여자를 잃었습니다....

그여자는 정말 결혼까지 생각할 정말 좋은 여자였습니다....

난 아직도 그여자가 원망스럽지만 저는 지금 그여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되는거 알면서 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금 권태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힘들지만 이 글을 꼭 모든사람들이보고 저를 좀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모든사람들이 저를 도와주세여....

저희는 2006년 5월에 만나 지금 까지 640일정도에 생화를 함께 했는데....

정말 힘들어여.....저 만 힘들수도 있지만 그사람은 맘에 없는 소리 제가 싫어서가

아니라고 합니다....여러분에 힘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는 현재 모방송국에서 일하고 있지만 남들은 좋은 직업이라 생각하지만

어떻게 보면 자주 못만났지만 저 그래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런데 이결과에 만족 스럽지 못해서 이러게 돌아와달라고 여러분께 도움을 없고

싶습니다....그여자분은 지금 다른 남자가 있지만 ...

얼마되지도 않고 내가 싫어서도 아니고,...지금 나한테 진심으로 애기하는게 아니라는거

저 정말 잘알고 있습니다.....그러기에 저는 지금 기다림뿐 입니다...

여러분 좀 도와주세여......다시 돌아만 와준다면 저 정말 잘할수 있습니다.....